인지과학과 문학 201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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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rch 29, 2014
Thursday, May 26, 2011
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 2011.5, 27. 이대
2011 념 5월 27일 (금)에 이화여자대학에서
최재천 선생님이 기획한 [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이 열립니다.
그런데 이를 소개하는 대표적 사이트인 이음 블로그 ( http://eumbooks.tistory.com/61 )에 게시된 5월 27일자 [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의 일정 시간들이 잘못 올려진 것을 발견하고
최재천 선생님이 기획한 [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이 열립니다.
그런데 이를 소개하는 대표적 사이트인 이음 블로그 ( http://eumbooks.tistory.com/61 )에 게시된 5월 27일자 [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의 일정 시간들이 잘못 올려진 것을 발견하고
“ => [****]로 시간을 교정한 내용을 다시올립니다.
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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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통섭원 심포지엄 {내 인생의 아름다움}]
..............................................................................
일시: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오전9시-오후6시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리사이틀홀
주최: 이화여자대학교 통섭원
후원: 아모레퍼시픽 / 문지문화원 사이
문의: 이화여자대학교 통섭원(02-3277-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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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09:00–9:10 10분 축사
09:10–9:30 20분 프롤로그: 아름다움, 동양의 아름다움 | 백영서
1부 09:30–2:10 => [12:10], 총 160분, 좌장: 채현경
09:30–0:10 => [10:10] 40분 아름다움의 진화 | 전중환
10:10–0:50 => [10:50] 40분 아름다움의 순간 | 이건용
10:50–1:30 => [11:30] 40분 무지개 | 홍승수
11:30–2:10 => [12:10] 40분 귀, 안으로의 무한 | 김혜순
점심 (12:10–3:00) => [13:00]
2부 13:00–5:40, => [15:40] 총 160분, 좌장: 김수정
13:00–3:40 => [13:40] 40분 한글, 그. 당돌한. 아름다움 | 안상수
13:40–4:20 => [14:20] 40분 바람과 햇빛에 끊임없이 출렁이는 나뭇잎의 물살 | 민현식
14:20–5:00 => [15:00] 40분 거울의 비밀 | 정두수
15:00–5:40 => [15:40] 40분 아름답지 않은 것을 치유하는 풍수 | 최창조
휴식 (15:40–6:00) =>[16:00]
3부 16:00-18:00, 총 120분, 좌장: 김말복
16:00–6:40 => [16:40] 40분 붓, 필총을 만들까나 | 김병종
16:40–7:20 => [17:20] 40분 얼음 | 김현자
17:20–8:00 => [18:00] 40분 바람결에 흔들리는 꽃과 풀들 | 배병우
에필로그 18:00-18:30 30분 앎과 아름다움 | 최재천
Friday, April 8, 2011
인지과학으로 여는 21세기 - 시즌 3: 세미나 안내/ 2011-4-30/ 서울대
<인지과학으로 여는 21세기 - 시즌 3: 이성과 공감> 세미나가
2011년 4월 30일(토요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I. 일시, 장소
일시: 2011년 4월 30일 오후 1시 - 오후 5시 반
장소: 서울대학교 220동 201호 (자유전공학부 강의실)
II. 프로그램
사회자 김효은 (숭실대학교, 인지철학)
1:00-2:00
발표제목 : 언어 공명의 층위와 언어 학습
발표자 : 이경민 (서울대학교, 인지신경과학)
논평자 : 배문정 (우석대학교, 인지과학)
2:00-3:00
발표제목 : 자연주의 윤리의 진화적 기원과 인지적 구조: 자유에서 자연으로
발표자 : 강신익 (인제대학교, 의철학)
논평자 : 장대익 (서울대학교, 과학철학)
3:00-4:00
발표제목 : 체화된 마음과 시네마: SF 영화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자 : 심광현 (한예종, 영상이론)
논평자 : 김소영 (한예종, 영화이론)
4:00 - 5:30 종합 토론
III. 찾아오시는 길 (약도 별도 첨부)
서울대 정문에서 대운동장을 쪽으로 좌회전, 서울대 파워플랜트 맞은편에 220동이 있습니다. 약도에는 3층의 자유전공학부가 표시되어 있으나 세미나 장소는 220동 201호입니다.
기획, 연락: 배문정 교수 / Moon-Jung Bae
Professor, Faculty of Liberal Arts, Senior Scientist, Institute of Cognitive Science
Woosuk University , Samnye-eup, Wanju-gun, Jeollabuk-do, 567-701, South Korea
(+82-63-290-1610, +82-10-3501-1646)
2011년 4월 30일(토요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I. 일시, 장소
일시: 2011년 4월 30일 오후 1시 - 오후 5시 반
장소: 서울대학교 220동 201호 (자유전공학부 강의실)
II. 프로그램
사회자 김효은 (숭실대학교, 인지철학)
1:00-2:00
발표제목 : 언어 공명의 층위와 언어 학습
발표자 : 이경민 (서울대학교, 인지신경과학)
논평자 : 배문정 (우석대학교, 인지과학)
2:00-3:00
발표제목 : 자연주의 윤리의 진화적 기원과 인지적 구조: 자유에서 자연으로
발표자 : 강신익 (인제대학교, 의철학)
논평자 : 장대익 (서울대학교, 과학철학)
3:00-4:00
발표제목 : 체화된 마음과 시네마: SF 영화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자 : 심광현 (한예종, 영상이론)
논평자 : 김소영 (한예종, 영화이론)
4:00 - 5:30 종합 토론
III. 찾아오시는 길 (약도 별도 첨부)
서울대 정문에서 대운동장을 쪽으로 좌회전, 서울대 파워플랜트 맞은편에 220동이 있습니다. 약도에는 3층의 자유전공학부가 표시되어 있으나 세미나 장소는 220동 201호입니다.
