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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2, 2012


[책 소개]: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 현우식 저
- 연세대학교출판부
- 2012. 02. 26 개정판 (242 쪽)
- ISBN: 978-89-97578-30-6.; YES24판매가 9,500원
국내도서 > 문화체육관광부선정 우수도서 > 2007년 우수 교양도서
--------------------------------------------------------------
 
아래의 책 소개, 저자 소개는 위의 Yes24 자료가 아니라,
책 표지에서 가져온 더 자세한 자료입니다.
 
[책 소개]: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 사이에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질의에 대한 하나의 체계적인 응답이며 현대의 우주과학, 물리학, 생명과학, 수학, 인지과학의 렌즈를 통하여 기독교의 이미지를 새롭게 읽는 메시지가 가득 담겨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성이라는 특별한 재능을 주었다. 지성이라는 선물은 단지 보관의 대상이 아니라 활용의 대상이다. 오랜 세월을 거쳐 활용된 지성은 과학을 산출했고, 이제 과학은 디코딩을 위한 도구이자 좋은 모델이 되었다. 기독교 시스템은, 여러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성서에 인코딩 된 하나님의 뜻을 디코딩하는 시스템이다. 과학시스템은 여러 차원에서 당양한 형태로 자연에 인코딩 된 법칙을 디코딩하는 시스템이다.
어느 누가 인코딩의 제한과 디코딩의 제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다만 인코딩 방식과 가장 조화를 이루는 디코딩 방식을 끊임없이 그리고 겸허하게 찾아가는 것이 바로 과학과 기독교의 공동의 과제가 아니겠는가?” - (뒷 표지에서)
 
 
[저자 소개] 저자 : 현우식
 
기독교와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지은 현우식 교수는 기독교 성직자이며 호서대학교 과학신학, 인지과학 교수이다. 그는 연세대학교에서 신학, 수학, 인공지능과학을 전공하였고, Cognitive Computability and Gödel’s Incompleteness: Cognitive Systems in Mathematical Perspective 연구로 국내 최초의 인지과학 박사가 되었다. 멤피스대학교 수리과학부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수학사학회, 수리논리학회, 인지과학회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한태동의 역사학 방법론 강의],[Logical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역서로는 존 폴킹혼의 [약자물리학 그리고 기독교 신학] 등이 있다. 저자는 1986년 이래 한태동(韓泰東) 박사에게 사사(師事)하고 있다.
 
[책의 목차]
 
1부 종교와 과학
 
1. 알파, 보기는 보아도
2. 인간은 호모 렐리기오수스이자 호모 사피엔티피쿠스이다
3. 시스템으로서의 종교와 과학
4. 시스템으로서의 현대 종교
5. 시스템으로서의 현대 과학
 
2부 현대의 과학과 기독교
 
6. 마고스,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과학자
7. 태초, 빅뱅우주론과 기독교의 공유 재산
8. 빛, 양자물리학과 기독교의 공명
9. 연속, 창조, 진화생물학과 기독교를 담는 그릇
10. 무한과 불완전성 정리, 수학과 신학의 영원한 질문
11. 마음과 정보, 인지과학과 기독교의 미래
12. 오메가, 인코딩 그리고 디코딩
 
부록
I. 한 눈에 보는 기독교와 과학의 역사 -153
II. 신학과 수학에서의 진리와 믿음: 사영결정 공리의 신학적 함의 - 165-185
(Truth and Belief in Mathematics and Theology: Theological Implications of the projective determinacy Axiom)
III. 쿠르트 괴델의 존재론적 증명 - 186
IV. 바이오로고스, 과학과 신앙의 언어와 논리 -194
V. 과학신학으로 보는 죽음 너머 -201-210
 
주석 : 211- 224
참고문헌 : 225-234
찾아보기 : 235-232

Sunday, September 18, 2011

책: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다


[새 번역서 소개]
 
뉴욕 유니온 신학대학원 폴 니터(Paul Knitter 교수(지음), 정경일, 이창엽 (옮김).
도서명: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다]
(서울: 클리어마인드) (2011. 09. 20). (\ 19,000)(ISBN: 978-89-93293-28-9 03100)
 
책 내용 중에서 인용:
 
-“내게는 두 전통에 속하기가 단지 가능한 것이 아니다. 내게는 그것이 필요하다! 내가 종교적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다른 종교들과의 관계를 통해서이다. 나는 불자가 되는 것을 통해서만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주일에는 교회에 가고 평일에는 집에서 좌선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나는 이 ‘최첨단’이 ‘교회가 되는 새로운 길’로 이끌 거라고 믿고 희망한다.”
- “자신의 전통을 살아 있게 하는 핵심적 체험으로 더 ‘깊이’ 들어갈수록 더 ‘넓게’ 다른 전통의 체험으로 들어갈 수 있고,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다.”
 
