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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21, 2014

IBM은 [인지 테크놀로지] 개발을 위한 새 부서를(Business Unit) 설치함: 2004년. 1월

[ IBM[인지 테크놀로지] 개발을 위한 새 부서를(Business Unit) 설치함: 2004. 1]
- 뉴욕 타임즈 19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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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는 [인지과학]의 응용과 [인지 테크놀로지]의 진흥이, 미래 인류사회와 한국의 IT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역설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세계의 IT 기업을 선도하고 있는 IBM[인지테크놀로지] 개발을 위한 공식적인부서를(Business Unit) 새로 따로 설치하고 10억 달라의 투자를 하며 (1천억 달라의 벤쳐 기금 포함) 2000 명의 전문 인력을 이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다음 링크의 자료를 보세요.
 
IBM Forms New Watson Group to Meet Growing Demand for Cognitive Innovations
Published: January 9, 2014
 
새로 생긴 이 부서의 (Watson Cognitive Technologies 그룹) 목표는,
이 빅데이터 시대의 많은 사람들의 사고와 학습 능력을 증진시키며, 빅데이터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에 대하여 좋은 답과 통찰을 발견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제가 만날 역설하던 바,
즉 새로운 정보화의 물결, SNS의 창궐은 [인간성의 본질] 개념을 재구성 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를 재구성하게 하였고,
 
[인지과학]이 그리고 그 응용이
종래의 물질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지녀온 [과학][테크놀로지]의 틀을, 개념을 재구성하게 하였다는 것을 뒷 받쳐주는 일입니다.
 
한국의 기존 과학기술의 개념 틀(무엇이, 어느 분야가 [과학] 분야이고 [테크놀로지] 분야이냐의 개념 틀)을 우리는 재구성해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 과학계, 대학운영책임자들, 공무원들, 매스컴 종사자들, 부모들, 그리고 모든 일반인들 모두.
 
그리고 우리 [인지과학] 학도들은 우리 한국 사회 과학계의 새로운 변혁을 위해서
[함께]
{계속}
노력하여야 합니다.
 
미국의 IBM이 저렇게 앞서 나가고 있는데 ......
인지 테크놀로지 생성, 전파, 공유를 위해서 IBM Watson Discovery Advisor/ IBM Watson Analytics/ IBM Watson Explorer의 새로운 3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데 ...
 
우리는, 선견지명적으로 [인지과학] 학도가 된 것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이 빅데이터, SNS 시대에 큰 전환점을 마련하는
Cognitive Technology / Cognitive Innovation / Cognitive Science /
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지니고,
나아가야겠습니다.
 
 
-[]- 2014. 01. 22. 이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