기획, 연락: 배문정 교수 / Moon-Jung Bae
Professor, Faculty of Liberal Arts, Senior Scientist, Institute of Cognitive Science
Woosuk University , Samnye-eup, Wanju-gun, Jeollabuk-do, 567-701, South Korea
(+82-63-290-1610, +82-10-3501-1646)
Saturday, November 14, 2009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 ( 수정된 첨부파일pdf 176 K)
충북대 심리학과 초청강연에서 2009. 11. 12에 발표한 ppt 개요 내용의 일부를 보완한 파일입니다.
- 그동안 인지과학과 자연과학, 공학, 사회과학(경제학, 법학) 등의 연결을 이야기 하였는데
이 자료 파일을 통하여 인지과학이 예술(학)에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언젠가는 이 파일을 더 보충하고 '체화된 인지'와 예술의 측면을 다루어 보완되어야 할 파일입니다 -
- 보완 도움말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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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Cognitive Science & Arts: A short review on how these two are related -
(a PPT text)
이정모 (jmlee@skku.edu)
-Jung-Mo Lee (Sungkyunkw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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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지과학과 예술: 이 발표에서 이야기하려는 주안점
1. 예술은 그것이 작품이건, 예술적 창조 또는 이해/감상의 활동이건, 본질적으로 실제적 또는 가상적 대상/개념에 대한 인간의 인지적 표상 행위 및 구조와, 그것이 인간의 몸 활동에 연결되어 구현되는 인지적 산물이다.
2. 예술 이론은 그것이 미(beauty)에 관한 이론이건, 형식, 표상, 또는 행위에 관한 것이건 간에 본질적으로 인간의 인지 특성 이론에 기초한다.
-‘The forms of art […] are not empty forms. They perform a definite task in the construction and organization of human experience. To live in the realm of forms does not signify an evasion of the issues of life; it represents, on the contrary, the realization of one of the highest energies of life itself.
-We cannot speak of art as ‘extra-human’or ‘superhuman’ without overlooking one of its fundamental features, its constructive power in the framing of our human universe.’
- Cassirer, Ernst. An Essay on Man. An Introduction to a Philosophy of Human Culture. New Haven and London: Yale University Press, 1944.
3. 예술은 인류의 진화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적응 능력으로 발전된 인지적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4. 예술은 뇌의 특정 신경적 구조와 작동원리(일부 동물에게도 찾아볼 수 있는)에 의해 가능하여지는 것이며, 특정 예술적 작품 또는 활동이 뇌의 동기적 신경정보처리를 담당하고 있는 특정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것과 연계되어 일어난다.
5. 그러나 이는 진화단계 초기에 인간이 몸을 통하여 활동하던 감각, 운동 활동에 기초한다.
6. 21세기의 예술에서는, 과거에는 예술 이하의 수준으로도 간주한 디자인, 디자인공학과의 경계가 크게 무너지며, 순수예술, 디자인, 테크놀로지 3분야의 융합(수렴)의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이 분야들 간의 intersection 연결의 개념적 융합 마당인 동시에 도구가 되는 분야가 바로,
ㄱ) 기초인지과학, ㄴ) 응용인지과학이다.
7. 이러한 인지과학과 예술의 수렴(융합)은 예술 이론의 변화는 물론, 관련 학문의 미래 변화와 디자인 등 관련 테크놀로지 발전에 여러 중요한 시사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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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예술’ 개념의 역사]
BC. 5- AD. 16C
-예술: = 법칙(규칙)
-예술: 일정한 목적에 이바지하는 일련의 보편적이고 적합하며 쓰임새있는 법칙들
Plato
-시(poetry): 예술이 아님, 철학, 예언
1500-1750: 과도기
-순수예술, liberal arts 개념 발전
-Aristotle의 미학 개념 재해석
-예술을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에서 벗어나서,
- 예술이 학문, 공예와 분리됨
1750-20C 초
-예술: = beauty의 산물
-7가지 예술; 회화, 조각, 음악, 시, 무용 + 건축, 웅변
20C 후반 -21C
-전통적 예술 개념의 재구성
--- 사진, 조경, 산업용 건축, 희극, 오페레타, 각종 심미적 인공물 도구 등의 등장
- 예술 개념의 다변화, 가변성 떠오름;
현재 예술 개념 사용의 다양성
1. 순수예술에만 예술 개념 사용
2. 시각예술에만 국한하여 사용
3. 활동의 목적/결과 중심 분류
대장장이, 시계 제조공은 예술가 아님
4. 예술은 특별한 솜씨, 숙달된 활동
5. 일반적 의미의 예술(예술 전반), 특정 의미의 예술 (조각, 음악 등)
** 의견의 일치를 보는 고정된 개념 없음
C. 예술 개념과 이론
예술 개념 이론들
1. 미(beaux)를 산출하는 것(작품, 행위)
2. 실재를 재현, 재생, 모방하는 것
3. 형식의 창조
-Form, shape, construction, structure
-그러나, 무엇이 예술적 형식이냐에 관하여는 의견의 일치 없음
4. 예술은 표현
예술가의 활동, 의도, 표상 등에 초점
그러나 표현으로 볼 수 없는 예술에 적용불가
5. 미적 경험의 산출
그러나 무엇이 미냐, 미적경험이냐에 관하여는 의견의 일치 없음
6. 인상적, 충격적 경험을 산출
무엇이 인상적, 충격적이냐에 대하여 의견 통일 없음
이러한 충격이 없는 고전적 예술 작품에 적용 불가,
충격적이나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 행위에 적용 불가
이러한 예술 개념 정의에 관한
그리고 예술 활동, 결과물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대한
그리고 심미성에 대한
개념 규정과 이해는 예술 자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미학, 철학 등에서 오는데
지금
그 미학이 이제는 인지과학에 의존하게 됨.