- .... 그런 모험은 단지 교회를 새롭게 하는 데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다. 그것은 또한 세상을 새롭게 하는데 더 잘 기여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생겨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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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밖에서]; 이정모의 개인적 편견:
 
- 아직도 근본주의 신학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세계적 신학자들은 이미 한국의 대부분 교회에서 설교하고 주입시키는 그런 근본주의 신학을 넘어서 ‘저만치’ 가고 있는지 오래이다.
 
-전통적 교리의 강조보다. 영성을 어떻게 몸으로 체득되게 하는가가 화두가 되고 있다. 그런 배경에서 불교의 전통, 참선의 전통과 기독교가 통하는 것 같다.
 
-신은 인간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적 이야기 틀에 의거하여 무언가를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나의 인간적 바램과 이야기 짓기에 의해 이해하고, 설명하고 믿게 되는 그런 것을 넘어서는 그런 존재이다.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신은 ‘사고가 없는’ 존재다. 그런 경우, ‘존재’라는 개념이 적절한지가 문제될 수 있다.
 

Saturday, July 12, 2008

과학과 종교의 대화 시리즈 글들


과학과 종교의 대화 시리즈 글들을
아래 저의 홈페이지의 '종교와 인지과학' 방에


http://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db=religion&page=1&num=49

연결하여 놓았습니다.
제가 건강이 나빠지기전 함께 과학과 종교 영역의 책을 같이 읽고 토론하였던
'과학과 종교 독회'의 주축인
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교수 세분의 주고받은 글들입니다.

프레시안 에서 시작한 시리즈 입니다.

기독교의 전통에서 갈등하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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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1> 왜 대화가 필요한가?
"우리는 지금 '중세'로 회귀하는 걸까요?"
1. 프레시안 편집자의 글
2. 종교 없이 산다는 것 : 장대익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418144111&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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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2> 종교와 과학, 다시 만나다
'왕의 귀환'인가, '탕자의 귀가'인가?
1. 편집자의 글
2. 신재식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425021644&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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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3> 과학과 종교 사이의 모호성
절도, 교회도 가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1. 편집자의 글
2. 김윤성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03175615&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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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4> '자연주의적 인간'과 '종교적 인간'
"반성 없는 과학, 중세 기독교와 다를 게 뭔가요?"
1. 편집자의 글
2. 신재식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17205216&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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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5> 과학은 종교를 어떻게 보는가?
"종교는 말살해야 할 정신의 '바이러스'?"
1. 편집자의 글
2. 장대익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23183726&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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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6> 종교와 과학의 한계
"세계관을 바꾸면 종교가 사라질까요?"
1. 편집자의 글
2. 김윤성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530171518&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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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7> 독자의 말, 말, 말
"이런 논의는 이제 그만 합시다"
1. 편집자의 글
2. 독자의 의견
- 선과 사랑 - ; 경원대 교수(영문과) 이만식
- 한 무신론자가 세 분 선생님께:; 한 독자(gunship0)
- 종교와 과학, 왜 서로 존중해야 하는가; 러시아 시베리아에서 선교사 장창수
- 공허한 담론의 과잉 넘침; 한 독자(사띠현정)
- 종교와 과학이라는 두 가지 미신; 한 독자(오디세우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08010311&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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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8> 다시 '종교'가 문제다
서울 봉헌하고, 사탄 없애달라는 저들…"
- 장대익 교수의 글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16044807&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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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9> 종교인의 '과학'은?
종교에 손 내민 과학자…그의 '속내'는?"
-장대익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22004959&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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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10> 기독교가 바라보는 과학
"종교는 과학을 '시녀'로 보는가?" :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기; - 신재식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628201331&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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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11> '진화 vs 창조' 논쟁을 보는 다른 시각
"'창조 과학', 기독교는 거부합니다" : 신재식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05180710&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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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대화 <12> 종교가 만악의 근원일까?
-김윤성 교수의 글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12214913&s_menu=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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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대한, 그리고 '인지과학과 종교의 연결'에 대한
이정모의 지나가는 생각을 보시려면 다음 사이트의 글들을 참고하실 수도 있습니다

http://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db=religion&page=3
http://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db=religion&page=2



