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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7, 2011

재주 부리는 로봇은 얼마나 더 똑똑해졌나?; 한겨레 사이언스 웹진 칼럼기사

재주 부리는 로봇은 얼마나 더 똑똑해졌나?; 한겨레 사이언스 웹진 칼럼기사

재주 부리는 로봇은 얼마나 더 똑똑해졌나?

- 한겨레신문 사이언스 웹진 [사이언스온]의,
이정모의 "인지과학, 미래, 테크놀로지" 칼럼 기사 -  2011.05.18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8067

Sunday, September 19, 2010

[사고및창의성] 강의 텍스트 파일들 통합파일 hwp-pdf; 3.518 M)

과거에 [사고및창의성]이라는 제목하에 학부에서 강의하던 강의에서
사용되었던 한글 파일들을 정리, 추가, 보완하여
하나의 통합 파일로 만들어 올립니다.
(hwp-pdf file; file size= 3.518 M)
파일은 제목 링크를 따라가셔서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관심이 가시는 부분들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목차] [beginning page]
--------- ---------------------

1주: 강의안 소개
2주: 사고: 서론 [3쪽-]
3주: 사고의 심리학적 연구 역사 (참고2-1장, 별도 자료) [13-]
4주: 사고와 언어의 관계 (교재3장) [22-]
5주: 연역적 추리 (교재4장) [32-]
6주: 논변의 분석 (교재5장) [53-]
7주: 가설검증으로서의 사고 (교재6장)[61-]
8주: 사건 발생 가능성(확률)의 이해 (교재7장) [66-]
9주: 인간 인지의 한계성과 불확실성 하의 판단과 휴리스틱스(카너만등의 책1징) [74-]
10주:(의사) 결정: Decision Making [90-]
11주: 문제해결 기술 (교재9) [103-]
12주: 창의성: 서론 (교재2- 1,2,3,4, 5, 6장)[109-]
13주; 창의성: 총론 (다른 참고 자료) [132-]
14주: 지능의 인지심리 이론 [167-]
15주: 정서와 인지 [191-]
16주: 종합/ 인지과학서론 2010 [205-278]
[부록 1 ]. 인지과학의 응용적 연구 영역: 세부 설명 279-287 쪽]

Thursday, April 16, 2009

지능은 유전에 의하여 확정되는 것이 아니다: 증진가능하다; 뉴욕타임즈 기사

지능은 유전에 의하여 확정되는 것이 아니다: 뉴욕타임즈 기사
지능 이론의 대표적 학자인 예일대의 로버트 스턴버그(Robert J. Sternberg)교수는
1982년에 D. K. Detterman 교수와 함께

“지능은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증진시킬 수 있는가
(How and how much can intelligence be increased.)"
라는 책을 편집, 출간하였다. (Ablex Publishing Co.)

10 개의 장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의 핵심 내용은

1. 지능은 증진, 향상시킬 수 있다.
2. 지능 증진과 관련된 인지기술은 가르칠 수, 훈련될 수 있다.

이다.

그런 입장에 공감하던 당시 교수 초년병인 나는 이 책을 주문하여 보았고
강의와 발표에서 이따금 인용하곤 하였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보기에는)
사고 관련 분야의 인지심리학의 2대 대가 중의 한 사람인
미쉬간 대학 심리학자 Richard E. Nisbett 교수가  
이 입장을 강하게 지지하는 다음과 같은 책을 내었다.

Intelligence and How to Get It: Why Schools and Cultures Count
By Richard E. Nisbett.
Norton, $26.95.
http://www.amazon.com/Intelligence-How-Get-Schools-Cultures/dp/product-description/0393065057 에서
이 책에 대한 정보와 출판사의 책 리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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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Nisbett 교수에 대한 소개

(각주1: 사고 관련 다른 한 인지심리학의 대가인 학자는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프린스턴대 심리학과의 Daniel Kahneman 교수이다.)

(각주2: 니스벳 교수는
그동안 흑인과 백인의 지능의 유전적 차이는 없다 라는 것을
경험적 자료에 근거하여
강력히 주장한 심리학자임. 그 예로 다음 논문을 참고할 수 있다.
http://www.cscs.umich.edu/~crshalizi/sloth/nisbett-on-rushton-and-jensen.pdf
Psychology, Public Policy, and Law, 2005, Vol. 11, No. 2, 302–310
HEREDITY, ENVIRONMENT, AND RACE DIFFERENCES IN IQ
A Commentary on Rushton and Jensen (2005)
Richard E. Nisbett.

