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인간기능 증강(향상) 센터 출발과 한국적 상황
이곳과 다른 곳에서
여러번 미래 과학기술의 궁극적 목표의 하나는
인간의 기능, 특히 인지기능의 향상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과학기술의 궁극적인 응용적 목표가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임을
그리고 물질 중심의 삶의 질 향상을 넘어서, 인간의 지적, 인지적, 심적 기능, 삶의 질 향상이
미래 인류 과학기술 연구, 개발, 응용의 중요한 주제이며 과제임을
거듭 논한바 있다.
그런데, 아래 사이트의 최근 내용에 의하면
http://kestrell.livejournal.com/353502.html
MIT의 Media Lab은 인간의 기능을 향상, 증강, 보강시키는 주제를 연구하는 센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Center for Human Augmentation
아직 MIT Media Lab에는 이 정보가 공식적으로 올려지지 않았지만
위의 사이트의 내용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센터가 만들어질 것이다
......................................................
이 새로운 센터는 장애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세대의 "인지적, 정서적, 감각적, 신체적 도구"를 개발하기 위한 센터라고 한다
이 센터에서는 인간의 몸과 마음의 신비/ 비밀을 규명하여
인간의 가능 능력을 영원히 변화시킬 그러한 강력한 기계/도구를 개발하는 연구를 할 센터이다
인간이 더 잘 삶을 지속하게 하는 이러한 넓은 과학적 주제에 대한 해결책은 흔히
장애를 지닌 사람들의 삶에 변혁을 주는 유용한 파격적인 연구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일반인의 자연스런 상황에서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에 바탕하여 인지적모델링을 하는 것이
자폐증, 알짜이머, 정신분열증 등의 증후군 등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도울수 있는
인지적, 사회적 도움방도/도구를 찾아내고 만들어내는 일에의 열쇄가 된다
이 센터는 상당히 학제적이며
신경과학, 생명기계공학, 인지과학, 컴퓨터과학, 로보틱스, 물리학, 언어학, 음악학, 건축학
등의 영역의 전문지식을 지닌 연구자들이 함께 일하는 그러한 연구소가 될 것이다라고 한다
이 연구센터는 MIT Media Lab의 다음과 같은 기존 9개 연구 그룹의 연구노력이 결집되어서 추진될 것이라고 한다
Biomechatronics.
Neuroengineering and Neuromedia.
Cognitive Machines.
Robotic Life
Smart Cities.
Opera of the Future.
Responsive Environments.
Affective Computing.
Society of Mind.
이 센터는 금년 6월에
A.B.L.E. Tech:
Achieving Better Life Experiences
For People with Injury, Disability, and Aging
Challenges Through 21st Century Technologies
라는 학회를 주관하는 것 같다.
..............................................................
이러한 정보를 보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든다
인류 과학기술의 응용적 미래는
1. 인간의 일반적 일상 삶에 각종 편리를 가져단 주는 도구의 연구/개발
2. 인간의 신체적 건강/장수/ 기능 증강 관련 생명과학적, 공학적 연구 개발
3. 인간의 인지적/심적 기능의 향상, 증진. 증강을 가져오는 인지적(소프트적) 및 생명공학적 및 하드웨어공학적 연구 개발
의 3 요소를 얼마나 잘 이루어 내는가에 달려 있다고 하겠다
선진국들은 최근에, 3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3에 이전보다 더 많은 비중을 주면서, 더 먼 미래에서의 3의 중요성을 심각하게 생각하며
1, 2, 3 의 연구 개발을 함께 추진하는데,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은
1, 2 에 초점을 맞춘, 한발 뒤진 과학기술 연구개발 목표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인 것 같다
다시 반복하여 말하자면
미래의 응용 과학기술의 요체는 인류의
1. 물질적 삶의 질,
2. 생명-신체적 삶의 질, 그리고
3. 인지적-심리적 삶의 질
을 최적화 하고 향상시키는 데 있다고 본다
(특히 계속 변화하며 다양-복잡하여지고, 개개인의 디지털 적응 능력을 상당히 필요로 하는 하는 미래 디지털 사회와, 인공적 기계의 마음과 자연적 인간의 마음이 수렴 융합될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더)
그렇기에,
- 일상생활에서 일반인들의 여러 인지적 적응 향상/ 증강 측면,
- 일 (work) 장면에서 노동자, 기술자, 기획자들의 일반적인 인지적 적응 기능 향상/증강 측면
- 학교/산업장면에서의 교육받는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의 인지적 기능의 향상/증강 측면
- 노년기에 처하여 여러가 인지적 불리함에서 잘 적응을 못하거나 효율적 적응에 문제가 생기는 많은 사람들의 인지적 기능 향상/ 증강 측면
- 그리고 유전적 원인이나, 뇌손상이라든가, 재난 등의 각종 원인으로 인하여
일반 인지기능이나 사회인지기능, 정서적 기능 등의 심적 기능이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들의 인지적, 사회적 기능 및 다른 심리적 기능 들을 보강, 강화, 개선, 향상 시키는 측면
들과 관련하여
한국인의 보다 낳은 미래 사회를 생각하는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자들의 '3을 포함한 과학기술'의 개념으로의 대폭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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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8, 2007
Friday, May 4, 2007
과거 30년의 한국 과학기술(교육)정책의 가장 큰 실책은 인지과학 무시
[제목]: 과거 30년의 한국 과학기술(교육)정책의 가장 큰 실책은 인지과학 무시
-Versio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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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학을 하위분야학문으로 하는
인지과학이 미국에서 탄생한지 50년이 흘렀다
하바드대학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학술모임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인지과학의 한 하위 학문으로서의 '인공지능' 탄생 50주년 기념학술대회가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과학재단이 미래과학기술의 4대 핵심축의 하나로 인지과학을 포함한 NBIC 융합과학기술 틀을 제시한지 이미 5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과학기술혁신본부 과학기술정책국 과학기술정보과에서
한국의 과학기술혁신 정보를 제공한다는 2007.05.04 일자로 발행한 웹진 NOWZINE에서
[미국, 일본의 융합기술 관련 정책동향]
을소개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융합기술을, "정보기술(IT), 생명기술(BT), 나노기술(NT)간의 융합을 통해 창출되는 기술과 시장"...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융합과학기술을 IT, BT, NT 3개로만 언급하는 것은
이미 한세대 뒤진 20세기의 틀인데도 아직도 한국과학기술혁신 담당자들이 쓰고 있군요
2002년에 미국 과학재단이 도출한 미래과학기술의 틀은
NT, BT, IT, CogT(CS)의 네 핵심축으로 구성된 틀입니다.

미국에서 융합과학기술의 틀이 제시된지
6년째인 2007년의 오늘에도
아직까지도 융합과학기술을 NT, BT, IT의 3각형 구도만 이야기하는 분들이
한국의 미래 과학기술정책을 말하거나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니 ...
참..
...............................................
이 웹진의 소개 내용 세부에 가보면
[이슈분석] 이라고 하여
미국, 일본의 융합기술 관련 정책 동향
이라고 소개하면서
미국의 난에서 CS를 언급하고 있지만 (그것도 CS가 무엇인지 주를 달아야 하는
한국적 상황을 드러내어주며)
그 아래 우리나라 관련 현황 자료에서는 이러한 미국의 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NT, BT, IT 삼각형 중심의 정책이 아직도(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앞으로도) 전개되고 있음,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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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30여년간의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의 가장 큰 실책의 하나는
인지과학을 무시하여 온 것입니다.
- [인공지능을 포괄하는 인지과학이 탄생한지는 50년이 지났지만
해외 대학에서, 연구기관에서 인지과학이 제도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약 30년이 경과되었습니다.