Saturday, June 21, 2008

인지종교학 참고자료


`
2008년 6월 21일(토) 오후에 프란티스코 교육관에서 있었던
‘종교학과 인지과학의 만남’ 심포지엄에서 여러 좋은 글들이 발표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한국의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러한 전통적인 종교학이 무너지고
인지과학이 종교학과 과학을 연결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인문학과 인지과학의 연결의 또다른 장을 열과 있는 것 같습니다
인지과학의 대두에 의해, 철학, 언어학,종교학이 경험과학으로서 변모하여 가고 있는 것이
해외 학계의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철학, 언어학, 종교학 등의 고유 영역과 전통을 유지하려는 반발이 만만치 않으리라 봅니다.
종교는 인간의 종교적 표상(개념, 신념, 일반사고), 행동, 제도, 사회적 측면 등을 다루는 것 같습니다. 종교가 인지과학에 의하여 자연-사회과학의 수준으로 끌려내려와진 이후에도 남는 진수가 따로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겠지만, 종교학을 한다면 인지과학과 연결된 경험적, 과학적 접근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대세라는 저의 인상입니다.
심포지엄 발표 자료중의 일부를 참고하여 ‘인지종교학’ 에 대한
초보적인 참고된 자료를 정리하여 봅니다.
======================================================
이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이창익 선생님의 글에서 인지종교학의 최근 흐름이 개관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부를 인용하고 그 내용 틀에 맞추어 인지종교학 참고 자료를
정리하여 봅니다.
인지종교학과 숨은 그림찾기
- 이창익 (한국종교문화연구소) -
“이제 인지종교학이라는 말은 종교학 이론과 방법에서의 ‘어떤’ 급진적인 혁신을 가리키는 기호가 되어 버렸다. ...인지종교학은 몇 가지 점에서 기존의 종교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5쪽)
위키피디아의 ‘인지종교학 설명’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science_of_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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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익 선생님의 글 7쪽의 내용 개요 +추가 자료
II, 인지종교학의 연구동향에 대한 전체적인 개관
[ 인지종교학의 계보 ]
1. 최초로 인지종교이론이라는 표제를 사용
-Guthrie, Stewart E. (1980). A cognitive theory of religion.
- Guthrie, S. E. (1993). Faces in the Clouds: A new theory of religion.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비슷한 시기에 상징 체계를 다룸에서의 논의
- Sperber, Dan. 1975, 1996, 1986.
2. 1990년대 초의 인지종교학의 흐름의 추진 [A]. 인지와 문화의 연결
- Lawson, Thomas & McCauley, Robert N. (1990). Rethinking Religion: Connecting Cognition and Culture.
- ==> McCauley, Robert N. & Lawson, Thomas (2002). Bring Ritual to Mind: Psychological Foundations of Cultural Form.
3. [B]. 종교적 관념, 종교적 존재론의 인지심리학 연결
- Boyer, Pascal (1994). The naturalness of Religious Ideas: A Cognitive Theory of Religion.
- Boyer, Pascal. "The Naturalness of Religious Ideas."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1994. 종교적 관념의 자연성
-4가지 종교적 표상: 존재론적, 인과론적, 일화적, 사회적
- 최소한의 반직관성이 종교의 특성
- Boyer, Pascal. "Religion Explained: The Evolutionary Origins of Religious Thought." Basic Books, 2001
- 종교는 진화적 적응의 산물, 자연적,
-Boyer, Pascal. "Religious Thought and Behavior as By-Products of Brain Functions," Trends in Cognitive Schiences, vol 7, pp 119-124. 두뇌의 진화의 부산물
- Boyer, P and Liénard, P. "Why ritualized behavior? Precaution Systems and action parsing in developmental, pathological and cultural rituals .” Behavioral and Brain Sciences. 29: 595-650.
4. - 종교의 여러 현상에 대한 인지심리학의 기억이론 적용하여, 종교성의 여러 양태 분류.
-Whitehouse, H. (1996b). Rites of terror: Emotion, metaphor, and memory in Melanesian initiation cults. Journal of the Royal Anthropological Institute, 2, 703-715.
-Whitehouse, H. (2000). Arguments and Icons: Divergent modes of religiosity.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Whitehouse, H. (2004). Modes of Religiosity: a cognitive theory of religious transmission. Walnut Creek, CA: AltaMira Press.
5. 성스러움의 인지이론 (민속학적 접근)
Anttonen, Veikko
http://www.hum.utu.fi/oppiaineet/uskontotiede/henkilokunta/veikkojulk.html
-1996 Rethinking the Sacred: The Notions of ‘Human Body’ and ‘Territory’ in Conceptualizing Religion. Thomas A. Idinopulos & Edward A. Yonan (eds.), The Sacred and Its Scholars. Comparative Methodologies for the Study of Primary Religious Data, pp. 36–64. Leiden: E.J. Brill.
-2000 The Sacred. Russell T. McCutcheon & Willi Braun (eds.), Guide to the Study of Religion, pp. 271–282. London and New York: Cassell.
-2000 What is it that we call ‘religion’? Analyzing the epistemological status of the sacred as a scholarly category in comparative religion. In: Armin W. Geertz and Russell T. McCutcheon (eds.), Perspectives on Method and Theory in the Study of Religion, pp. 195–206. Leiden: Brill.
-2002 Identifying the Generative Mechanisms of Religion: The Issue of Origin Revisited. In: Ilkka Pyysiäinen & Veikko Anttonen (ed.): Current Approaches in the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pp. 14–37. London & New York: Continuum.
6. 종교적( 주술, 기적 ...) 현상의 인지적 표상: 경험적 연구
일까 퓌시에이넨
http://www.helsinki.fi/collegium/english/staff/Pyysiainen/pyysiainen_publications.htm
- Ilkka Pyysiäinen (2002) Mind and Miracles. Zygon® 37 (3) , 729–740 doi:10.1111/1467-9744.00449
“"As scholars of religion, we should …… try to explain how religion works by taking into account everything we know about human thought, experience, and behavior. Claims about the need for more empathetic methods cannot guide scientific research because they are mere claims about how the scholar should feel about his or her work. But feeling is not a method and cannot be the basis of controlled inferences”" (p. 78).
- Ilkka Pyysiainen Magic, Miracles and Religion: A Scientist's Perspective, London: William Heinnemann, 2001. 298 pp.
- Pyysiäinen, Ilkka. How Religion Works: Toward a New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Cognition and Culture Book Series 1, Leiden: Brill, 2001.
7. 종교는 인간 진화의 메커니즘의 부산물: 인지인류학적 접근
- Atran, Scott. Cognitive Foundations of Natural History: Towards an Anthropology of Science (1990)
Atran, Scott. In God We Trust: The Evolutionary Landscape of Religion.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2002
8.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Series" 책 출판
8.1. 알타미라 인지종교학 시리즈
http://www.altamirapress.com/
------------
A Cognitive Theory of Magic
By Jesper Sørensen 2006
------------
God from the Machine: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s of Religious Cognition
By William Sims Bainbridge 2006
------------
How the Bible Works:
An Anthropological Study of Evangelical Biblicism
By Brian Malley 2004
------------
Magic, Miracles, and Religion:
A Scientist's Perspective
By Ilkka Pyysiäinen 2004
------------
Mind and Religion:
Psychological and Cognitive Foundations of Religion
Edited by Harvey Whitehouse and Robert N. McCauley 2005
------------
Modes of Religiosity:
A Cognitive Theory of Religious Transmission
By Harvey Whitehouse 2004
------------
Ritual and Memory:
Toward a Comparative Anthropology of Religion
Edited by Harvey Whitehouse and James Laidlaw 2004
------------
Theorizing Religions Past:
Archaeology, History, and Cognition
Edited by Harvey Whitehouse and Luther H. Martin 2004
------------
Why Would Anyone Believe in God?
By Justin L. Barrett 2004
------------