그 이유:
예술 개념, 활동은 인간의 인지적 활동
고로 ,
예술에 대한 개념적, 이론적 규정,
예술 활동과 결과물의 이해 (감상 포함),
보다 나은 예술활동 환경의 조성을 위한 방안 도출을 위하여는
(특히 디자인[디세뇨; design, disegno]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적 연결이
중요시되며 전통적 학문의 영역과 다시 연결되는 21C와 미래에서)
=> 예술-미학-인지과학의 연결이 중요하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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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예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미학자들의 시도
현재미학자들이 생각하는 인지과학
미학 분야의 많은 학자들은
인지과학을 출발시킨 인지혁명 Cognitive Revolution 이라는 과학혁명이
모든 유형의, 매체의 예술적 작업에서의
창조, 해석, 감상/음미에 대한
우리의 더 깊은 이해를 가져오게 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동의하고 있다.
- 출처: 미국 미학학회의 자료 + 하바드대 인지예술 강좌 자료
미학-인지과학 연결: (자료 인용)
지각, 정서, 상상에 대한 새로운 인지과학적 연구가
예술과 미학의 탐구의 여러 부면에 강한 영향을 주리라고 본다.
역으로, 예술적 창조와 경험에 내재하는 본질적 속성들이
인간의 마음의 특성을 밝히려는 인지과학에게
이제는 주목하여야 할 중요한 시사를 제공한다.
인지혁명은 최근에,
과거의 포스트모더니즘의 허무주의나, 비경험적으로 직관적으로(armchair적으로 실험실에 들어감 없이 방에 앉아서 직관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내어 이론을 전개하여 오던
예술이론, 미학의 과거 전통에 반발하는 미학자들, 예술이론가들에 의해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주저함이 없는 열정에 의하여
하나의 해독제적 대안으로 수용되고 있다.
다른 학자들도
말은 조용히 하지만
예술에 대한 논의에 있어서의
인지혁명의, 인지과학 연구 결과의
중심성, 영향, 의의에 대하여 확신하고 있다.
자료 출처: http://www.class.uh.edu/COGSCI/keytopics.html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예: 1
-미국 미학 학회 학술대회 패널 -
http://www.class.uh.edu/COGSCI/panel.html
이 학술대회의 Panel Proposal:
Cognitive Science and the Arts
for American Society for Aesthetics Annual Meeting- Nov. 1,1997
-예술의 4개 영역과 관련된 인지과학적 연구의 연결
인지과학 관련 예술 대표적 4개 분야
film theory,
the visual arts,
literary theory,
music theory.
위의 영역과 일부는 중복되지만 따로 떼어 추가 분야를 생각하여 본다면
+ Performance theory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강좌(해외)
하바드 대학 2009 봄학기 강좌
인지이론과 예술: 세미나 [Cognitive Theory and the Arts]
하바드 인문센터 강좌 링크 -
Cognitive Theory and the Arts Seminar
Harvard Humanities Center
Chairs: Elaine Scarry, Alan Richardson, Anna Henchman
http://www.bu.edu/english/Cognitive%20Theory%20and%20the%20Arts%20Spring.pdf
이 강좌에 대한 위 사이트의 설명
인지과학에서 ; 예술로:
시, 음악, 회화 등은 모두 인간의 인지, 즉 상상의 산물임
예술에서 ; 인지과학으로
예술 작품, 활동들은 인간의 인지(상상력)가 어떻게 작동하는 가를 보여줌
- 이 강좌(세미나)는 언어적, 시각적, 청각적(음악적) 예술을 다루며
또한 인지과학, 심리학에서의 이론적 모델과 경험적 연구결과 자료를 다룸
그러한 주제를 다룸을 통하여 미적 과정과 인공물에 대한 이해를 고양시킴
우리는 예술, 신경과학, 인지이론이 서로 다른 분야(의 이해)를 조명하는 방식에 지적 관심이 있음
저명한 인지신경과학자가 제시하는‘예술’의 10개 인지원리 (PDF파일)
“The Science of Art: A Neurological Theory of Aesthetic Experience.”
by Dr. V.S. Ramachandran + Dr. William Hirstein (1999).
(UCSD 심리학과 및 신경과학과정 교수 + 미국 일리노이 Elmhurst College 철학과 교수)
- The Journal of Consciousness Studies, 1999, 6, 15-41.
http://www.imprint.co.uk/rama/art.pdf
(이 글을 꼭 참고하여 보세요)
신경과학자 라마찬드란이 제시하는 예술의 10개 원리: 10 Principles of Art
1. Peak shift
2. Perceptual Grouping and Binding
3. Contrast
4. Isolation
5. Perceptual problem solving
6. Symmetry
7. Abhorrence of coincidence/generic viewpoint
8. Repetition, rhythm and orderliness
9. Balance
10. Metaphor
예술-인지과학 연결관련 중심주제
http://www.class.uh.edu/COGSCI/keytopics.html
지각 (Perception)
상상 (Imagination)
정서 (Emotions)
표상 (Representation)
해석 (Interpretation)
언어 (Language)
내러티브 (Narration)
말로 할 수 있는, 없는 지식들 (Knowledge and the Ineffable)
[인지과학과 예술]의 교육
http://www.aesthetics-online.org/articles/index.php?articles_id=11
인지과학은 심리학, 로보틱스, 신경과학,언어학, 철학, 인공지능 등의 분야의 교차-허브 학문(intersection field)이다.