그 30년동안 한국은 과학기술 및 학문 체계의 급격한 변화의 변방에 머물러온 셈입니다
아직도 과학기술 정책 관련자들 교육 정책 관련자들에게 인지과학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를 설명해주어야 하는 후진 상황입니다]
그 부정적인 폐해, 댓가를
이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국제경쟁하게될 빠르면 3내지 5년후에,
아니면 적어도 7년 내지 10년 후에 크게 치르리라 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열린 [인공지능 영역의 출발 50주년 기념] 학술모임에서 저명한 과학자들은
이제는 인공지능 이라는 개념대신 '인지컴퓨팅'이라는 개념이 사용되어야 함을 말하며
IBM 등은 이 분야를 적극 키우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의 미래조망위원회와 연구그룹등은
인공지능시스템이라는 개념 대신에 인지시스템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고
많은 컴퓨터과학/공학, 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연구자들이 연구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MIT를 비롯한 기관의 로보틱스 연구 그룹들이
인간과 같이 기능하는 로봇,
인간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에서 경험을 통하여 스르로 배워가나는 로봇,
혼자 독야청청하는 로봇이 아니라 다른 로봇이나 인간과 팀을 이루어 협동하는 로봇
등을 만들기 위하여는 로봇 연구에 인지과학적 모델, 개념, 이론이 도입되고
인지과학자들과 처음부터 공동으로 로봇을 개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여
인지로봇(Cogbot), 발달로봇, 사회(인지)로봇, 정서적 로봇 등을 만들어 왔고
로보틱스 연구에 심리학자 등 인지과학자들의 당연히 동참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인지과학의 구체적 연결이 없는 미래 로보틱스 연구개발은 막다른 골목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smart한 미래학자라고 인정되고 있는 R. Kurzweil의 특이점(Singularity)의 개념과
-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미래의 시점 -
미국의 인공지능, 인지과학철학, 인지심리학자, 발달심리학자, 보로틱스 학자들이
재구성하는 mind의 개념은 인간의 몸, 뇌, 인공물, 환경을 통합하는 개념이고
이러한 개념에는 Kurzweil 등이 말하는 미래 컴퓨터, 미래 로봇, 미래 인공물과
인간의 마음.인지, 몸과 자연스레 수렴, 융합되는, 경계가 없어지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인지 또는 지능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과 컴퓨터-로봇의 인지(지능)이 연결된 하나의 entity로서 다루어지는
미래 과학기술 사회가가 그려지는 것이지요
마음(인지)와 -뇌 - 그리고 컴퓨터(로봇; 인공적 지능)이 빠르게 하나로 이어지는
급변하는 이 과학기술 개념의 변화의 이 시점에서
오늘도 한국의 과학기술정책 담당자, 위원회 교수들, 커멘테이터들, 대학교육정책 담당자들은
과거 한 세대가 지난 개념인 IT,BT,NT의 삼각구도만 가지고 미래 한국의 융합과학기술을 외치고 있습니다.
미래는
미시적 수준의 NT를 제외하고는
컴퓨터과학, 인지과학, 신경과학의 삼각 구도가 미래 인간과 밀접한 과학기술을 결정하는 구도입니다.
그러길래 하바드, MIT, Columbia 등의 일류 대학들이 이 셋을 연결하는 학문연구와 교육에
크게 투자하고 기구를 재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지과학을 무시하여온 한국 과학기술정책의 폐해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조만간, 인공지능 연구, 로보틱스 연구, 각종 디자인 문제, 수학-과학교육문제
미래 트랜스휴만 시대의 인간-인공물-사회환경 디자인 등의 문제에서
그리고 웹과 사회를 연결하는 개념화 문제들 등에서
한국적 과학기술 정책의 무지의 폐해가 점차 드러 나리라 봅니다
그때가서 후회하여도, 또 때움질을 하려도 해도 늦으리라 봅니다
.......... "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이란 ? ........
1.인지과학은 정보과학기술(IT)이 출발할 수 있는 개념,이론, 목표, 구현방법 등의 기초를 제공하였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컴퓨터 세계의 출현,
디지탈사회의 출현을 가능하게 하는 인지혁명(20세기의 독특한 과학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정보, 정보과학, 정보화사회, 디지탈, 세상의 기본틀이 인지과학에 의하여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지과학은 IT 의 모체 학문입니다.
( 인지과학에 대한 그림 이미지를 보시려면 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mode=read&num=33&db=cogscience&backdepth=1
을 찾아보세요. )
...............................................
--> <참고>:
인지과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짧은 개관은
http://korcogsci.blogspot.com/2007/02/jmleeskku.html 을
인지과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인지과학 개론 pdf화일
또는 인지과학 안내 사이트에서 인지과학개론 pdf 화일을 ,
인지과학의 패러다임적 특성과 응용분야들에 대한 소개는
http://blog.naver.com/metapsy/40036463124 에 있는
05-정보처리패러다임특성-metapsy.pdf 의
18-24 쪽의; 8.2절. "인지과학의 응용적 연구 주제"를 참고하여 응용영역을 살펴보세요
................................................
2. 인지과학은 인간 감정은 비합리적이지만 인간이성은 합리적이라는
종래의 인문학, 사회과학적 통념, 일반인의 상식을 무너뜨렸습니다. 인간의 이성이 논리적 합리성 원리를 따르는 체계라기보다
휴리스틱적 실용적 합리성을 추구하는 시스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 말로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험증거들을 보여주면서요 [(대표적인 예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인지과학자 H. Simon (1978년 수상), D. Kahneman(2002년 수상)의 예이지요]-
3. 인지과학은 과거에 뇌를 연구하여오던 생물학, 신경학의 미시적 수준의 한계를 넘어서서
뇌를 연구하면 무엇을 탐구할 것인가의 찾아야 할 뇌기능의 개념적 이론적 기초를 제시하고
뇌영상기법등 인지신경적 방법들을 발전신켜서
인간의 인지적 기능(심리적 기능)과 행동을 뇌의 구조와 기능에 연결하는 현대적 의미의 신경과학
(정확히 말하면은 인지신경과학)을 출발시켜서,
과거에는 그동안 따로 놀던 [뇌에 대한 연구]와 [mind 에 대한] 연구를
밀접하게 연결시켜주어서, 이전에는 심신 이원론, 정신세게와 물질세게의 이분법적 틀로 분리되어오던 이 둘을 연결시켜
물질과 마음(의식)에 대한 새로운 통합적 재구성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4. 인지과학은 플라톤이래 인간이 가져온 생각, 즉 이성과 감성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며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는 통념을 실험적, 경험적 증거를 제시하여 무너지게 하였습니다.
인간의 이성적 판단과 결정의 바탕에는 항상 감적(정서)가 놓여 있음을 인지신경과학적 연구를 통하여 드러내었습니다.
더 이상, 감정(정서)에 독립적인 이성은 없는 것입니다.
어느 학자의 말처럼 인류사회가 그동안 이상화하여 온 '순수 이성 (pure reson)이란, 하나의 병(isease)' 이지 정상적 인간의 상태가 아닌 것을 보인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인간의 삶, 학문적 체계 등과 관련된 많은 것이 재구성되어지고 있고 또 되어야 합니다.
5. 인지과학은 인간/동물/인공 mind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학문적 목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mind-computer-brain 의 세 entity를 연결하는 접근을 통하여 연구하여 온 결과로서
[인간의 마음]과 [뇌]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물(물질)의 최고 정수인 [컴퓨터/로봇]의 셋이
하나의 공통 분모로 엮여지게 하였습니다.
(1) 이 3개 각각의 단위의 세계
(2) 이들 단위들 각각 내에서 낱개단위들이 연결되어 이루는
[인간사회]와, 여러 [컴퓨터 또는 로봇] 이 모여서 이루어내는 [집합적 인공mind(지능)의 세계] -인터넷의 가상 망 세계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3) 그리고 이 단위들 간의 연결인 [마음-뇌-컴퓨터-로봇-인터넷사이버세계망]의
집합적 연결세계
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빠르게 재구성, 연결되는 미래 [인간 mind-뇌]와 인공물[컴퓨터/로봇]의 연결은
결국은 Singularity의 현실적 구현 가능성, 인간 마음/놔와 로봇/컴퓨터가 구별과 경계가 없이 연결된는
transhuman 인류-인공물 공생/공진화 사회의 도래의 임박함을 예견하게 하여 줍니다.