8.2. 편집 책
Current approaches in the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IIKKA PYYSIAINEN & VEIKKO ANTTONEN Continuum International Publishing Group, London, 2002, 277 pp.
8.3. 학술지 Zygon 논문들
STEPS TOWARD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Author: Oviedo, Lluís1
Source: Zygon, Volume 43, Number 2, June 2008 , pp. 385-393(9)
Publisher: Blackwell Publishing
=======================================================
9. 국제 종교의 과학적연구 학회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cientific Study of Religion
http://www.iacsr.com/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cientific Study of Religion
-is an academic organization
is to promote the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through interna­tional collaboration of all scholars whose research has a bearing on the subject.
설명 파워포인트: + 인지종교학의 주제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newwindow=1&rlz=1T4GGLJ_enKR271KR271&q=%22Cognitive+Science+of+Religion+Series%22+%2B+Institute&lr=&aq=f
--------------------------------------------------------------
10. 인지종교학 연구 연구소
10.1. 독일 그로닌겐 대학
The Centre for Religion & Cognition (CRC),
the University of Groningen,
- is an initiative of scholars working in different academic disciplines who study Religion from the perspective of Cognitive Science.
http://religionandcognition.com/crc/
10.2. 옥스퍼드 대학:
Institute of Social and Cultural Anthropology
http://www.isca.ox.ac.uk/
Ian Ramsey Centre
http://users.ox.ac.uk/~theo0038/index.html
Institute of Cognitive and Evolutionary Anthropology
http://www.icea.ox.ac.uk/about/
의 The Cognition, Religion, and Theology project
http://users.ox.ac.uk/~theo0038/Anthropology/Anthropology%20and%20Theology.htm
- a new £1.9 million project on the natural foundations of religion
10.3. 아일랜드 퀸즈대학:
Queen's University, Belfast, Ireland 의 Institute of Cognition and Culture (the ICC)
의 Harvey Whitehouse 의 연구
http://www.qub.ac.uk/schools/InstituteofCognitionCulture/
http://www.qub.ac.uk/schools/InstituteofCognitionCulture/Staff/HarveyWhitehouse/
------------------------------------------------------------
11. 종교와 인지 문헌 집적 아카이브
http://www.csr-arc.com/index.php
------------------------------------------------------------
12. 인지종교학 강의 계획서 예:
http://www4.ncsu.edu/~dnschmid/Evolutionary_and_Cog.htm
종교의 진화적, 인지적 기초
- 강좌 설명:.....
다른 인지종교학 강의 계획서
http://www.vallastudomany.hu/jegyzetek/cogscirel/sylabbi/
-------------------------------------------------------------
13. 국내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자료
13.1. 종교학의 위기와 인지종교학 - 이창익
http://www.kirc.or.kr/hermeneut/hermeneut_03.php?mode=view&tblname=BBS_83&page=0&seqid=329
13.2. 2008년 5월 월례포럼 결과
제1부 <뇌과학과 종교연구> 토론내용: 이길용(서강대)
http://www.kirc.or.kr/research/research_01.php?mode=view&tblname=BBS_89&page=0&seqid=4
1. 물음을 부르는 몇 그림들
2. 뇌를 통해 세계를 본다는 것의 의미
3. 뇌가 세상을 보는 방식 그리고 종교연구
4. 마무리
-------------------------------------------------------------------
14. 기타 웹 등에서 참고한 진화-인지종교 관련 일부 파일들
1993. E. Thomas Lawson & Robert N. McCauley. Rethinking Religion: Connecting Cognition and Culture. Cambridge, England: Cambridge University Press; Introduction.
2000. Barrett, J.L. "Exploring the Natural Foundations of Religion."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2000, vol. 4 pp 29-34.
2005. Scott Atran & Ara Norenzayan. Religion's evolutionary landscape: Counterintuition, commitment ..
http://sitemaker.umich.edu/satran/files/atran-norenzayanbbs05.pdf
2007. The Nature of Belief; Scott Atran
http://sitemaker.umich.edu/satran/files/atran_science_nature_of_belief_270707.pdf
2007. McCauley, R. N. and Lawson, E.T. Cognition, Religious Ritual, and Archeology. The Archaeology of Ritual. E. Kyriakidis (ed.). Los Angeles: Cotsen Institute of Archaeology Publications, pp. 209-254.
http://userwww.service.emory.edu/~philrnm/publications/article_pdfs/Cognition_Religious_Ritual_and_Archaeology.pdf
2007. Gregory W. Graffin, William B. Provine. Evolution, Religion and Free Will
http://www.americanscientist.org/issues/pub/evolution-religion-and-free-will/1
2007. Bulbulia, J., Sosis, R., Genet, R., Harris, E., Wyman, K., & Genet, C. (2007). The Evolution of Religion: Studies, Theories, and Critiques. Santa Margarita, CA: Collins Foundation Press.
2007. Cogito Interview: Richard Sosis & Justin Barrett on the Evolution of Religion
by Amy Hodson Thompson
2008. John Dow. Is religion an evolutionary adaptation? Journal of Artificial Societies and Social Simulation
2008. Editorial: Religion-and-science: Never alone, always in a crowd. Zygon, 43, 2, 291-296.
2008. Oviedo, L.. Steps toward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Zygon, 43, 2, 385-393.
2009. Peter Westh, Anthropomorphism in God concepts: The role of narrative.
* 이러한 초보적 비체계적 목록 작성을 넘어서 보다 제대로 된 참고문헌 목록 작성은 이후 인지종교학에 대한 본격적인 공부를 한 몇 년후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Sunday, March 30, 2008

