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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10, 2014

사회적 넷워크, 특이점(변곡점), 인지과학, 종교

사회적 넷워크, 특이점(변곡점), 인지과학, 종교
 
다시 서구 웹 자료로 돌아갑니다.
 
FUTURE: The Coming Social Singularity
- Kurzweil'특이점이 온다'의 예즉은 미래를 충분히 예측 못했다.
- 이미 우리는 특이점의 시대를 들어서 있고, 넘어가고 있다.
- by Lauri Järvilehto (2011.03.)
* -- > 정보의 다수에 의한 공유가 현재 속도로 나간다면
특이점(변곡점)이 가까운 것은 물론이고 그 이상의 세상이 곧 다가오게 된다.
 
이제
'Social'이란 뜻은 -> 웹상에서 실재하는 [virtual reality]의 의미로 바뀌게 되었다.
 
지금의 SNS, digital 시대의 디지털 문화는 우리의 삶, 특히 종교적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1, [Digital Religion, Social Media and Culture: Perspectives, Practices and Futures]
- by Pauline Hope Cheong, Peter Fischer-Nielsen, Stefan Gelfgren, Charles Ess
Peter Lang Publishing (2012)
 
2; MIT Press , [사회과학을 인지과학에 기초하기]
- [Grounding Social Sciences in Cognitive Sciences]
* -- > 인지과학은 지난 세기에 많이 발전하였다. 이 책은 인지과학의 성공을 이용하여,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 정치학 등의 학문, 즉 사회과학 분야에 더 좋은 기초를 (a better foundation for the social sciences) 마련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인지과학, 사회과학의 주요 앞서가는 학자들이 (leading scholars) 인지와 사회의 관계(the relationship between cognition and society)를 탐색한다.
- 다루어지는 주제는; -- > 문화 간의 차이; 정치의 심리적 기초(정서의 역할과 도덕적 결정의 심리 등); 종교의 인지적 측면, 경제의 인지적 접근 ; 인지과학과 사회과학 학문 간의 메타이론적 합일 가능성 등
- 저자: Ron Son: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렌슬러 공대 인지과학과 교수)
국제신경망학회 회장
----]
Futurology: 5 Ways Society Will Be Affected by Cognitive Technology
- by Patrick J. Kiger
-- > cognitive technology is likely to really, really rock our world.(인용)
 
Five Social Media Trends that are Reshaping Religion
- By ELIZABETH DRESCHER
1. Social Prayer
2. Ministers-On-The-Go
3. O Holy App
4. Curate as Curator 설교보다 부목사처럼 신자들의 실생활에 관심갖는 것이 더 중요
5. A Few New Commandments
 
 
 
우리가 유의해야 할 용어들 :(tags)
 
- social technology,
- cultural singularity,
- technological singularity,
- singularity of civilization,
- digital religion;
- religion & social network society
 
: 웹 자료를 보면서 드는 생각:
 
1. 21세기 중에 인지과학은 사회과학, 인문과학, 자연과학을 연결하여 합일하는 패러다임 역할을 할 것이다.
2. 미래에는 융합과학을 말하면서
한국처럼 [인지과학]을 배제하는 낙후된 사회/학문체계는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3. 이제는 고등학교부터 [인지과학]을 배우게 해야 한다. 21세기에 한국이 적어도 국제적 사회에서 학문, 과학, 기술면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려면
4. IBM 의 인지시스템(컴퓨팅) 시도는 많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the end]- 2014. 04. 10. 이정모 비상업적 목적의 고유 가능함.

Saturday, February 10, 2007

우리는 좋은 선대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로봇이?

[우리는 좋은 선대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로봇이? 그러면..?]

후대들에게 과연 우리는 좋은 선대로 남을 것인가?
우리의 후대는 누가될 것인가?
인간이? 아니면 보편인공지능시스템의 로봇이?