인간의 마음-뇌-컴퓨터-로봇-인터넷-인간사회를 포괄하는 넓은 개념의
마음과 마음의 집합체(미래 컴퓨터와 로봇이 이루는 인공물 집단의 사회도 포함하여)가 한 우산 아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지과학-뇌과학(인지신경과학)-뇌공학-인공지능/로보틱스의 연결 연구들은
무한한 새로운 인간-인공물의 연결, matter-mind의 연결의 가능성을 예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 과학기술이 물질적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이외에(그런 일이 어느정도 이루어졋건 아직 추진하는 도중이건) 하여야 할 궁극적일이
인간의 지적, 심적 능력을 최대한, 최적으로 향상시키는 (Cogniive Enhancing)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굉장히 복잡하여 다원적이 될 미래의 디지털 유비퀴터스 사회에서)
- 이에 관하여는 cognitive enhancing 관련 자료를 웹에서 검색하여 보세요 -
6. 인지과학은 응용적 측면에서 애플컴퓨터로부터 시작된 GUI (Graphic User Interface)와 현재 WINDOW OS나 PPT, Word, 인터넷검색엔진, 온라인게임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전화, 핸드폰, 비행기조종서 계기판, 등의 각종 도구, 기구의 디자인들이 user-friendly하게 디자인되도록 하는 개념과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인지과학은 수학-과학 교육을 비롯한 각종 교육/산업 장면에서 어떠한 학습원리가 적용되어야 하는가 하는 원리를 연구하여 제공하였습니다
7. 인지과학은 인문학과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인간의 지식과 인식에 대한 인지과학적 이론적 연구결과와
인간의 언어, 인지, 감정, 사회적 행동 등의 진화에 대한 진화이론적 연구를 통하여
- 경제학이 인지과학적 연구를 도입한 "행동경제학"과 "신경경제학" 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창출하여
오랜동안 내려온 고전적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수정하게 하였고
-과거에 철학, 윤리학, 신학 등의 기반에서 통념적으로 지녀온 윤리와 도덕의 개념, 종교와 믿음의 개념 등을 무너뜨리고
이들을 새로운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게 하였습니다.
도덕, 윤리, 종교적 믿음의 학문적 기초가 빠르게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인지종교학, 인지신학이 생긴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지금 그 영향의 파급효과가 유럽과 미국에서 종교와 윤리(도덕)에 대한 첨예한 논쟁의 바탕이 (리차드 도킨스의 God Delusion 책 처럼) 되고 있습니다
인간자신의 마음의 작용을 포함한 자연nature의 본질을 학문적으로 이해함에서
미래 과학/기술의 틀 인류사회의 betterment의 틀을 짜는 데에 있어서
인지과학을 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는 틀이 짜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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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에서 우리는 ????
아직도 NT, BT, IT 의 삼각구도로만 과학을 생각하고, 인지과학이 무엇인지, 미래의 인류사회를 위하여
그리고 한국을 위하여 왜 중요한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 중요성과 심각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국가과학기술 정책과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하거나 법을 만드는 뒤쳐진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젊은 분들 !!!
그렇다고 하여
이런 한국 상황에 매이여서 그들을 따라 협소한 시야를 갖지 마시고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인지과학이 연결된 과학기술 개념의 빠른 변화에 유의하시고
그를 참고하여서 자신의 미래와, 과학기술, 인류사회의 미래의 방향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Version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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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학을 하위분야학문으로 하는
인지과학이 미국에서 탄생한지 50년이 흘렀다
하바드대학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학술모임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인지과학의 한 하위 학문으로서의 '인공지능' 탄생 50주년 기념학술대회가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과학재단이 미래과학기술의 4대 핵심축의 하나로 인지과학을 포함한 NBIC 융합과학기술 틀을 제시한지 이미 5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과학기술혁신본부 과학기술정책국 과학기술정보과에서
한국의 과학기술혁신 정보를 제공한다는 2007.05.04 일자로 발행한 웹진 NOWZINE에서
[미국, 일본의 융합기술 관련 정책동향]
을소개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융합기술을, "정보기술(IT), 생명기술(BT), 나노기술(NT)간의 융합을 통해 창출되는 기술과 시장"...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융합과학기술을 IT, BT, NT 3개로만 언급하는 것은
이미 한세대 뒤진 20세기의 틀인데도 아직도 한국과학기술혁신 담당자들이 쓰고 있군요
2002년에 미국 과학재단이 도출한 미래과학기술의 틀은
NT, BT, IT, CogT(CS)의 네 핵심축으로 구성된 틀입니다.

미국에서 융합과학기술의 틀이 제시된지
6년째인 2007년의 오늘에도
아직까지도 융합과학기술을 NT, BT, IT의 3각형 구도만 이야기하는 분들이
한국의 미래 과학기술정책을 말하거나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니 ...
참..
...............................................
이 웹진의 소개 내용 세부에 가보면
[이슈분석] 이라고 하여
미국, 일본의 융합기술 관련 정책 동향
이라고 소개하면서
미국의 난에서 CS를 언급하고 있지만 (그것도 CS가 무엇인지 주를 달아야 하는
한국적 상황을 드러내어주며)
그 아래 우리나라 관련 현황 자료에서는 이러한 미국의 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NT, BT, IT 삼각형 중심의 정책이 아직도(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앞으로도) 전개되고 있음, 될 것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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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30여년간의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의 가장 큰 실책의 하나는
인지과학을 무시하여 온 것입니다.
- [인공지능을 포괄하는 인지과학이 탄생한지는 50년이 지났지만
해외 대학에서, 연구기관에서 인지과학이 제도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약 30년이 경과되었습니다.
그 30년동안 한국은 과학기술 및 학문 체계의 급격한 변화의 변방에 머물러온 셈입니다
아직도 과학기술 정책 관련자들 교육 정책 관련자들에게 인지과학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를 설명해주어야 하는 후진 상황입니다]
그 부정적인 폐해, 댓가를
이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국제경쟁하게될 빠르면 3내지 5년후에,
아니면 적어도 7년 내지 10년 후에 크게 치르리라 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열린 [인공지능 영역의 출발 50주년 기념] 학술모임에서 저명한 과학자들은
이제는 인공지능 이라는 개념대신 '인지컴퓨팅'이라는 개념이 사용되어야 함을 말하며
IBM 등은 이 분야를 적극 키우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의 미래조망위원회와 연구그룹등은
인공지능시스템이라는 개념 대신에 인지시스템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고
많은 컴퓨터과학/공학, 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연구자들이 연구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MIT를 비롯한 기관의 로보틱스 연구 그룹들이
인간과 같이 기능하는 로봇,
인간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에서 경험을 통하여 스르로 배워가나는 로봇,
혼자 독야청청하는 로봇이 아니라 다른 로봇이나 인간과 팀을 이루어 협동하는 로봇
등을 만들기 위하여는 로봇 연구에 인지과학적 모델, 개념, 이론이 도입되고
인지과학자들과 처음부터 공동으로 로봇을 개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여
인지로봇(Cogbot), 발달로봇, 사회(인지)로봇, 정서적 로봇 등을 만들어 왔고
로보틱스 연구에 심리학자 등 인지과학자들의 당연히 동참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있습니다.