그 논문 요약 중에서 보면:
On the contrary, the evidence most relevant to the question indicates that the
genetic contribution to the Black–White IQ gap is nil.

(각주3.: 니스벳 교수는
‘생각의 지도’라는 책을 번역하고, ‘프레임’이란 책을 내었고
서울대에서 좋은 강의자로 학생들에게 정평이 난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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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짤막한 신문 리뷰 기사는 다음에서 볼 수 있다.
http://www.rockymountainnews.com/news/2009/feb/26/intelligence-and-how-to-get-it-why-schools-and/
By Steve Ruskin, Special to the Rocky
Published February 26, 2009 at 7 p.m.

책 요약 부분의 내용
: 지능의 높고 낮음을 부모탓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환경, 교육,
 자신의 인지적 노력의 탓으로 돌려야 한다.
지능은 유전적으로 확정된다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미신적 생각이다.
-Final word: It appears that we can no longer blame our parents for our lack of brains, but if our culture doesn't start to emphasize learning, now our kids can blam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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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동안 이러한 입장을 지지하는 글과 책을 써 온
(참고: http://www.nytimes.com/2008/12/04/opinion/04kristof.html)

뉴욕타임즈의 저명한 컬럼니스트인 크리스토프가 최근에

‘우리의 지능(IQ)를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 (How to Raise Our I.Q.)
라는 칼럼 기사를 뉴욕타임즈에 4월 15일에 썼다.

By NICHOLAS D. KRISTOF
Published: April 15, 2009
http://kristof.blogs.nytimes.com/2009/04/15/raising-our-iq/

이 기사와,
뉴욕타임즈지의 일요판 북리뷰 기사인

Sunday Book Review
-Get Smart-
By JIM HOLT
Published: March 27, 2009

http://www.nytimes.com/2009/03/29/books/review/Holt-t.html?_r=1&pagewanted=all

의 글을 읽어보고

한국의 모든 학생들, 학부모들, 교사들, 교육과학기술 관련 공무원들, 그리고 일반인들
모두가

‘IQ는 유전적으로 결정, 확정된다’는
- 인지심리학적으로, 인지과학적으로 보아서는 위의 생각은 당연히 미신이다 -
과거의 미신적 생각에서 빨리 벗어나서

인지적 환경,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그리고 인지적 기술을 향상시키려는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모두가 자신의 지능, IQ를 증진, 향상시키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그것이
미국 과학재단이 밝힌 미래 융합과학기술의 궁극적 목표가
우리가 추구하여야 할 인간기술의 궁극적 목표가
improving human performance 이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하기에 기초인지과학, 응용인지과학의
인류에 대한 사명은 막중하다

-너무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서
건강 상황을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들의 자료들을 각자 참고하세요.
자세한 내용을 한글로 풀어 정리 못하여 미안합니다.

Tuesday, December 4, 2007

침팬지의 특정기억이 인간보다 우수한 이유: 인지과학적 또다른 설명


침팬지의 특정기억이 인간보다 우수한 이유: 인지과학적 추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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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여러 신문과 어제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침팬지의 단기 기억이 인간 대학생보다 한 수 위라는 내용의 기사들이 여러곳에 실렸다.
이는 BBC의 12월 3일자 보도를 기반으로하여 작성한 것이며

[BBC 기사 사이트];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124156.stm
Chimps beat humans in memory test
By Helen Briggs
- Chimpanzees have an extraordinary photographic memory that is far superior to ours, research suggests

일본 교토대학의 영장류 연구소의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학술지에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기사를 만든 것이다
[교토대: 영장류연구소 동물 기억실험 사이트]
http://www.pri.kyoto-u.ac.jp/koudou-shinkei/shikou/chimphome/video/video_library/project/project.html

국내 인터넷과 신문의 한글 기사들은 다음 등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712/04/newsis/v19104490.html?_right_TOPIC=R4
http://news.joins.com/article/2969576.html?ctg=13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04/2007120400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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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현상을 설명함에 있어서 이 기사들은 사진같은영상기억에서는 인간보다 침팬지가 우수하다는 식의 설명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충분한 설명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인간이 침팬지에 비해 모든 방면에서 인지능력이 뛰어나다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 보도하고 있는데