옥스퍼드 대학의 [인지, 종교, 신학] 연구 프로젝트


옥스퍼드 대학의 [인지, 종교, 신학] 연구 프로젝트 요약
http://users.ox.ac.uk/~theo0038/Anthropology%20and%20Theology%20Barrett%20summary.htm
Cognition, Religion and Theology Project Summary by Justin Barrett
옥스포드대학의 [인류학과 마음 연구센터]의 실험심리학자 바렛 교수는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종교의 근원에 대한 연구 프로젝을 시작하였다.

이 연구 프로젝은 종교학계의 노벨상과 같은 수준의 유명한 템플턴 상을 수여하는
템플턴톤 재단에 의해 기금이 주어진 것으로
최근 급속히 학제적 분야로 떠오르며 발전하는 분야인
[종교인지과학 분야]를 육성하려는 목적으로 기금을 조성한 것이다.
이 프로젝은 1.9백만 유로 (약 40억원)의 연구비를 받고
3년여에 걸쳐셔 경험적 연구를 중심으로 하여 종교의 근원을 캐려하는 것이다.

이 연구 프로젝은

인간은 왜 신들을 믿는가?
인간은 왜 측정 유일신을 믿는가?
종교적 신념의 자연적 근원을 밝히는 것이, 신을 믿을 필요없이 종교를 다 설명한 것으로 간주하여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탐구하려하는 것이며
실험심리학자, 철학자, 인류학자, 신학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연구 프로젝은 종교인지과학 분야에서 영역 간 가설검증 훈련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라 한다.
2010년에 종결된다는 이 프로젝의 연구 결과에 대하여 자못 기대하는 바가 크다