인지과학은 인간 (이성)의 합리성, 의식, 지각, 정서, 욕구(동기) 등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인간 자신에 대한 이해에 큰 변혁을 가져오고 있다
(revolutionizing our understanding of ourselves)
또한 그 결과로, 모든 매체에서의 예술적 작업의 창조적 활동, 해석, 음미(appreciation) 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져오고 있다.
1. 예술적 인공물을 인지적 산물로서 고려하며 탐구하는 것은
일반인의 보통 정상적인 인지 활동에서는 주의되거나 알아 차려 지지 않는 그러한 인간의 (신비한) 인지(심적) 메커니즘에 접근하여 이를 밝혀내게 할 수 있다.
2. 예술적 실제 활동의 배경에 놓여 있는 인지적 메커니즘의 탐구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를 재조명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예술활동의 정의와, 개인 예술활동의 자기 정체성에 관한 문제
3. 인지적 활동으로서의 예술에 대한 탐구는 결국은 예술활동(작업)들의 통일성(unity)의 문제를 해결하여 줄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인간의 마음과 뇌에 대한 인지과학적 새 연구 결과 중에는
프로이트의 가장 기본적 가설을 반증할 수 있는 결과들이 있으며
과거에 예술이론으로 자리잡아온 전통적 정신분석이론을 붕괴시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지각심리학에서의 새로운 연구들은 과거에 미학이론에서 중요위치를 차지하여 온
표상과 관련된 철학자 넬슨 굿맨의 이론적 입장이 틀렸음을 보여준다.
그런데도
To ignore this burgeoning field would be a disservice to students.
이러한 새싹이 움트는 발아의 분야인 인지과학 분야를 무시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것이다.
인지과학과 내의 예술 석사과정(예): 터키의 Boğaziçi University
예술의 여러 부면에서의 인지적 과정에 대한 탐구를 교육함
참여 학문: 컴퓨터공학, 언어학, 철학, 심리학 등
1년차: 핵심 과목 수강
2년차: 1-2개 분야 전공
http://www.cogsci.boun.edu.tr/
인지과학과 디자인 교육
인지이론: 예술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계하는 기본 요소
-예술의 기본은 지각(perception) 이고, 지각은 인지, 지적 능력의 바탕이기에
예술 교육은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Cognitive Theory: An Element of Design for Arts Education. (ERIC자료)
http://www.eric.ed.gov/ERICWebPortal/custom/portlets/recordDetails/detailmini.jsp?_nfpb=true&_&ERICExtSearch_SearchValue_0=EJ429317&ERICExtSearch_SearchType_0=no&accno=EJ429317
예술적 작업의 통일성
http://www.interdisciplines.org/artcog/papers/4
Roberto Casati (Translated from Italian by Marcel Lieberman)
예술 활동과 작품이 우리 인간의 인지적 삶에서 과연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를
명료하게 집어 내기는 힘들다. 그러나 예술활동(작품)은 다른 모든 인공물처럼 우리의 인지적 삶에 기본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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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관련 사이트
ArtCognition Association
- Members of the association are interested in exploring the relations between artistic theory and practice and cognitive science. They organize meetings, write texts and take part in events that involve issues of art and cognition.
http://www.artcognition.org/
Interdisciplines : Art & Cognition
http://www.interdisciplines.org/conferences#_Archive (여러 문헌 자료파일 있음)
http://www.interdisciplines.org/bibliography
Society for Music Perception and Cognition
http://www.musicperception.org/
- to further the scientific and scholarly understanding of music from a broad range of disciplines, including music theory, psychology, psychophysics, linguistics, neurology, neurophysiology, ethology, ethnomusicology,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er technology, physics and engineering;
the European Society for the Cognitive Sciences of Music
http://musicweb.hmt-hannover.de/escom/
한국음악지각인지학회
http://www.ksmpc.org/korean/mnKS/issue1.htm
Society for Education, Music and Psychology Research (Sempre)
http://www.sempre.org.uk/
The Centre for Research in the Arts,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CRASSH)
- University of Cambridge since 2001, / CRASSH runs a range of programmes to support cross-Faculty, cross-School and cross-disciplinary dialogue and research.
http://www.crassh.cam.ac.uk/page/2/about-crassh.htm
- 그동안 인지과학과 자연과학, 공학, 사회과학(경제학, 법학) 등의 연결을 이야기 하였는데
이 자료 파일을 통하여 인지과학이 예술(학)에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언젠가는 이 파일을 더 보충하고 '체화된 인지'와 예술의 측면을 다루어 보완되어야 할 파일입니다 -
- 보완 도움말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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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Cognitive Science & Arts: A short review on how these two are related -
(a PPT text)
이정모 (jmlee@skku.edu)
-Jung-Mo Lee (Sungkyunkwa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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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지과학과 예술: 이 발표에서 이야기하려는 주안점
1. 예술은 그것이 작품이건, 예술적 창조 또는 이해/감상의 활동이건, 본질적으로 실제적 또는 가상적 대상/개념에 대한 인간의 인지적 표상 행위 및 구조와, 그것이 인간의 몸 활동에 연결되어 구현되는 인지적 산물이다.
2. 예술 이론은 그것이 미(beauty)에 관한 이론이건, 형식, 표상, 또는 행위에 관한 것이건 간에 본질적으로 인간의 인지 특성 이론에 기초한다.