왜 침팬지가 인간보다 기억이, 특히 작업기억이 인간보다 더 좋을까?
침팬지가 인간의 지능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등으로 잘못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진화심리학과 인지과학의 최근 이론을 이해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이다
인지과학의 이론 두 가지만 이해하면 이 상황은 쉽게 이해된다

1) 인간의 지능은 동물의 지능에서 진화하여 왔다 -(이것은 누구나 다 이해/인정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2) 인간의 마음/지능은 머리속 뇌 내에 담겨져 있는 것이 아니라, 뇌와 몸과 환경이 괴리되지 않고 함께 만들어 내는 역동적 과정이다. 인간의 심적 기능(지능)은 몸의 운동에 바탕하고 있다.

- 이러한 입장을 인지과학에서는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 체화된 마음 관점이라고 부르며, 이는 인지과학, 심리철학에서 최근에 거론되고 있는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 뇌속에 갖혀 있는 마음/지능이 아니라 몸전체의 움직임과 환경자극(내비게이션 기구활용에서 처럼)에 확장되어 있는 것이 마음의 본질이라는 관점)의 관점이다.

즉 마음/지능은 일차적으로 처음에는 몸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하여 진화/발달하였고, 진화 과정에서 점차, 몸의 움직임을 넘어서 추상적 개념, 언어, 추상적 사고 등이 그 이후에 발달하였다. 따라서 진화의 전단계에 머물러 있는 동물은 몸의 움직임을 사용하는 지능에 크게 의존하며, 그 단계를 넘어선 인간은 몸의 움직임에 바탕한 지능보다도, 추상적 개념과 언어, 도구의 조작 등에 의존하는 지능을 더 발전시켰다.

따라서 교토대학의 실험처럼 손동작과 시각 자극의 연결인 감각-운동 연결적 지능에서는 진화단계에서 인간 아래보다 더 낮은 단계에 있는 침팬지가 인간보다 '작업기억' 측면에서 우수한 수행을 보이는 것은 하나도 놀랍지 않다. 당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진화론과 확장된 마음 관점을 도입한다면 교토 대학의 실험/ BBC의 기사 보도를
인간지능의 우위성 자존심을 하나도 손상하지 않고도 받아드릴 수 있는 것이다.

신경과학-진화론-인지과학의 연결을 이해하여야 최첨단 과학연구를 이해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첨단 연구->인지과학을 통한 이해] 상황은 자주 일어나리라 본다

참고로 2006년 인지학습치료학회에서, 언어장애자들을 이해하고 돕고 치료하는데에 촘스키적 언어학 접근보다는 이러한 확장된 마음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표한 적이 있는데,

이 이야기는 현장의 언어장애 치료를 담당하고 있던 언어치료 전문가들이, 과거에 언어학적 처방보다도 자기들이 직관적으로 생각하여 만들어내 몸을 활용한 언어치료가 더 효과적임을 인식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설명할 이론적 근거가 없어서 곤란해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새로운 뇌-몸-환경이 통일체가 마음활동을 구성한다는 새 관점이 그러한 문제를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다고 반응하였던 당시의 발표 파일의 일부를 일부 수정하여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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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마음 개념 재구성과 기억

전통적 인지주의에서 개념화한 기억 입장에서는 환경적 자극을 언어적 형태의 정보로 추상화한 표상, 유기체가 환경과의 연결과정에서 이루어내는 행위와는 괴리된 형태로 저장되는 표상에 초점이 주어졌다.

그러나 새로 재구성된 마음 개념 틀에서는, 개인의 일화적 신체적(몸) 경험 행위와 동떨어진 추상적 기억, 감각지각 정보와 동떨어진 추상적 언어적, 개념적 기억 등이 그 현실성 바탕이 약화된다.