위의 웹사이트에서는 다음의 참고 문헌 링크도 제공하고 있다.
1. Justin Barrett's book
-Why Would Anyone Believe in God?
http://www.amazon.com/Anyone-Believe-Cognitive-Science-Religion/dp/0759106673
- Born Believers.
http://www.naturaltheology.org/beyondpaley_justinbarrett.html
그러나 위의 두 책의 요약보다는 다음의 리뷰 파일(19쪽)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Articles by Justin Barrett on this subject (pdf files):
i)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What is it, and Why is it?
http://users.ox.ac.uk/~theo0038/pdf%20files/Religion%20Compass_Barrett%202007.pdf
학술지 [신학과 과학] 지의 다음 글도 있지만 접근이 다소 어렵다
ii) Is the Spell really broken? Bio-Psychological Explanations of Religion and Theistic Belief
http://users.ox.ac.uk/~theo0038/pdf%20files/Theology%20&%20Science%202007.pdf

다른 책도 있다고 한다. 코헨의 책 소개가 다음 링크에 있다.
Emma Cohen's recent Oxford University Press 책: The Mind Possessed
http://www.oup.com/us/catalog/general/subject/ReligionTheology/AnthropologyofReligion/?view=usa&ci=9780195323351

로져 트리그의 2007년 책 소개도 아래에 링크되어 있다.
Roger Trigg's latest book; [ Religion in Public Life: Must Faith be Privatized?]
http://www.oup.com/uk/catalogue/?ci=9780199279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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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이전에 다른 곳에 올렸던 저의 글의 단편을 소개합니다.
..........................

6.4. 인지종교학; 인지신학, 신경신학:
인지과학의 발전은 종교학과 신학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지적으로 상당히 뒤져 있는 국내 기독교 교회 내의 전통적 특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이야기이다). 종교 현상에 대한 자연과학적 연구, 경험적, 실험적 접근을 기본으로 하는 이러한 접근은 앞으로 인지과학의 분야로서 각광을 받는 분야가 되리라고 본다. 종교학자 Thomas Lawson이 학술지에서 “종교의 인지과학을 향하여”라는 논문의 서두에서 언급한 것을 보면,

'지난 50여년 사이에 과학에서 하나의 혁명이 출현한 것을 놓치고 지나기는 쉽지 않다. 이 혁명은 과학자들이 인간 마음에 대하여 이론화 하는 방식을 변환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이론을 검증하는 방식조차도 변환시켰다. 이 혁명의 맥락에서 솟아난 인지과학은 ...종교의 맥락에도 작용하기 시작하였다.'

최근 Andresen은,

"우리는 종교를 이해하는 새로운 접근, 새로운 분야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다. 두세기에 걸친 인지과학 분야의 발전에 의해 자극받아서 많은 학문 영역에서 인지과학적 개념, 관점들을 여러 현상에 적용하기 시작하고 있다. ... 종교적 체험, 신념, 행동 등..., 그리고 이러한 새 학문 영역을 종교인지과학(cognitive science of religion)라고 부르겠다." 하고 있다.

Ilkka Pyysiainen 에 의하면, 종교인지과학은 종교의 내용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 과정 메커니즘에 초점을 두고 이를 자연과학적으로 연구하려는 접근이다. 이 입장에 의하면 사람들의 종교적 신념과 행동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생물적, 심리적 과정에 기반하여 가능하여지는 것이며, 따라서 개인적이건, 집단적이건 인간의 종교적 신념, 행동, 체험, 예식과 관습은 인간의 심적 메커니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

신에 대하여 인과적 원인 agent로서 생각하는 심적 표상의 문제, 그 agent의 의도, 행위 바램 등에 대하여 어린아이가 타인의 생각을 자기 마음속에서 표상하는 문제인 마음이론(Theory of mind) 문제, 타인을 사랑하는 박애의 문제, 종교라는 제도의 문제 등이 인지과학적 설명과 진화심리학적 설명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뇌와 종교 관계를 다루는 신경신학, 종교 및 정서와 뇌의 관계를 다루는 인지사회신경과학, 종교적 신념을 다루는 인지심리학 및 인지사회심리학, 종교 개념의 진화적 근원을 다루는 진화심리학, 종교의 사회적 바탕을 다루는 사회심리학, 인지사회학, 인지인류학, 그리고 종교와 정서의 관계를 다루는 정서심리학, 종교적 체험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의식) 등이 종교인지과학에 관여된다. 인지주의, 인지과학, 인지심리학, 진화심리학 등이 연결되어서 종교학이 새로 구성되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미래에도 더 확산, 정교화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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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초에 다른 곳에 올렸던 자료를 다시 옮겨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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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종교 2: 종교와 인지과학: 종교인지과학
http://blog.naver.com/metapsy/40035107398
..................................................................................
종교 인지과학이란 무엇인가?
아일랜드 퀸즈대학 종교의 인지과학 연구소에서
'종교의 인지과학'에 대하여 정의한 내용
http://www.qub.ac.uk/schools/CognitionCulture/Research/CognitiveScienceof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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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국제 종교인지과학학회가 있고
IACSR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http://www.as.ua.edu/naasr/IACSRFlyer.pdf#search=%22%22Cognitive%20Science%22%20%20%2B%20religion%20%2B%20institute%22
-------------------------
종교인지과학 서적들이 있으며
How Religion Works: Towards a New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Paperback)
by Ilkka Pyysiainen, Iikka Pyysiainen
, 272 pp., bibliogr. Leiden: Brill, 2001.
http://www.amazon.com/How-Religion-Works-Towards-Cognitive/dp/9004132732