-‘The forms of art […] are not empty forms. They perform a definite task in the construction and organization of human experience. To live in the realm of forms does not signify an evasion of the issues of life; it represents, on the contrary, the realization of one of the highest energies of life itself.
-We cannot speak of art as ‘extra-human’or ‘superhuman’ without overlooking one of its fundamental features, its constructive power in the framing of our human universe.’
- Cassirer, Ernst. An Essay on Man. An Introduction to a Philosophy of Human Culture. New Haven and London: Yale University Press, 1944.
3. 예술은 인류의 진화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적응 능력으로 발전된 인지적 기능에서 파생되었다.
4. 예술은 뇌의 특정 신경적 구조와 작동원리(일부 동물에게도 찾아볼 수 있는)에 의해 가능하여지는 것이며, 특정 예술적 작품 또는 활동이 뇌의 동기적 신경정보처리를 담당하고 있는 특정 부위를 활성화시키는 것과 연계되어 일어난다.
5. 그러나 이는 진화단계 초기에 인간이 몸을 통하여 활동하던 감각, 운동 활동에 기초한다.
6. 21세기의 예술에서는, 과거에는 예술 이하의 수준으로도 간주한 디자인, 디자인공학과의 경계가 크게 무너지며, 순수예술, 디자인, 테크놀로지 3분야의 융합(수렴)의 방향으로 가게 되는데, 이 분야들 간의 intersection 연결의 개념적 융합 마당인 동시에 도구가 되는 분야가 바로,
ㄱ) 기초인지과학, ㄴ) 응용인지과학이다.
7. 이러한 인지과학과 예술의 수렴(융합)은 예술 이론의 변화는 물론, 관련 학문의 미래 변화와 디자인 등 관련 테크놀로지 발전에 여러 중요한 시사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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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예술’ 개념의 역사]
BC. 5- AD. 16C
-예술: = 법칙(규칙)
-예술: 일정한 목적에 이바지하는 일련의 보편적이고 적합하며 쓰임새있는 법칙들
Plato
-시(poetry): 예술이 아님, 철학, 예언
1500-1750: 과도기
-순수예술, liberal arts 개념 발전
-Aristotle의 미학 개념 재해석
-예술을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에서 벗어나서,
- 예술이 학문, 공예와 분리됨
1750-20C 초
-예술: = beauty의 산물
-7가지 예술; 회화, 조각, 음악, 시, 무용 + 건축, 웅변
20C 후반 -21C
-전통적 예술 개념의 재구성
--- 사진, 조경, 산업용 건축, 희극, 오페레타, 각종 심미적 인공물 도구 등의 등장
- 예술 개념의 다변화, 가변성 떠오름;
현재 예술 개념 사용의 다양성
1. 순수예술에만 예술 개념 사용
2. 시각예술에만 국한하여 사용
3. 활동의 목적/결과 중심 분류
대장장이, 시계 제조공은 예술가 아님
4. 예술은 특별한 솜씨, 숙달된 활동
5. 일반적 의미의 예술(예술 전반), 특정 의미의 예술 (조각, 음악 등)
** 의견의 일치를 보는 고정된 개념 없음
C. 예술 개념과 이론
예술 개념 이론들
1. 미(beaux)를 산출하는 것(작품, 행위)
2. 실재를 재현, 재생, 모방하는 것
3. 형식의 창조
-Form, shape, construction, structure
-그러나, 무엇이 예술적 형식이냐에 관하여는 의견의 일치 없음
4. 예술은 표현
예술가의 활동, 의도, 표상 등에 초점
그러나 표현으로 볼 수 없는 예술에 적용불가
5. 미적 경험의 산출
그러나 무엇이 미냐, 미적경험이냐에 관하여는 의견의 일치 없음
6. 인상적, 충격적 경험을 산출
무엇이 인상적, 충격적이냐에 대하여 의견 통일 없음
이러한 충격이 없는 고전적 예술 작품에 적용 불가,
충격적이나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 행위에 적용 불가
이러한 예술 개념 정의에 관한
그리고 예술 활동, 결과물에 대한 이해와 감상에 대한
그리고 심미성에 대한
개념 규정과 이해는 예술 자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미학, 철학 등에서 오는데
지금
그 미학이 이제는 인지과학에 의존하게 됨.
그 이유:
예술 개념, 활동은 인간의 인지적 활동
고로 ,
예술에 대한 개념적, 이론적 규정,
예술 활동과 결과물의 이해 (감상 포함),
보다 나은 예술활동 환경의 조성을 위한 방안 도출을 위하여는
(특히 디자인[디세뇨; design, disegno]과 테크놀로지의 융합적 연결이
중요시되며 전통적 학문의 영역과 다시 연결되는 21C와 미래에서)
=> 예술-미학-인지과학의 연결이 중요하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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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예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미학자들의 시도
현재미학자들이 생각하는 인지과학
미학 분야의 많은 학자들은
인지과학을 출발시킨 인지혁명 Cognitive Revolution 이라는 과학혁명이
모든 유형의, 매체의 예술적 작업에서의
창조, 해석, 감상/음미에 대한
우리의 더 깊은 이해를 가져오게 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동의하고 있다.
- 출처: 미국 미학학회의 자료 + 하바드대 인지예술 강좌 자료
미학-인지과학 연결: (자료 인용)
지각, 정서, 상상에 대한 새로운 인지과학적 연구가
예술과 미학의 탐구의 여러 부면에 강한 영향을 주리라고 본다.