인지과학의 구체적 연결이 없는 미래 로보틱스 연구개발은 막다른 골목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smart한 미래학자라고 인정되고 있는 R. Kurzweil의 특이점(Singularity)의 개념과
-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미래의 시점 -
미국의 인공지능, 인지과학철학, 인지심리학자, 발달심리학자, 보로틱스 학자들이
재구성하는 mind의 개념은 인간의 몸, 뇌, 인공물, 환경을 통합하는 개념이고
이러한 개념에는 Kurzweil 등이 말하는 미래 컴퓨터, 미래 로봇, 미래 인공물과
인간의 마음.인지, 몸과 자연스레 수렴, 융합되는, 경계가 없어지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인지 또는 지능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과 컴퓨터-로봇의 인지(지능)이 연결된 하나의 entity로서 다루어지는
미래 과학기술 사회가가 그려지는 것이지요
마음(인지)와 -뇌 - 그리고 컴퓨터(로봇; 인공적 지능)이 빠르게 하나로 이어지는
급변하는 이 과학기술 개념의 변화의 이 시점에서
오늘도 한국의 과학기술정책 담당자, 위원회 교수들, 커멘테이터들, 대학교육정책 담당자들은
과거 한 세대가 지난 개념인 IT,BT,NT의 삼각구도만 가지고 미래 한국의 융합과학기술을 외치고 있습니다.
미래는
미시적 수준의 NT를 제외하고는
컴퓨터과학, 인지과학, 신경과학의 삼각 구도가 미래 인간과 밀접한 과학기술을 결정하는 구도입니다.
그러길래 하바드, MIT, Columbia 등의 일류 대학들이 이 셋을 연결하는 학문연구와 교육에
크게 투자하고 기구를 재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지과학을 무시하여온 한국 과학기술정책의 폐해가 잘 드러나지 않지만
조만간, 인공지능 연구, 로보틱스 연구, 각종 디자인 문제, 수학-과학교육문제
미래 트랜스휴만 시대의 인간-인공물-사회환경 디자인 등의 문제에서
그리고 웹과 사회를 연결하는 개념화 문제들 등에서
한국적 과학기술 정책의 무지의 폐해가 점차 드러 나리라 봅니다
그때가서 후회하여도, 또 때움질을 하려도 해도 늦으리라 봅니다
.......... "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이란 ? ........
1.인지과학은 정보과학기술(IT)이 출발할 수 있는 개념,이론, 목표, 구현방법 등의 기초를 제공하였고, 소프트웨어 중심의 컴퓨터 세계의 출현,
디지탈사회의 출현을 가능하게 하는 인지혁명(20세기의 독특한 과학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정보, 정보과학, 정보화사회, 디지탈, 세상의 기본틀이 인지과학에 의하여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지과학은 IT 의 모체 학문입니다.
( 인지과학에 대한 그림 이미지를 보시려면 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mode=read&num=33&db=cogscience&backdepth=1
을 찾아보세요. )
...............................................
--> <참고>:
인지과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짧은 개관은
http://korcogsci.blogspot.com/2007/02/jmleeskku.html 을
인지과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인지과학 개론 pdf화일
또는 인지과학 안내 사이트에서 인지과학개론 pdf 화일을 ,
인지과학의 패러다임적 특성과 응용분야들에 대한 소개는
http://blog.naver.com/metapsy/40036463124 에 있는
05-정보처리패러다임특성-metapsy.pdf 의
18-24 쪽의; 8.2절. "인지과학의 응용적 연구 주제"를 참고하여 응용영역을 살펴보세요
................................................
2. 인지과학은 인간 감정은 비합리적이지만 인간이성은 합리적이라는
종래의 인문학, 사회과학적 통념, 일반인의 상식을 무너뜨렸습니다. 인간의 이성이 논리적 합리성 원리를 따르는 체계라기보다
휴리스틱적 실용적 합리성을 추구하는 시스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 말로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험증거들을 보여주면서요 [(대표적인 예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인지과학자 H. Simon (1978년 수상), D. Kahneman(2002년 수상)의 예이지요]-
3. 인지과학은 과거에 뇌를 연구하여오던 생물학, 신경학의 미시적 수준의 한계를 넘어서서
뇌를 연구하면 무엇을 탐구할 것인가의 찾아야 할 뇌기능의 개념적 이론적 기초를 제시하고
뇌영상기법등 인지신경적 방법들을 발전신켜서
인간의 인지적 기능(심리적 기능)과 행동을 뇌의 구조와 기능에 연결하는 현대적 의미의 신경과학
(정확히 말하면은 인지신경과학)을 출발시켜서,
과거에는 그동안 따로 놀던 [뇌에 대한 연구]와 [mind 에 대한] 연구를
밀접하게 연결시켜주어서, 이전에는 심신 이원론, 정신세게와 물질세게의 이분법적 틀로 분리되어오던 이 둘을 연결시켜
물질과 마음(의식)에 대한 새로운 통합적 재구성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4. 인지과학은 플라톤이래 인간이 가져온 생각, 즉 이성과 감성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며
이분법적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는 통념을 실험적, 경험적 증거를 제시하여 무너지게 하였습니다.
인간의 이성적 판단과 결정의 바탕에는 항상 감적(정서)가 놓여 있음을 인지신경과학적 연구를 통하여 드러내었습니다.
더 이상, 감정(정서)에 독립적인 이성은 없는 것입니다.
어느 학자의 말처럼 인류사회가 그동안 이상화하여 온 '순수 이성 (pure reson)이란, 하나의 병(isease)' 이지 정상적 인간의 상태가 아닌 것을 보인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인간의 삶, 학문적 체계 등과 관련된 많은 것이 재구성되어지고 있고 또 되어야 합니다.
5. 인지과학은 인간/동물/인공 mind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학문적 목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mind-computer-brain 의 세 entity를 연결하는 접근을 통하여 연구하여 온 결과로서
[인간의 마음]과 [뇌]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물(물질)의 최고 정수인 [컴퓨터/로봇]의 셋이
하나의 공통 분모로 엮여지게 하였습니다.
(1) 이 3개 각각의 단위의 세계
(2) 이들 단위들 각각 내에서 낱개단위들이 연결되어 이루는
[인간사회]와, 여러 [컴퓨터 또는 로봇] 이 모여서 이루어내는 [집합적 인공mind(지능)의 세계] -인터넷의 가상 망 세계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
(3) 그리고 이 단위들 간의 연결인 [마음-뇌-컴퓨터-로봇-인터넷사이버세계망]의
집합적 연결세계
의 구현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빠르게 재구성, 연결되는 미래 [인간 mind-뇌]와 인공물[컴퓨터/로봇]의 연결은
결국은 Singularity의 현실적 구현 가능성, 인간 마음/놔와 로봇/컴퓨터가 구별과 경계가 없이 연결된는
transhuman 인류-인공물 공생/공진화 사회의 도래의 임박함을 예견하게 하여 줍니다.
인간의 마음-뇌-컴퓨터-로봇-인터넷-인간사회를 포괄하는 넓은 개념의
마음과 마음의 집합체(미래 컴퓨터와 로봇이 이루는 인공물 집단의 사회도 포함하여)가 한 우산 아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인지과학-뇌과학(인지신경과학)-뇌공학-인공지능/로보틱스의 연결 연구들은
무한한 새로운 인간-인공물의 연결, matter-mind의 연결의 가능성을 예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 과학기술이 물질적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이외에(그런 일이 어느정도 이루어졋건 아직 추진하는 도중이건) 하여야 할 궁극적일이
인간의 지적, 심적 능력을 최대한, 최적으로 향상시키는 (Cogniive Enhancing)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굉장히 복잡하여 다원적이 될 미래의 디지털 유비퀴터스 사회에서)
- 이에 관하여는 cognitive enhancing 관련 자료를 웹에서 검색하여 보세요 -
6. 인지과학은 응용적 측면에서 애플컴퓨터로부터 시작된 GUI (Graphic User Interface)와 현재 WINDOW OS나 PPT, Word, 인터넷검색엔진, 온라인게임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비롯하여, 전화, 핸드폰, 비행기조종서 계기판, 등의 각종 도구, 기구의 디자인들이 user-friendly하게 디자인되도록 하는 개념과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인지과학은 수학-과학 교육을 비롯한 각종 교육/산업 장면에서 어떠한 학습원리가 적용되어야 하는가 하는 원리를 연구하여 제공하였습니다
7. 인지과학은 인문학과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인간의 지식과 인식에 대한 인지과학적 이론적 연구결과와
인간의 언어, 인지, 감정, 사회적 행동 등의 진화에 대한 진화이론적 연구를 통하여
- 경제학이 인지과학적 연구를 도입한 "행동경제학"과 "신경경제학" 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창출하여
오랜동안 내려온 고전적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수정하게 하였고
-과거에 철학, 윤리학, 신학 등의 기반에서 통념적으로 지녀온 윤리와 도덕의 개념, 종교와 믿음의 개념 등을 무너뜨리고
이들을 새로운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게 하였습니다.