Mind and Religion: Psychological and Cognitive Foundations of Religion
Series: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Edited by Harvey Whitehouse (Queen's College Belfast) and Robert N. McCauley (Emory University)
AltaMira Press
http://www.altamirapress.com/Catalog/SingleBook.shtml?command=Search&db=%5EDB/CATALOG.db&eqSKUdata=0759106193
개인적으로는 비교적 얇은 서적인 아래 책을 추천합니다
인지과학 리뷰하면서 신학을 다루고 있어요
http://www.findarticles.com/p/articles/mi_m1058/is_25_120/ai_112131066/print
Minding God: Theology and the Cognitive Sciences - Book Review
John A. Teske
By Gregory R. Peterson. Fortress, 252 pp.,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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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인지과학에 대한 논문들이 있고
Paper Title: Religion and Cognitive Science: Cognitive Constraints and Top-down
Causation
Author: Van Slyke, James A.
http://www.metanexus.net/conference2005/pdf/van_slyke.pdf#search=%22%20How%20religion%20works%3A%20towards%20a%20new%20cognitive%20science%20of%20religion%22
종교의 인지적 역사
http://www.pucsp.br/rever/rv4_2005/p_martin.pdf#search=%22%20How%20religion%20works%3A%20towards%20a%20new%20cognitive%20science%20of%20religion%22
인지과학과 종교의 갈등
The Coming Conflict between Religion and Cognitive Science
by
William Sims Bainbridge, Ph.D.
http://mysite.verizon.net/wsbainbridge/index.htm
-------------------------
종교인지과학 관련 문헌 목록이 있습니다 (조금은 낡았지만)
http://www4.ncsu.edu/~dnschmid/evol_cog_rel_biblio.htm
I. Cognitive and Evolutionary Approaches to Religion: Bibliography

그래서 인지과학에서 보는 종교 현상은

뇌와 종교 관계를 다루는 신경신학
종교, 정서, 뇌의 관계를 다루는 인지사회신경과학
종교적 신념을 다루는 인지심리학 및 인지사회심리학
종교 개념의 진화적 근원을 다루는 진화심리학
종교의 사회적 바탕을 다루는 사회심리학, 인지사회학, 인지인류학
종교와 정서의 관계를 다루는 정서심리학
종교적 체험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의식)

등의 종합으로 종교학, 신학의 주제의 탐구는 앞으로 인지과학과의 연결이 필수적이게 될 것입니다. 해외 종교학, 신학의 빠른 발전 모습에 대하여 국내 신학대학들이 눈감고 있지 않는다면, 곧 국내 신학대학들에서도 [종교인지과학] 강의가 개설되어야 하리라 봅니다.

Thursday, March 15, 2007

종교인지과학/ 인지신학; 종교와 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 12

<종교인지과학/ 인지신학; 종교와 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12>:

인지과학의 발전은 종교학과 신학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지적으로 상당히 뒤져 있는 국내 기독교 교회 내의 전통적 특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이야기이다). 종교 현상에 대한 자연과학적 연구, 경험적, 실험적 접근을 기본으로 하는 이러한 접근은 앞으로 인지과학의 분야로서 각광을 받는 분야가 되리라고 본다.
종교학자 Thomas Lawson이 학술지에서 “종교의 인지과학을 향하여”라는 논문의 서두에서 언급한 것을 보면,

'지난 50여년 사이에 과학에서 하나의 혁명이 출현한 것을 놓지고 지나기는 쉽지 않다. 이 혁명은 과학자들이 인간 마음에 대하여 이론화 하는 방식을 변환시켰을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이론을 검증하는 방식조차도 변환시겼다. 이 혁명의 맥락에서 솟아난 인지과학은 ...종교의 맥락에도 작용하기 시작하였다.' (Thomas Lawson(2000). Toward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Numen, 47, -)

최근의 Andresen의 글에서 보면, "We are witnessing the birth of a new field and a new approach to understanding religion. Spurred on by two decades of advance within the field of cognitive science, scholars within many disciplines have begun to apply cognitive science concepts to. diverse phenomena.."... 종교적 체험, 신념, 행동 등..., 그리고 이러한 새 학문 영역을 "what I refer to here a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J. Andresen(2007). Introduction: Toward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In Jensine Andressen (Eds.). Religion in mind: Cogitive perspectives on religious belief, ritual, and experience. Cambridege University Press. (p. 1-10))

또한 Pyysiäinen(2006)에 의하면 종교인지과학은 종교의 내용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 과정 메커니즘에 초점을 두고 이를 자연과학적으로 연구하려는 접근이다. 이 입장에 의하면 사람들의 종교적 신념과 행동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생물적, 심리적 과정에 기반하여 가능하여지는 것이며, 따라서 개인적이건, 집단적이건 인간의 종교적 신념, 행동, 체험, 예식과 관습은 인간의 심적 메커니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 Ilkka Pyysiäinen(2006). Amazing Grace: Religion and the Evolution of the Human Mind. In Patrick McNamara (Ed.). Where God and Science Meet; How Brain and Evolutionary Studies Alter Our Understanding of Religion. VOLUME I: Evolution, Genes, and the Religious Brain. Praeger.