역으로, 예술적 창조와 경험에 내재하는 본질적 속성들이
인간의 마음의 특성을 밝히려는 인지과학에게
이제는 주목하여야 할 중요한 시사를 제공한다.
인지혁명은 최근에,
과거의 포스트모더니즘의 허무주의나, 비경험적으로 직관적으로(armchair적으로 실험실에 들어감 없이 방에 앉아서 직관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내어 이론을 전개하여 오던
예술이론, 미학의 과거 전통에 반발하는 미학자들, 예술이론가들에 의해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주저함이 없는 열정에 의하여
하나의 해독제적 대안으로 수용되고 있다.
다른 학자들도
말은 조용히 하지만
예술에 대한 논의에 있어서의
인지혁명의, 인지과학 연구 결과의
중심성, 영향, 의의에 대하여 확신하고 있다.
자료 출처: http://www.class.uh.edu/COGSCI/keytopics.html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예: 1
-미국 미학 학회 학술대회 패널 -
http://www.class.uh.edu/COGSCI/panel.html
이 학술대회의 Panel Proposal:
Cognitive Science and the Arts
for American Society for Aesthetics Annual Meeting- Nov. 1,1997
-예술의 4개 영역과 관련된 인지과학적 연구의 연결
인지과학 관련 예술 대표적 4개 분야
film theory,
the visual arts,
literary theory,
music theory.
위의 영역과 일부는 중복되지만 따로 떼어 추가 분야를 생각하여 본다면
+ Performance theory
인지과학과 예술의 연결 강좌(해외)
하바드 대학 2009 봄학기 강좌
인지이론과 예술: 세미나 [Cognitive Theory and the Arts]
하바드 인문센터 강좌 링크 -
Cognitive Theory and the Arts Seminar
Harvard Humanities Center
Chairs: Elaine Scarry, Alan Richardson, Anna Henchman
http://www.bu.edu/english/Cognitive%20Theory%20and%20the%20Arts%20Spring.pdf
이 강좌에 대한 위 사이트의 설명
인지과학에서 ; 예술로:
시, 음악, 회화 등은 모두 인간의 인지, 즉 상상의 산물임
예술에서 ; 인지과학으로
예술 작품, 활동들은 인간의 인지(상상력)가 어떻게 작동하는 가를 보여줌
- 이 강좌(세미나)는 언어적, 시각적, 청각적(음악적) 예술을 다루며
또한 인지과학, 심리학에서의 이론적 모델과 경험적 연구결과 자료를 다룸
그러한 주제를 다룸을 통하여 미적 과정과 인공물에 대한 이해를 고양시킴
우리는 예술, 신경과학, 인지이론이 서로 다른 분야(의 이해)를 조명하는 방식에 지적 관심이 있음
저명한 인지신경과학자가 제시하는‘예술’의 10개 인지원리 (PDF파일)
“The Science of Art: A Neurological Theory of Aesthetic Experience.”
by Dr. V.S. Ramachandran + Dr. William Hirstein (1999).
(UCSD 심리학과 및 신경과학과정 교수 + 미국 일리노이 Elmhurst College 철학과 교수)
- The Journal of Consciousness Studies, 1999, 6, 15-41.
http://www.imprint.co.uk/rama/art.pdf
(이 글을 꼭 참고하여 보세요)
신경과학자 라마찬드란이 제시하는 예술의 10개 원리: 10 Principles of Art
1. Peak shift
2. Perceptual Grouping and Binding
3. Contrast
4. Isolation
5. Perceptual problem solving
6. Symmetry
7. Abhorrence of coincidence/generic viewpoint
8. Repetition, rhythm and orderliness
9. Balance
10. Metaphor
예술-인지과학 연결관련 중심주제
http://www.class.uh.edu/COGSCI/keytopics.html
지각 (Perception)
상상 (Imagination)
정서 (Emotions)
표상 (Representation)
해석 (Interpretation)
언어 (Language)
내러티브 (Narration)
말로 할 수 있는, 없는 지식들 (Knowledge and the Ineffable)
[인지과학과 예술]의 교육
http://www.aesthetics-online.org/articles/index.php?articles_id=11
인지과학은 심리학, 로보틱스, 신경과학,언어학, 철학, 인공지능 등의 분야의 교차-허브 학문(intersection field)이다.
인지과학은 인간 (이성)의 합리성, 의식, 지각, 정서, 욕구(동기) 등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인간 자신에 대한 이해에 큰 변혁을 가져오고 있다
(revolutionizing our understanding of ourselves)
또한 그 결과로, 모든 매체에서의 예술적 작업의 창조적 활동, 해석, 음미(appreciation) 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져오고 있다.
1. 예술적 인공물을 인지적 산물로서 고려하며 탐구하는 것은
일반인의 보통 정상적인 인지 활동에서는 주의되거나 알아 차려 지지 않는 그러한 인간의 (신비한) 인지(심적) 메커니즘에 접근하여 이를 밝혀내게 할 수 있다.
2. 예술적 실제 활동의 배경에 놓여 있는 인지적 메커니즘의 탐구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를 재조명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예술활동의 정의와, 개인 예술활동의 자기 정체성에 관한 문제
3. 인지적 활동으로서의 예술에 대한 탐구는 결국은 예술활동(작업)들의 통일성(unity)의 문제를 해결하여 줄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인간의 마음과 뇌에 대한 인지과학적 새 연구 결과 중에는
프로이트의 가장 기본적 가설을 반증할 수 있는 결과들이 있으며
과거에 예술이론으로 자리잡아온 전통적 정신분석이론을 붕괴시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지각심리학에서의 새로운 연구들은 과거에 미학이론에서 중요위치를 차지하여 온
표상과 관련된 철학자 넬슨 굿맨의 이론적 입장이 틀렸음을 보여준다.