도덕, 윤리, 종교적 믿음의 학문적 기초가 빠르게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인지종교학, 인지신학이 생긴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지금 그 영향의 파급효과가 유럽과 미국에서 종교와 윤리(도덕)에 대한 첨예한 논쟁의 바탕이 (리차드 도킨스의 God Delusion 책 처럼) 되고 있습니다
인간자신의 마음의 작용을 포함한 자연nature의 본질을 학문적으로 이해함에서
미래 과학/기술의 틀 인류사회의 betterment의 틀을 짜는 데에 있어서
인지과학을 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는 틀이 짜여지지 않습니다.
----------------------------------------
그런데...
한국에서 우리는 ????
아직도 NT, BT, IT 의 삼각구도로만 과학을 생각하고, 인지과학이 무엇인지, 미래의 인류사회를 위하여
그리고 한국을 위하여 왜 중요한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 중요성과 심각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국가과학기술 정책과 교육정책을 좌지우지하거나 법을 만드는 뒤쳐진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젊은 분들 !!!
그렇다고 하여
이런 한국 상황에 매이여서 그들을 따라 협소한 시야를 갖지 마시고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인지과학이 연결된 과학기술 개념의 빠른 변화에 유의하시고
그를 참고하여서 자신의 미래와, 과학기술, 인류사회의 미래의 방향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Thursday, March 15, 2007
인지공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9
<인지공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9>
-채행석- 연세대 인지공학Lab-
인지공학(Cognitive Engineering)은 인간의 인지적 특성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시스템의 특성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는 것으로 인지공학의 연구는 실험심리학의 연구 결과 및 방법론을 중점적으로 사용하여 더 나은 시스템을 위한 설계 원리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인지공학은 2차 대전 중 인간의 실수에 의한 심각한 시스템의 오류 사례에서도 볼 수 있고 기술의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오퍼레이터의 작은 실수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온 것에서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다. 정보이론, 사이버네틱스 등, 정보공학의 용어가 인간행동을 서술하는데 사용된다. 최근 주요 관심 대상이 비행 및 무기 시스템에서 장난감, 전화, 자동차 등 인간이 사용하는 광범위한 인공물로 변화했다. 특히 컴퓨터 및 유사 기능이 내장된 인공물의 사용에 집중되어 있고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 (Human-Computer Interaction) 및 Usability Engineering 이 이 분야의 주요 초점으로 등장했다. 인지공학의 conceptual model 로는 인간-시스템이 과제(목표)를 위하여 특정한 환경 내에서 상호작용한다는 것에 역점을 둔다. 이때 환경은 직접적으로는 기술적인 요인, 간접적으로는 사회, 조직적 요인을 고려해야한다.
인지공학은 HCI , Psychology , Human Factors, System Engineering의 교차점에 위치하는 다학제적 학문이다. 인지공학의 프로세스는 설계, 제품화, 평가연구, 결론 의 순환과정을 통해 제품의 진화를 가능케 할 수 있다.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직무 분석(과제 분석)은 사용자가 제품에 대하여 수행하는 전체 과제를 하위 과제로 나누어 이해하여야 한다. 이때 각 과제는 신체적 운동이거나 정신적 조작일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퍼레이터가 기억해야 하는 정보의 양이나 가용한 주의 자원, 의사결정 절차의 복잡성 등이 과제 해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지공학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측정치로는 속도 또는 시간의 측정, 정확도 또는 에러의 측정, 작업부하 또는 요구 용량, 선호도의 측정, 평가적 측정치/전략적 측정치 등이 있다.
인지공학에서는 인간 정보처리 특성을 반영한 사용자-중심의 시스템 인터페이스 설계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인간-중심 시스템 디자인(User-Centered System Design)을 위해 인간의 지적 능력에 대한 공학적인 응용하고, 시스템의 효과적인 시각, 청각정보의 제시를 통한 사용자 수행 및 감성적 만족도 증진, 인간의 다중감각 정보처리(multisensory processin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정보 디스플레이 방안 모색, 인간에게 감성적으로 매력적인 요소들이 수행과 만족에 더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해 사용자의 감성적 특성을 파악, 사용자-중심 시스템에서의 Graphic User Interface, Auditory User Interface, Voice User Interface 설계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시스템 인터페이스 설계시 인간의 지적 정보처리 특성에 대한 이해에 입각해서 설계가 다루어져야 할 인지적 측면(cognitive aspect)에서 접근 연구 필요하다. 인간의 강점과 약점을 반영한 시스템 설계가 사용자들의 작업수행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생산성을 높이고 만족감을 제공하고 이것이 인간의 지적 능력에 대한 공학적인 응용 연구를 하는 인지공학적 접근이다. 인간의 인지적 특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시스템 사용에 발생 가능한 문제를 다양한 연구방법으로 접근하여 인간 인지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시도가 요구되어지고 시스템 사용 중 모든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오류는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오류를 막는 디자인을 시도해야 한다.
인지공학의 주요 활용분야는 다양한 산업 시스템 디자인 분야, PC를 포함 주변기기, 휴대폰, 가전제품 등 각종 전자기기, 웹사이트 구축, 산업용 제어 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설계 등 다양하다. 멀티미디어 교육개발 분야, 정보통신 분야의 사용자 측면에 관련된 전 분야를 망라한다. 최근들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도 주목하고 있으면 웨어러블 컴퓨팅 분야 및 새로운 웹 환경인 웹 2.0시대의 새로운 관점에 대한 연구도 진행을 하고 있다.
해당되는 세부 연구를 살펴보면 사용자의 웹 페이지에 대한 시각 탐색과 기억에 미치는 효과, E-learning에서 동료 학생으로부터의 정보 전달이 학습 효율에 미치는 영향, 자동차 후방 카메라 디스플레이 조작에 따른 수행의 차이, 작업 기억의 부하를 방지하는 디스플레이 조작, 시스템의 공간 정보 처리를 촉진하기 위한 다중감각적 정보 제시 연구, 컴퓨터 중재 협상 및 신뢰(Computer mediated Negotiation and Trust) 연구, 컴퓨터 에이전트의 속성들이 갖는 특성에 따라 에이전트의 설득을 수용하는 사용자의 경향 연구, 청각적 정보가 곡 탐색에 미치는 영향, 휴대용 음향기기에서 곡 탐색 시 spatial auditory cue의 제공이 탐색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정서 평정에 영향을 미치는 음악 요인에 대한 분석 등의 분야의 연구가 가능하다.
-채행석- 연세대 인지공학Lab-
인지공학(Cognitive Engineering)은 인간의 인지적 특성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시스템의 특성에 대한 연구에 집중하는 것으로 인지공학의 연구는 실험심리학의 연구 결과 및 방법론을 중점적으로 사용하여 더 나은 시스템을 위한 설계 원리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둔다. 인지공학은 2차 대전 중 인간의 실수에 의한 심각한 시스템의 오류 사례에서도 볼 수 있고 기술의 혁신적인 변화로 인해 오퍼레이터의 작은 실수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온 것에서 시작했다고도 볼 수 있다. 정보이론, 사이버네틱스 등, 정보공학의 용어가 인간행동을 서술하는데 사용된다. 최근 주요 관심 대상이 비행 및 무기 시스템에서 장난감, 전화, 자동차 등 인간이 사용하는 광범위한 인공물로 변화했다. 특히 컴퓨터 및 유사 기능이 내장된 인공물의 사용에 집중되어 있고 인간 컴퓨터 상호작용 (Human-Computer Interaction) 및 Usability Engineering 이 이 분야의 주요 초점으로 등장했다. 인지공학의 conceptual model 로는 인간-시스템이 과제(목표)를 위하여 특정한 환경 내에서 상호작용한다는 것에 역점을 둔다. 이때 환경은 직접적으로는 기술적인 요인, 간접적으로는 사회, 조직적 요인을 고려해야한다.