신에 대하여 인과적 원인 agent로서 생각하는 심적 표상의 문제, 그 agent의 의도, 행위 바램 등에 대하여 어린아이가 타인의 생각을 자기 마음속에서 표상하는 문제인 마음이론(Theory of mind) 문제, 타인을 사랑하는 박애의 문제, 종교라는 제도의 문제 등이 인지과학적 설명과 진화심리학적 설명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뇌와 종교 관계를 다루는 신경신학, 종교 및 정서와 뇌의 관계를 다루는 인지사회신경과학, 종교적 신념을 다루는 인지심리학 및 인지사회심리학, 종교 개념의 진화적 근원을 다루는 진화심리학, 종교의 사회적 바탕을 다루는 사회심리학, 인지사회학, 인지인류학, 그리고 종교와 정서의 관계를 다루는 정서심리학, 종교적 체험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의식) 등이 종교인지과학에 관여된다.

종교인지과학/ 인지신학; 종교와 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 12

<종교인지과학/ 인지신학; 종교와 인지과학; 인지과학의 응용분야 12>:

인지과학의 발전은 종교학과 신학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지적으로 상당히 뒤져 있는 국내 기독교 교회 내의 전통적 특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이야기이다). 종교 현상에 대한 자연과학적 연구, 경험적, 실험적 접근을 기본으로 하는 이러한 접근은 앞으로 인지과학의 분야로서 각광을 받는 분야가 되리라고 본다.
종교학자 Thomas Lawson이 학술지에서 “종교의 인지과학을 향하여”라는 논문의 서두에서 언급한 것을 보면,

'지난 50여년 사이에 과학에서 하나의 혁명이 출현한 것을 놓지고 지나기는 쉽지 않다. 이 혁명은 과학자들이 인간 마음에 대하여 이론화 하는 방식을 변환시켰을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이론을 검증하는 방식조차도 변환시겼다. 이 혁명의 맥락에서 솟아난 인지과학은 ...종교의 맥락에도 작용하기 시작하였다.' (Thomas Lawson(2000). Toward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Numen, 47, -)

최근의 Andresen의 글에서 보면, "We are witnessing the birth of a new field and a new approach to understanding religion. Spurred on by two decades of advance within the field of cognitive science, scholars within many disciplines have begun to apply cognitive science concepts to. diverse phenomena.."... 종교적 체험, 신념, 행동 등..., 그리고 이러한 새 학문 영역을 "what I refer to here a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J. Andresen(2007). Introduction: Towards a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In Jensine Andressen (Eds.). Religion in mind: Cogitive perspectives on religious belief, ritual, and experience. Cambridege University Press. (p. 1-10))

또한 Pyysiäinen(2006)에 의하면 종교인지과학은 종교의 내용을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 과정 메커니즘에 초점을 두고 이를 자연과학적으로 연구하려는 접근이다. 이 입장에 의하면 사람들의 종교적 신념과 행동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생물적, 심리적 과정에 기반하여 가능하여지는 것이며, 따라서 개인적이건, 집단적이건 인간의 종교적 신념, 행동, 체험, 예식과 관습은 인간의 심적 메커니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 Ilkka Pyysiäinen(2006). Amazing Grace: Religion and the Evolution of the Human Mind. In Patrick McNamara (Ed.). Where God and Science Meet; How Brain and Evolutionary Studies Alter Our Understanding of Religion. VOLUME I: Evolution, Genes, and the Religious Brain. Praeger.

신에 대하여 인과적 원인 agent로서 생각하는 심적 표상의 문제, 그 agent의 의도, 행위 바램 등에 대하여 어린아이가 타인의 생각을 자기 마음속에서 표상하는 문제인 마음이론(Theory of mind) 문제, 타인을 사랑하는 박애의 문제, 종교라는 제도의 문제 등이 인지과학적 설명과 진화심리학적 설명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뇌와 종교 관계를 다루는 신경신학, 종교 및 정서와 뇌의 관계를 다루는 인지사회신경과학, 종교적 신념을 다루는 인지심리학 및 인지사회심리학, 종교 개념의 진화적 근원을 다루는 진화심리학, 종교의 사회적 바탕을 다루는 사회심리학, 인지사회학, 인지인류학, 그리고 종교와 정서의 관계를 다루는 정서심리학, 종교적 체험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의식) 등이 종교인지과학에 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