그런데도
To ignore this burgeoning field would be a disservice to students.
이러한 새싹이 움트는 발아의 분야인 인지과학 분야를 무시한다는 것은 학생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것이다.
인지과학과 내의 예술 석사과정(예): 터키의 Boğaziçi University
예술의 여러 부면에서의 인지적 과정에 대한 탐구를 교육함
참여 학문: 컴퓨터공학, 언어학, 철학, 심리학 등
1년차: 핵심 과목 수강
2년차: 1-2개 분야 전공
http://www.cogsci.boun.edu.tr/
인지과학과 디자인 교육
인지이론: 예술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설계하는 기본 요소
-예술의 기본은 지각(perception) 이고, 지각은 인지, 지적 능력의 바탕이기에
예술 교육은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Cognitive Theory: An Element of Design for Arts Education. (ERIC자료)
http://www.eric.ed.gov/ERICWebPortal/custom/portlets/recordDetails/detailmini.jsp?_nfpb=true&_&ERICExtSearch_SearchValue_0=EJ429317&ERICExtSearch_SearchType_0=no&accno=EJ429317
예술적 작업의 통일성
http://www.interdisciplines.org/artcog/papers/4
Roberto Casati (Translated from Italian by Marcel Lieberman)
예술 활동과 작품이 우리 인간의 인지적 삶에서 과연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를
명료하게 집어 내기는 힘들다. 그러나 예술활동(작품)은 다른 모든 인공물처럼 우리의 인지적 삶에 기본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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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관련 사이트
ArtCognition Association
- Members of the association are interested in exploring the relations between artistic theory and practice and cognitive science. They organize meetings, write texts and take part in events that involve issues of art and cognition.
http://www.artcognition.org/
Interdisciplines : Art & Cognition
http://www.interdisciplines.org/conferences#_Archive (여러 문헌 자료파일 있음)
http://www.interdisciplines.org/bibliography
Society for Music Perception and Cognition
http://www.musicperception.org/
- to further the scientific and scholarly understanding of music from a broad range of disciplines, including music theory, psychology, psychophysics, linguistics, neurology, neurophysiology, ethology, ethnomusicology, artificial intelligence, computer technology, physics and engineering;
the European Society for the Cognitive Sciences of Music
http://musicweb.hmt-hannover.de/escom/
한국음악지각인지학회
http://www.ksmpc.org/korean/mnKS/issue1.htm
Society for Education, Music and Psychology Research (Sempre)
http://www.sempre.org.uk/
The Centre for Research in the Arts,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CRASSH)
- University of Cambridge since 2001, / CRASSH runs a range of programmes to support cross-Faculty, cross-School and cross-disciplinary dialogue and research.
http://www.crassh.cam.ac.uk/page/2/about-crassh.htm
Thursday, March 15, 2007
인지문학: 문학과 인지과학(예술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11
<인지문학: 문학과 인지과학(예술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11>:
문학이란 본질적으로 인간의 마음에 대한 것이다. 마음의 본질을 분석하고 기술한다는 것, 그리고 문학하는 사람들의 문학활동이 본질적으로 인지과학에서 이야기하는 TOM(Theory of Mind)의(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가 하는 그들의 마음에 대한 작가 나름대로의 생각/이론/관점을 전개하는) 활동이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학작품을 통하여 작가가, 독자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일가는 자신의 이론에 바탕하여(Theory of Mind), 자신의 글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라는 생각에 바탕하여, 자신의 생각을 상징으로, 표상으로 표현하고, 독자는 자신의 기억에서 ‘이야기 원리’ 지식과 각종 세상사 관련 지식을 동원하여 그 상징 표상을 정보처리하고 해석하여 이해하고 그것이 정서적 메커니즘과 연결되어 감흥을 갖게 된다. 이 과정은 본질적으로 인지-정서적 과정이며, 인지과학의 영역이다.
과거의 문학(비평)이론들로서 세를 얻었던 정신분석학, 마르크시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구성주의, 페미니즘 등의 관점에서 문학이론을 전개하던 입장들이 20세기 말에 무너져 버리고, 이제는 문학의 내용의 전개나 예술을 자연주의에, 진화이론에 바탕하여 이해하거나 인지이론에 의거하여 이해, 분석하고, 비평하고 기술하려는 그러한 입장이 세를 얻고 있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을 위하여 생겨났는가, 문학활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개의 문학 작품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등의 물음들이 진화이론적 관점에서,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접근되고 있다. 앞으로 이 분야가 인지과학의 응용분야로서 발전될 뿐 아니라, 이 분야가 발전되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또 다른 인지과학의 상위 수준이 형성될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 참고 자료: http://www2.bc.edu/~richarad/lcb/)
이미 그러한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인지과학적 연구가 이야기/문학 연구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뿐만 아니라, 인지과학 자체도 새로운 방형으로 전개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Narrative Theory and the Cognitive Sciences; Edited by David Herman, 2003)(http://www2.bc.edu/~richarad/lcb/fc/ntcs.html).
유사한 논리를 미술, 음악, 건축 등의 예술의 창작과 이해에 대한 인지과학적 접근으로서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에 제시된 하바드대학 인문학센터의 ‘인지이론과 예술“ 강좌 사이트(http://www2.bc.edu/~richarad/lcb/fea/cta.html)에 의하면 예술, 신경과학, 인지이론이 서로를 설명하여주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학과 예술에 대한 논의에서 문학이론, 예술이론을 전개하기 위해서 인지과학 개념과 경험적 결과, 이론 등을 도입하여야 함을 보이고 있다.