인지공학은 HCI , Psychology , Human Factors, System Engineering의 교차점에 위치하는 다학제적 학문이다. 인지공학의 프로세스는 설계, 제품화, 평가연구, 결론 의 순환과정을 통해 제품의 진화를 가능케 할 수 있다.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직무 분석(과제 분석)은 사용자가 제품에 대하여 수행하는 전체 과제를 하위 과제로 나누어 이해하여야 한다. 이때 각 과제는 신체적 운동이거나 정신적 조작일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퍼레이터가 기억해야 하는 정보의 양이나 가용한 주의 자원, 의사결정 절차의 복잡성 등이 과제 해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지공학 연구에서 주로 사용되는 측정치로는 속도 또는 시간의 측정, 정확도 또는 에러의 측정, 작업부하 또는 요구 용량, 선호도의 측정, 평가적 측정치/전략적 측정치 등이 있다.
인지공학에서는 인간 정보처리 특성을 반영한 사용자-중심의 시스템 인터페이스 설계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인간-중심 시스템 디자인(User-Centered System Design)을 위해 인간의 지적 능력에 대한 공학적인 응용하고, 시스템의 효과적인 시각, 청각정보의 제시를 통한 사용자 수행 및 감성적 만족도 증진, 인간의 다중감각 정보처리(multisensory processin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정보 디스플레이 방안 모색, 인간에게 감성적으로 매력적인 요소들이 수행과 만족에 더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해 사용자의 감성적 특성을 파악, 사용자-중심 시스템에서의 Graphic User Interface, Auditory User Interface, Voice User Interface 설계를 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시스템 인터페이스 설계시 인간의 지적 정보처리 특성에 대한 이해에 입각해서 설계가 다루어져야 할 인지적 측면(cognitive aspect)에서 접근 연구 필요하다. 인간의 강점과 약점을 반영한 시스템 설계가 사용자들의 작업수행을 용이하게 할 뿐 아니라 생산성을 높이고 만족감을 제공하고 이것이 인간의 지적 능력에 대한 공학적인 응용 연구를 하는 인지공학적 접근이다. 인간의 인지적 특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시스템 사용에 발생 가능한 문제를 다양한 연구방법으로 접근하여 인간 인지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시도가 요구되어지고 시스템 사용 중 모든 단계에서 발생 가능한 오류는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오류를 막는 디자인을 시도해야 한다.
인지공학의 주요 활용분야는 다양한 산업 시스템 디자인 분야, PC를 포함 주변기기, 휴대폰, 가전제품 등 각종 전자기기, 웹사이트 구축, 산업용 제어 시스템 개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설계 등 다양하다. 멀티미디어 교육개발 분야, 정보통신 분야의 사용자 측면에 관련된 전 분야를 망라한다. 최근들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도 주목하고 있으면 웨어러블 컴퓨팅 분야 및 새로운 웹 환경인 웹 2.0시대의 새로운 관점에 대한 연구도 진행을 하고 있다.
해당되는 세부 연구를 살펴보면 사용자의 웹 페이지에 대한 시각 탐색과 기억에 미치는 효과, E-learning에서 동료 학생으로부터의 정보 전달이 학습 효율에 미치는 영향, 자동차 후방 카메라 디스플레이 조작에 따른 수행의 차이, 작업 기억의 부하를 방지하는 디스플레이 조작, 시스템의 공간 정보 처리를 촉진하기 위한 다중감각적 정보 제시 연구, 컴퓨터 중재 협상 및 신뢰(Computer mediated Negotiation and Trust) 연구, 컴퓨터 에이전트의 속성들이 갖는 특성에 따라 에이전트의 설득을 수용하는 사용자의 경향 연구, 청각적 정보가 곡 탐색에 미치는 영향, 휴대용 음향기기에서 곡 탐색 시 spatial auditory cue의 제공이 탐색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정서 평정에 영향을 미치는 음악 요인에 대한 분석 등의 분야의 연구가 가능하다.
Saturday, February 10, 2007
우리는 좋은 선대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로봇이?
[우리는 좋은 선대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로봇이? 그러면..?]
후대들에게 과연 우리는 좋은 선대로 남을 것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보편인공지능시스템의 로봇이?
혹시라도 로봇이 후세의 주류 존재가 되고 인간이 차선 존재가 된다면
그러면..?
로봇에게 공감의 감정, 동정의 감정을 심어 놓아야 인류의 후대가 살아남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미래의 과학기술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는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에게 그들 자신들의 종이 아닌 열세한 인간 종에 대하여
empathy를 박애심을 갖게 하게 하는 연구일 것이다.
그러면 그런 연구는 누가할 수 있고, 하여야 하나?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 인공지능학, 인지사회심리학, 로봇심리학 등이 심리학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담당하여 연구하여야 한다.
하드웨어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긴급한 과제일 수 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보다는 empathy의 본질과 그것을 인공시스템에 구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방도의 연구가 쉽지 않을 터이니까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특이점 singularity가 빠르게 닥아오고 있다는 Kurzweil 등의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인지과학, 심리학의 할 일은 더욱 많아지고 여유시간이 없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인간 자신의 정서, 감정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인간을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정서가 없는 그러한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이 아닌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뇌-신경과학연구로 해결이 날 것인가?...
괜한 조바심, 걱정일까?...
실현되기 어려운 가상적 논의로 치부하고 무시해도 좋을까?
생각하고 연구하여야 할 주제들이 정말 많아진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들이다
................................................................
http://ieet.org/index.php/IEET/more/cascio20070208/
Good Ancestors… But Who Are Our Descendants?
Jamais Cascio
Open the Future 2007-02-08.
후대들에게 과연 우리는 좋은 선대로 남을 것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보편인공지능시스템의 로봇이?
혹시라도 로봇이 후세의 주류 존재가 되고 인간이 차선 존재가 된다면
그러면..?
로봇에게 공감의 감정, 동정의 감정을 심어 놓아야 인류의 후대가 살아남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미래의 과학기술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는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에게 그들 자신들의 종이 아닌 열세한 인간 종에 대하여
empathy를 박애심을 갖게 하게 하는 연구일 것이다.
그러면 그런 연구는 누가할 수 있고, 하여야 하나?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 인공지능학, 인지사회심리학, 로봇심리학 등이 심리학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담당하여 연구하여야 한다.
하드웨어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긴급한 과제일 수 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보다는 empathy의 본질과 그것을 인공시스템에 구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방도의 연구가 쉽지 않을 터이니까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특이점 singularity가 빠르게 닥아오고 있다는 Kurzweil 등의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인지과학, 심리학의 할 일은 더욱 많아지고 여유시간이 없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인간 자신의 정서, 감정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인간을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정서가 없는 그러한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이 아닌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뇌-신경과학연구로 해결이 날 것인가?...
괜한 조바심, 걱정일까?...
실현되기 어려운 가상적 논의로 치부하고 무시해도 좋을까?
생각하고 연구하여야 할 주제들이 정말 많아진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들이다
................................................................
http://ieet.org/index.php/IEET/more/cascio20070208/
Good Ancestors… But Who Are Our Descendants?
Jamais Cascio
Open the Future 2007-02-08.