추상화된 정보로서의 기억이 아니라, 환경과 괴리되지 않은 채, 신체적 움직임을 통하여 행위를 내는 개인이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환경상황 맥락의 단서들이 행위지식과 연결된 형태로 부호화되고, 정교화되며,

컴퓨터 기억과 같은 저장주소 중심적 기억이 아니라, 상황내용 중심적(행위적) 기억의 형태로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환경맥락과의 연결정보, 감각-신체운동적 경험과의 연결성, 신체적 반응을 포함한 정서적 경험과의 연결성 등이 강조될 수 있다. 자극 input 시의 부호화 과정, 기억 인출과정, 기억 오류의 이해 등의 연구에서 신체적 감각-운동, 행위, 정서, 사회적 맥락 등의 측면이, 그리고 일화적 내러티브 측면이 더 강조되는 연구 시도가 이루어지리라 본다.


6.3. 마음개념 재구성과 언어 학습

언어가 본질적으로 각 개인의 구체적 삶과 괴리된 그러한 추상적 기호 표상체계가 아니라면, 그리고 언어적 의미가 단순히 기억표상 내에 있는 논리적 의미의 표상 마디 간의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개념체계에 기초하여 있고, 그 개념체계의 바탕이 감각-지각-운동에 바탕을 둔 경험적 행위 체계에서 온다면, 언어의 의미와 그 사용방식을 학습하는 방식과 교육 방법, 교정 방법이 달라져야 하리라 본다. 모국어의 학습이건 외국어의 학습이건, 언어 표현의 의미와 용도의 학습이 감각-운동 체험적 환경 맥락 구성에 기초하여야 한다고 본다.

책을 위시한 여러 언어적 매체에서의 언어자극의 의미의 이해도 일차적으로는 감각-운동 중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야 하며, 추상적 언어자극도 간접적으로 개인의 감각-운동 체험과 연결될 수 있는 바탕이 제공되어야 하리라고 본다. 감각-운동 체험은 직접적 체험일 수도 있고, 간접적 체험일 수도 있다. 또한 언어 이해과정에서의 많은 지식의 활성화와 주어진 언어표현의 상황모형 또는 심성모형의 형성을 고려할 때에, 그리고 언어란, 언어의미란 본질적으로 은유라는 개념체계에 바탕한다는 은유이론을 생각할 때에, 감각-지각-운동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 그러한 개념들이나 스키마들이 동원되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환경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언어의 신체와 상황의 표상이 강조된다면 실어증, ADHD, 자폐증 등의 언어 장애 환자의 언어 습득의 과정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낱자나 음소 수준의 어휘하 수준의 이해는 단어나 문장의 이해에서부터 하향적으로 적용되며, 단어나 문장의 이해는 담화나 텍스트의 이해에서 하향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언어 자체에 대한 이해가 어려운 경우에는 감각과 행위의 표상을 통해서 언어에 상응하는 의미를 이해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음절, 단어, 문장의 이해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담화의 이해는 가능할 수 있으며 담화의 이해는 담화의 단어나 문장의 완벽한 이해가 아니더라도 하향적 처리가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추상적인 언어의 의미는 은유, 비유, 환유 및 유추를 적용한 학습이 가능할 수 있다. 이미 심리치료에서는 인지행동치료의 맥락에서 언어의 이야기하기 기법이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하기 기법에 더하여 메타포를 적용한 은유적 기법으로 내담자의 인지적 표상을 상황모형적으로 구성하게 한다면 그 효과는 매우 클 가능성도 시사된다(예, Kopp & Craw,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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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1, 2007

최근의 인공지능 연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최근의 인공지능 연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는 최근의 인공지능 연구자들이 관심갖고 있는 주제를 살표모아서 알 수 있을 것이다.

http://www.aaai.org/Symposia/Fall/fss07symposia.php#fs01
에 가면 2007년도 11월의 AAAI 학회의 가을 심포지아 안내가 있다.

거기에서 여러 심초지음 별로 설명된 주제를 조금 각색을 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위 사이트의 내용은 다운을 받아 참고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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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I 2007 가을 심포지엄들의 주제들>


-의식에 대한 연구가
현재의 한계적인 인공지능 시스템이나 로봇 시스템을 벗어날 수 있는 어떤 시사를 제공하는가
의식에 대한 연구를 인공지능/로보틱스에 도입하는 것은 로봇 센서, 행위 모쥴, 내적-자기표상(
지식표현), 미래 예측 및 계획 능력 등의 시스템디자인에 도움이 된다


- 각종 시스템의 미래에 대한 예측에 인공지능 시스템이 할 역할은 무엇인가?