“많은 미학자들이 인지과학의 등장에 의한 ‘인지혁명’이 미술이건 문학이건 음악이건, 모든 매체 영역에서 창작, 작품의 해석과 감상을 이해하는 데에 상당한 의의를 지니고 있음에 동의한다. 마음, 지각, 정서, 상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인지과학)이 예술과 미학을 탐구하는 데에서의 여러 부면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역으로 인지과학자, 심리학자들도 예술적 창작과 예술적 경험에 대하여 진지한 학문적 관심을 지녀야 한다.”(http://www.hfac.uh.edu/cogsci/keytopics.html).
인지적 혁명이 포스트모던적 허무주의와, 예술에 대하여 쉽게, 직관적으로 이러쿵 저러쿵 이론을 전개하던 이전의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인지과학적 접근이 상당한 환영을 받고 있다. 이보다는 조용히 인지과학의 의의를 인정하는 다른 사람들도 인지과학의 과학적, 경험적 개념과 이론이 예술의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야 함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들은 예술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한 접근, 탐구 방식의 하나로 인정하는 것이다. 인지과학자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문학, 미술, 음악 등의 예술이 인간의 마음의 이해 탐구에 주는 의의를 공감하고 인정하고, 이 방향으로 노력하여야 하는 것이다.
문학이란 본질적으로 인간의 마음에 대한 것이다. 마음의 본질을 분석하고 기술한다는 것, 그리고 문학하는 사람들의 문학활동이 본질적으로 인지과학에서 이야기하는 TOM(Theory of Mind)의(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가 하는 그들의 마음에 대한 작가 나름대로의 생각/이론/관점을 전개하는) 활동이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학작품을 통하여 작가가, 독자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일가는 자신의 이론에 바탕하여(Theory of Mind), 자신의 글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라는 생각에 바탕하여, 자신의 생각을 상징으로, 표상으로 표현하고, 독자는 자신의 기억에서 ‘이야기 원리’ 지식과 각종 세상사 관련 지식을 동원하여 그 상징 표상을 정보처리하고 해석하여 이해하고 그것이 정서적 메커니즘과 연결되어 감흥을 갖게 된다. 이 과정은 본질적으로 인지-정서적 과정이며, 인지과학의 영역이다.
과거의 문학(비평)이론들로서 세를 얻었던 정신분석학, 마르크시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구성주의, 페미니즘 등의 관점에서 문학이론을 전개하던 입장들이 20세기 말에 무너져 버리고, 이제는 문학의 내용의 전개나 예술을 자연주의에, 진화이론에 바탕하여 이해하거나 인지이론에 의거하여 이해, 분석하고, 비평하고 기술하려는 그러한 입장이 세를 얻고 있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을 위하여 생겨났는가, 문학활동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개개의 문학 작품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등의 물음들이 진화이론적 관점에서,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접근되고 있다. 앞으로 이 분야가 인지과학의 응용분야로서 발전될 뿐 아니라, 이 분야가 발전되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또 다른 인지과학의 상위 수준이 형성될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 참고 자료: http://www2.bc.edu/~richarad/lcb/)
이미 그러한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인지과학적 연구가 이야기/문학 연구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할뿐만 아니라, 인지과학 자체도 새로운 방형으로 전개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Narrative Theory and the Cognitive Sciences; Edited by David Herman, 2003)(http://www2.bc.edu/~richarad/lcb/fc/ntcs.html).
유사한 논리를 미술, 음악, 건축 등의 예술의 창작과 이해에 대한 인지과학적 접근으로서 제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에 제시된 하바드대학 인문학센터의 ‘인지이론과 예술“ 강좌 사이트(http://www2.bc.edu/~richarad/lcb/fea/cta.html)에 의하면 예술, 신경과학, 인지이론이 서로를 설명하여주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학과 예술에 대한 논의에서 문학이론, 예술이론을 전개하기 위해서 인지과학 개념과 경험적 결과, 이론 등을 도입하여야 함을 보이고 있다.
“많은 미학자들이 인지과학의 등장에 의한 ‘인지혁명’이 미술이건 문학이건 음악이건, 모든 매체 영역에서 창작, 작품의 해석과 감상을 이해하는 데에 상당한 의의를 지니고 있음에 동의한다. 마음, 지각, 정서, 상상에 대한 새로운 연구(인지과학)이 예술과 미학을 탐구하는 데에서의 여러 부면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역으로 인지과학자, 심리학자들도 예술적 창작과 예술적 경험에 대하여 진지한 학문적 관심을 지녀야 한다.”(http://www.hfac.uh.edu/cogsci/keytopics.html).
인지적 혁명이 포스트모던적 허무주의와, 예술에 대하여 쉽게, 직관적으로 이러쿵 저러쿵 이론을 전개하던 이전의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인지과학적 접근이 상당한 환영을 받고 있다. 이보다는 조용히 인지과학의 의의를 인정하는 다른 사람들도 인지과학의 과학적, 경험적 개념과 이론이 예술의 이해에 중요한 역할을 하여야 함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들은 예술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중요한 접근, 탐구 방식의 하나로 인정하는 것이다. 인지과학자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문학, 미술, 음악 등의 예술이 인간의 마음의 이해 탐구에 주는 의의를 공감하고 인정하고, 이 방향으로 노력하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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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n Society for Cognitive and Biological Psychology (KSCBP)
- Korean Society for Cognitive Science: KSCS
- 인지과학 설명: 1.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cogscience/1-cognisci-intro-hwptxt-jml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