Sunday, February 4, 2007
[인류의 미래: Bostrom의 글]
인류의 미래아래 사이트의 글에서 ‘테크놀로지 윤리학자'이며, 미래학자이기도 한 닉 보스트롬은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른 변화를 낙관적인 관점에서 전개하고 있다.
보스트롬은 미래에 인류의 인구가 폭발한다는 말서스의 입장이나 테크로지의 발달이 인류의 existential risks를 가져와 인류의 종말을 가져온다는 다른 미래학자들의 입장과는 다른 입장을 전개하고 있다. 인구의 증가나 다른 자연적 재해로 인하여 인류의 종말이 다가오기보다는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의해 인류의 위기가 닥쳐올 수는 있으나,테크놀로지의 발전에 의한 인류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에 대하여 더 비중을 두고 있다보스트롬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을 여러 가지 이야기하고 있다.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간수명의 연장 및 각종 인간 심리적 특성, 능력의 향상 가능성에 대하여 비중을 두고 있다. 인지과학, 심리학의 입장에서 본다면 미래의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하여 인간의 심성, 인지적 능력의 향상과 그의 긍정적 영향에 대하여 생각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래 생명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인간의 심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각종 신경전달물질이 연구될 것이며, 신체의 기능을 향상시킬 것이다.
그에 못지않게, 소프트웨어의 발달 (여기서 소프트웨어라고 함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상시에 교육장면이나 작업장면, 일상생활 장면 등에서 늘 사용하고 있는 인지적, 정서적, 사회심리적, 동기적 전략 등도 포함된다)에 의하여 인간의 심적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본다.과학기술의 발달에 의한 인류의 미래의 변화를 이야기할 때에는, 한국사람들은 흔히 물질적 발달에 의한 각종 생활도구 기계의 발달 (특히 정보화 기기의 발달)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질병에 대항하는 또는 수명과 관련된 인간의 신체적 발달 및 변화를 이야기하고 그러한 변화가 주는 의의만을 중점적으로 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인류의 수명이 연장되고 질병에 대한 대처 방편이 생겨나는 그러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래의 각종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른 ‘인간의 심적 기능의 향상 또는 큰 변화’, human mind 기능의 본질적 변화가 가져올 의의 이다. 미래에 인간의 수명이 연장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성이, 심적 기능이, 인지적 능력이, 현재의 인간보다는 월등히 우세한 그러한 미래인간이 된다면 그러한 변화가 가졍올 미래 인류의 가능성은 아주 큰 것이다.
더구나 레이 커즈와일이 이야기한 것처럼 미래 어떤 시점에서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특이점에 도달하고 , 그리고 인간의 마음의 상당한 부분을 컴퓨터에 다운로드 시키거나 업로드 시킬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확장된 인간의 마음, 지적 능력이 가져올 영향은 상당히 큰 것이다. 수명만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mentality, cognitive ability 의 변화로 인한 인간 종 자체의 변화가 가능한 것이다.
그 시점에서의 biological evolution + mental (cognitive) evolution의 결과물은 어떠한 특성을 띌 것인가? 한번 생각하여 볼 만 하다.벌써
아래의 보스트롬의 글들을 참고하여, 미래의 인간, 인간성, mentality의 변화 가능성에 대하여 하드, 소프트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인간의 심적 능력, 인지능력의 향상과 그것이 가져올 영향에 대하여 한번 생각하여 볼 시간을 가져볼만 하다.
현재의 교육 등 각종 문화적 인공물이 인간의 인지적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작동하고 있는 특성,미래 신경물질이 인간의 인지적, 심리적 기능을 상당히 향상시킬 가능성,미래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등이 인간의 심리적,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고 수렴될 가능성미래 컴퓨터-로봇-인간의 마음이 인터페이스 되어 만들어 낼 인지적 세상 (cognitive worlds of human and machines interfaced)의 여러 가능성,미래의 각종 인지적, 심리적 strategies, skills 등의 개발이 인간의 심적,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간-컴퓨터-로봇이 연계된) 미래 인간사회의 (인지적 특성의) 본질을 변화시킬 가능성;
이러한 모든 것이 수렴되고 학교 교육 체제, 산업 및 사회 문화 체제등이 바뀌고 새로 이루어질 새로운 형태의'optimally cognitive-ability-enhancing environment'를 구성하는 응용인지과학의 역할 등에 대하여,
그리고 그러한 사회에서의 인간 개개인의 위치와인지과학-심리학-인문학-사회과학-예술-다른 테크놀로지 등이 수렴되어(융합되어) 만들어지는 사회의 특성그러한 시점에서의 human mind, humanity의 본질적 특성 등에 대하여 한번 생각하여 볼 만하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읽어보고바로 위에 제시한 자료인 cognitive enhancement 의 내용을 읽어보고미래의 삶, 인간사회, 인간의 마음, 인지과학의 특성과 그 위치에 대하여 한번 생각을 하여 볼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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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humanityNick Bostromhttp://www.nickbostrom.com/papers/future.pdf
인류의 미래아래 사이트의 글에서 ‘테크놀로지 윤리학자'이며, 미래학자이기도 한 닉 보스트롬은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른 변화를 낙관적인 관점에서 전개하고 있다.
보스트롬은 미래에 인류의 인구가 폭발한다는 말서스의 입장이나 테크로지의 발달이 인류의 existential risks를 가져와 인류의 종말을 가져온다는 다른 미래학자들의 입장과는 다른 입장을 전개하고 있다. 인구의 증가나 다른 자연적 재해로 인하여 인류의 종말이 다가오기보다는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의해 인류의 위기가 닥쳐올 수는 있으나,테크놀로지의 발전에 의한 인류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에 대하여 더 비중을 두고 있다보스트롬은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을 여러 가지 이야기하고 있다.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간수명의 연장 및 각종 인간 심리적 특성, 능력의 향상 가능성에 대하여 비중을 두고 있다. 인지과학, 심리학의 입장에서 본다면 미래의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하여 인간의 심성, 인지적 능력의 향상과 그의 긍정적 영향에 대하여 생각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미래 생명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인간의 심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각종 신경전달물질이 연구될 것이며, 신체의 기능을 향상시킬 것이다.
그에 못지않게, 소프트웨어의 발달 (여기서 소프트웨어라고 함은 컴퓨터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상시에 교육장면이나 작업장면, 일상생활 장면 등에서 늘 사용하고 있는 인지적, 정서적, 사회심리적, 동기적 전략 등도 포함된다)에 의하여 인간의 심적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본다.과학기술의 발달에 의한 인류의 미래의 변화를 이야기할 때에는, 한국사람들은 흔히 물질적 발달에 의한 각종 생활도구 기계의 발달 (특히 정보화 기기의 발달)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거나, 아니면 질병에 대항하는 또는 수명과 관련된 인간의 신체적 발달 및 변화를 이야기하고 그러한 변화가 주는 의의만을 중점적으로 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인류의 수명이 연장되고 질병에 대한 대처 방편이 생겨나는 그러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래의 각종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른 ‘인간의 심적 기능의 향상 또는 큰 변화’, human mind 기능의 본질적 변화가 가져올 의의 이다. 미래에 인간의 수명이 연장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성이, 심적 기능이, 인지적 능력이, 현재의 인간보다는 월등히 우세한 그러한 미래인간이 된다면 그러한 변화가 가졍올 미래 인류의 가능성은 아주 큰 것이다.
더구나 레이 커즈와일이 이야기한 것처럼 미래 어떤 시점에서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특이점에 도달하고 , 그리고 인간의 마음의 상당한 부분을 컴퓨터에 다운로드 시키거나 업로드 시킬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확장된 인간의 마음, 지적 능력이 가져올 영향은 상당히 큰 것이다. 수명만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mentality, cognitive ability 의 변화로 인한 인간 종 자체의 변화가 가능한 것이다.