혹시라도 로봇이 후세의 주류 존재가 되고 인간이 차선 존재가 된다면
그러면..?
로봇에게 공감의 감정, 동정의 감정을 심어 놓아야 인류의 후대가 살아남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미래의 과학기술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는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에게 그들 자신들의 종이 아닌 열세한 인간 종에 대하여
empathy를 박애심을 갖게 하게 하는 연구일 것이다.

그러면 그런 연구는 누가할 수 있고, 하여야 하나?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 인공지능학, 인지사회심리학, 로봇심리학 등이 심리학을 중심으로 연결되어 담당하여 연구하여야 한다.
하드웨어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긴급한 과제일 수 있다.
왜냐하면 하드웨어보다는 empathy의 본질과 그것을 인공시스템에 구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방도의 연구가 쉽지 않을 터이니까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 지능을 능가하는 특이점 singularity가 빠르게 닥아오고 있다는 Kurzweil 등의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
인지과학, 심리학의 할 일은 더욱 많아지고 여유시간이 없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인간 자신의 정서, 감정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데, 인간을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정서가 없는 그러한 인공지능시스템, 로봇이 아닌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뇌-신경과학연구로 해결이 날 것인가?...
괜한 조바심, 걱정일까?...
실현되기 어려운 가상적 논의로 치부하고 무시해도 좋을까?

생각하고 연구하여야 할 주제들이 정말 많아진다.
아래 사이트의 글을 읽으면서 느낀 것들이다
................................................................
http://ieet.org/index.php/IEET/more/cascio20070208/
Good Ancestors… But Who Are Our Descendants?
Jamais Cascio
Open the Future 2007-02-08.

Sunday, January 28, 2007

[인지적 자유란 (경제적, 정치적, 사상적 자유라기 보다는) 왜문제가되나? ]

이전에 인지능력의 증진(향상) 미래 테크놀로지 관련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그리고 이전에 Kurzweil의 Singularity 개념과 그 자료를 소개한 바 있다미래에는 컴퓨터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능가하는 시점이 오며 (특이점: singularity)21세기의 가장 두드러질 테크놀로지의 하나는인간의 신체적, 심리적(특히 인지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테크놀로지일 것이다.
인간의 능력 향상은 네 가지 측면에서 생각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1. 신경보철과 같은 하드웨어적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2. 신경약물과 같은 생화학적 물질을 사용하여서
3. 컴퓨터나 로봇이 확장된 마음(extended mind) 또는 확장된 신체(extended body)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인터페이스 되어서 (신경칩도 포함)
4. 인지(학습)기능향상 프로그램과 같은 소프트웨어 인공물을 사용하여서 (혼자 하건, 다른 사람과 함꼐 협동하여 하건 간에)

미래에 부딪힐 문제 중의 하나가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인간의 능력,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허용할 것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국가기관 등이 개개인이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막을 권리가 있을 것인가?각 개인이 이러한 방법에 의하여 자신의 인지기능을 향상, 증진시키는 것을 어느 정도 허용하여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는 경제적 자유, 정치적 자유, 사상적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나 자신이 나의 인지능력을 증진시킬 자유를 갖을 수 있는가사회는 그것을 얼마나 도와주며, 허용하거나 제한할 권리가 있는가 등의 문제이다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신경윤리, 테크놀로지의 윤리를 생각하는 그룹의 사람들이 모이어서 논의를 하기 시작하엿다.

아래 자료들은 이러한 내용과 관련된 자료들이다
Is there a human right to be superhuman?
나는 인지적으로 수퍼인간이 될 권리가 있는가?자격이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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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적 자유: 스탠포드대의 '인간 향상 테크놀로지와 윤리'학회 내용
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UN Panel: http://ieet.org/index.php/IEET/more/ieet_iheu20061201/

News: -IEET & IHEU Event at United Nations on Cognitive Liberty A Great Success
2006-12-08인지적 자유 학회 참관기사Cognitive Liberty from Stanford to the United Nations http://sentientdevelopments.blogspot.com/2006/06/constructing-case-for-enhancement-a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