- 자연언어 처리 인공지능시스템을 구축하는데에서 지금까지 인지심리학, 언어심리학 등의 연구와
이론들이 자연언어처리 시스템 구축에 제약을 가한다고 보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지이론
이 대단위 자연언어처리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면 그런 연결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겠는
가?
예: Cognitive/hybrid approaches to Knowledge Representation (KR) and reasoning


- 표상(지식표현)의 변화란 무엇이며, 자동적 학습과 발달 구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식 표상(표
현)변화 특성은무엇인가?


- 인간 에이젼트 또는 자동적 기계적 에이젼트 들이 하나가 아니고 여럿이 모여서 상호작용하며 나
름대로의 사회, 문화,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한다면 이런 사회, 문화, 커뮤니케이션의 특성은 무엇이
면, 그러한 상호작용 가운데에서 생성되는 창발성(emergence), 창발적 사회의 특성은 무엇인가, 그
창발성이 하나의 agent 로 발전되는 것은 어떻게/ 그리고 그 특성은 무엇인가?
그리고 인간 에이젼트와 기계에이젼트 사이의 정보/의사소통적 translation은 어떤 특성을 지니
면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되는가? 단순한 지식 표상을 넘어서서 담화적, 내러티브적 의사소통이 일
어난다면, 일반적인 지식 표상이나 담와의 여러 형태(청각적, 시각적, 운동근육적, 언어적, ..) 사
이의 소통과 변환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지능적 내러티브 테크놀로지는 무엇인가?
<배경설명>: 인간의 인지의 기초는 내러티브이다. 소위 논리적 사고 중심의 이성이 인간 인지의 기
본인 것처럼 기존의 철학이나 논리학, 인공지능 등이 다루어 왔지만, 인지심리학적, 인지과학적 연
구에 의하면 인간 인지의 기본은 이야기 내러티브이다(참고: 이정모 (편). 인지심리학의 제 문제
(I): 인지과학적 연관. 서울: 성원사. 1996, 중, 265-283 쪽의 '마음은 기계인가: 튜링기계와 괴
델 정리'의 끝부문/ 이 책은 절판됨 도서관에서나 있음).
-> 인공지능 연구가 발달하면서 단순히 논리적으로 연결된 지식들의 표상을 검색하거나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인간처럼 이야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측면의 연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 이러한 배경에서 '내러티브적 지능" 이라는 개념이 창출되고, 인간과 인공지능 시스템(컴퓨터)
에서 경험 -> 학습 -> 지식 -> 이야기로 전환하는 지능(기능)에 대한 연구가 부각, 떠오르고 있다.
인간처럼 이야기를 이해, 표상, 생성(이야기를 실제로 하는) 그러한 자동에이젼트, 그런한 인공지
능 시스템 개발에 대한 연구가 발전되고 있다. 혼잣말로 이야기하기, 다른 에이젼트와 상호작용하
면 이야기하기, 협동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 등의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분야의 연구가 인공지능시스템이 인간과 같은 언어를 사용한 실제적 고차 지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러한 상위 수준의 분야의 연구가 되리라 본다


- 분산지능시스템 연구:
한 에이젼트, 시스템 내에 모든 지식과 지적 능력이 다 사전에 담겨져 있지 않고
분산되어 있는 에이젼트 또는 그 부분들 각각에 기초적인 정보만 있고, 이 부분들 하위 에에젼트
들이 상호작용하요 그 상호작용 과정 상에서 새로운 틋성의 지능이 창발적으로 생성되어 떠오르는
분야에 대한 연구는 신경망 시스템 연구 중심으로 많이 연구되어 왔다.
이제 그런한 인공지능시스템 뿐만 아니라, 기능과 담당 영역이 같지 않은 그러한 시스템들이 상호
작용하여 보다 복잡하거나 상위수준의 문제를, 또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그러한 지능에 대한
연구가 부각된다. 인간-인간 (여론 형성과 같은 상황 포함), AI시스템-AI시스템, AI시스템-인간,
로봇-로봇, 로봇-인간, ... 등의 분산-집합적 지능의 창출에 대한 연구가 중요한 주제로 떠오른다.
물론 영역 주제별 특수성을 띄긴 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