그 시점에서의 biological evolution + mental (cognitive) evolution의 결과물은 어떠한 특성을 띌 것인가? 한번 생각하여 볼 만 하다.벌써
아래의 보스트롬의 글들을 참고하여, 미래의 인간, 인간성, mentality의 변화 가능성에 대하여 하드, 소프트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인간의 심적 능력, 인지능력의 향상과 그것이 가져올 영향에 대하여 한번 생각하여 볼 시간을 가져볼만 하다.
현재의 교육 등 각종 문화적 인공물이 인간의 인지적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작동하고 있는 특성,미래 신경물질이 인간의 인지적, 심리적 기능을 상당히 향상시킬 가능성,미래 컴퓨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등이 인간의 심리적,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고 수렴될 가능성미래 컴퓨터-로봇-인간의 마음이 인터페이스 되어 만들어 낼 인지적 세상 (cognitive worlds of human and machines interfaced)의 여러 가능성,미래의 각종 인지적, 심리적 strategies, skills 등의 개발이 인간의 심적,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간-컴퓨터-로봇이 연계된) 미래 인간사회의 (인지적 특성의) 본질을 변화시킬 가능성;
이러한 모든 것이 수렴되고 학교 교육 체제, 산업 및 사회 문화 체제등이 바뀌고 새로 이루어질 새로운 형태의'optimally cognitive-ability-enhancing environment'를 구성하는 응용인지과학의 역할 등에 대하여,
그리고 그러한 사회에서의 인간 개개인의 위치와인지과학-심리학-인문학-사회과학-예술-다른 테크놀로지 등이 수렴되어(융합되어) 만들어지는 사회의 특성그러한 시점에서의 human mind, humanity의 본질적 특성 등에 대하여 한번 생각하여 볼 만하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읽어보고바로 위에 제시한 자료인 cognitive enhancement 의 내용을 읽어보고미래의 삶, 인간사회, 인간의 마음, 인지과학의 특성과 그 위치에 대하여 한번 생각을 하여 볼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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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humanityNick Bostromhttp://www.nickbostrom.com/papers/future.pdf
Sunday, January 28, 2007
[인지적 자유란 (경제적, 정치적, 사상적 자유라기 보다는) 왜문제가되나? ]
이전에 인지능력의 증진(향상) 미래 테크놀로지 관련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그리고 이전에 Kurzweil의 Singularity 개념과 그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미래에는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시점이 오며 (특이점: singularity)21세기의 가장 두드러질 테크놀로지의 하나는인간의 신체적, 심리적(특히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테크놀로지일 것이다.
인간의 능력 향상은 네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1. 신경보철과 같은 하드웨어적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2. 신경약물과 같은 생화학적 물질을 사용하여서
3. 컴퓨터나 로봇이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 또는 확장된 신체(extended body)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인터페이스 되어서 (신경칩도 포함)
4. 인지(학습)기능향상 프로그램과 같은 소프트웨어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혼자 하건, 다른 사람과 함꼐 협동하여 하건 간에)
미래에 부딪힐 문제 중의 하나가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인간의 능력,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허용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국가기관 등이 개개인이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막을 권리가 있을 것인가?각 개인이 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자신의 인지기능을 향상, 증진시키는 것을 어느 정도 허용하여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경제적 자유, 정치적 자유, 사상적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나 자신이 나의 인지능력을 증진시킬 자유를 갖을 수 있는가사회는 그것을 얼마나 도와주며, 허용하거나 제한할 권리가 있는가 등의 문제이다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신경윤리, 테크놀로지의 윤리를 생각하는 그룹의 사람들이 모이어서 논의를 하기 시작하엿다.
아래 자료들은 이러한 내용과 관련된 자료들이다
Is there a human right to be superhuman?
나는 인지적으로 수퍼인간이 될 권리가 있는가?자격이 있어야 할까?
---------------------------------------------------------
인지적 자유: 스탠포드대의 '인간 향상 테크놀로지와 윤리'학회 내용
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UN Panel: http://ieet.org/index.php/IEET/more/ieet_iheu20061201/
News: -IEET & IHEU Event at United Nations on Cognitive Liberty A Great Success
2006-12-08인지적 자유 학회 참관기사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http://sentientdevelopments.blogspot.com/2006/06/constructing-case-for-enhancement-at.html
이전에 인지능력의 증진(향상) 미래 테크놀로지 관련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그리고 이전에 Kurzweil의 Singularity 개념과 그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미래에는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시점이 오며 (특이점: singularity)21세기의 가장 두드러질 테크놀로지의 하나는인간의 신체적, 심리적(특히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테크놀로지일 것이다.
인간의 능력 향상은 네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1. 신경보철과 같은 하드웨어적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2. 신경약물과 같은 생화학적 물질을 사용하여서
3. 컴퓨터나 로봇이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 또는 확장된 신체(extended body)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인터페이스 되어서 (신경칩도 포함)
4. 인지(학습)기능향상 프로그램과 같은 소프트웨어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혼자 하건, 다른 사람과 함꼐 협동하여 하건 간에)
미래에 부딪힐 문제 중의 하나가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인간의 능력,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허용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국가기관 등이 개개인이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막을 권리가 있을 것인가?각 개인이 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자신의 인지기능을 향상, 증진시키는 것을 어느 정도 허용하여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경제적 자유, 정치적 자유, 사상적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나 자신이 나의 인지능력을 증진시킬 자유를 갖을 수 있는가사회는 그것을 얼마나 도와주며, 허용하거나 제한할 권리가 있는가 등의 문제이다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신경윤리, 테크놀로지의 윤리를 생각하는 그룹의 사람들이 모이어서 논의를 하기 시작하엿다.
아래 자료들은 이러한 내용과 관련된 자료들이다
Is there a human right to be superhuman?
나는 인지적으로 수퍼인간이 될 권리가 있는가?자격이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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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적 자유: 스탠포드대의 '인간 향상 테크놀로지와 윤리'학회 내용
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UN Panel: http://ieet.org/index.php/IEET/more/ieet_iheu20061201/
News: -IEET & IHEU Event at United Nations on Cognitive Liberty A Great Success
2006-12-08인지적 자유 학회 참관기사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http://sentientdevelopments.blogspot.com/2006/06/constructing-case-for-enhancement-at.html
Saturday, January 27, 2007
[트랜스휴머니즘 (Transhumanism) 이란 무엇인가? ]
Transhumanism 이란 위키피이아의 정의에 따르면새로운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의 심적(인지적) 그리고 신체적 능력과 적성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인간 삶 조건(질병, 노쇠, 죽음 등)을 완화시키는 그러한 생각들의 모음(movements) 이다
물론 이와 관련하여 많은 문제점 들이 제기될 수 있다그러나 인간의 심적 기능 특히 인지적 기능이 인공물의 진화와 함께 공진화하며컴퓨터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할 시점이 몇 십년 앞으로 닥아오는 이 시점에서인지과학과 관련 학문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 한편으로는 그런 테크놀로지를 계속 연구, 응용, 발전 시키며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테크놀로지의 개발과 응용에 부수되는 여러 문제들을 심각하게 학문적으로 탐구하여야 할 것이다
http://en.wikipedia.org/wiki/Transhumanism
Transhumanism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Transhumanism 이란 위키피이아의 정의에 따르면새로운 과학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의 심적(인지적) 그리고 신체적 능력과 적성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인간 삶 조건(질병, 노쇠, 죽음 등)을 완화시키는 그러한 생각들의 모음(movements) 이다
물론 이와 관련하여 많은 문제점 들이 제기될 수 있다그러나 인간의 심적 기능 특히 인지적 기능이 인공물의 진화와 함께 공진화하며컴퓨터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할 시점이 몇 십년 앞으로 닥아오는 이 시점에서인지과학과 관련 학문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 한편으로는 그런 테크놀로지를 계속 연구, 응용, 발전 시키며다른 한편으로는 그런 테크놀로지의 개발과 응용에 부수되는 여러 문제들을 심각하게 학문적으로 탐구하여야 할 것이다
http://en.wikipedia.org/wiki/Transhum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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