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기계인가?: 튜링기계와 괴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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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11, 2014
Friday, February 8, 2013
설 연휴 읽을 자료: 인지심리학자로서 되어가기: 스탠포드 대 Bower 교수
[설 연휴 읽을 자료: 인지심리학자로서 되어가기: 스탠포드 대 Bower 교수]
==> http://blog.naver.com/metapsy/40180090511
Thursday, August 16, 2012
인지과학, 인지심리학의 초석을 놓은 George A. Miller 교수의 세상 떠남
[인지과학, 인지심리학의 초석을 놓은 George A. Miller 교수의 세상 떠남]
행동주의 심리학이 대세를 좌우하던 시절에 ‘마술적 수, 7 +, -2 (“The Magical Number Seven, Plus
or Minus Two,”)를 1950년대 중반에 발표하며. 인간의 마음을 정보처리적 특성을 중심으로 재개념화하여
인지혁명(Cognitive Revolution)을 주도하였던 인지심리학자 조지 밀러 교수가 지난달 7월 22일에 세상을 떠났다.
’
자극(S)-반응(R)' 연결 개념 중심으로 마음을 심리학에서 몰아내었던 행동주의 심리학이 판세를 휩쓸고 있던 시점에, 그에 대한
용감한 저항을 하여 (그의 표현에 의하면, [Using ‘cognitive’ was an act of defiance,])
‘정보처리 시스템으로서의 인간의 ’마음‘과 ‘인지’의 개념을 심리학에 살리고 인지과학의 형성, 출범을 가능하게 하였던 그가 우리를
떠나갔다.
2001년에 세상을 떠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인지과학자 허버트 사이먼 Herbert A. Simon) 교수에 이어서, 얼마 전
금년 2월에 인지심리학의 창시자인 울리크 나이써(Ulric Neisser) 교수가 세상을 떠났고, 이제 밀러 교수가 갔다.
인지과학의 초석을 놓은 학자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수학과 정보이론,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관심이 많았던 밀러 교수는 ‘마술적 수, (7+-2)’ 개념을 제시하여 인간의 마음이
행동주의 심리학의 ‘자극-반응 연쇄’를 넘어서 심적 구조와 계획을 지니며 용량이 제한된 정보 처리 메커니즘으로 생각하게
하였다(Miller, Galanter, & Pribram (1960). 책, [행동의 계획과 구조])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름을 ‘인지’라고 부르게 된 것도 그의 영향이 컸다.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수학에 대한 관심을 지니고 있던 그는 그의 여름방학 강의에 조교를 하던 노암 촘스키의 이론의 영향을 후에
받게 되었고, 언어 심리학적 연구자들에게 촘스키의 이론을 소개하며 심리학, 언어학,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연결되게 하였다.
한 분야에만 정통해 있던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대한 관심을 지니고, 심리학에서, 수리심리학, 정보이론의 형성과 발전에
그리고 기억 연구에서 단기기억의 재발견에 앞장 섰던 그는 ‘the single most effective leader in the
emergence of cognitive psychology'라고 지칭되기도 하였다 (Baars, 1986, p. 198).
컴퓨터와 인간의 마음(지능)을 연결하는, 그리고 디지털 문화를 가능하게 한 개념적 혁명인, 그리고 인류 문화사에 큰 획을 그은
20세기 중반의 그 큰 움직임인 인지과학혁명(Cognitive Revolution)의 주역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 이제 남은
사람은 ?, 촘스키, ... 브루너 등일까?
이들이 모두 다 떠나기 전에, 세계의 인지과학의 기초가 더 튼튼해지고, 이 움직임의 시사하는 far-reaching 의의를
제대로 이해 못 하고 무시하며 아직도 허둥지둥하는 한국 과학계가 작은 깨달음이라도 얻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미래를 이어나갈 젊은이들을 위하여!
그러저러한 생각을 하며 오랜 만에 유학시절 우상의 한 사람이었던 밀러 교수의 다음의 두 옛 글을 다시 들쳐본다.
[1] “마술적 숫자 7 +-2” 논문
- Psychological Review, V. 63, pp. 81-97.
[2].[인지혁명: 역사적 조망]
“The cognitive revolution: a historical perspective”
-G. A. Miller (Princeton U.)
- (학술지 ‘인지과학의 추세’ [Trends in Cognitive Science’] (2003, Vol. 7. No.3, March, 141-144)에 게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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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부고 기사
LA Times 부고 기사
심리과학협회 APS의 부고 기사
George A. Miller, a Pioneer in Cognitive Psychology, Is Dead at 92
“The Magical Number Seven, Plus or Minus Two,”
위키피디아 자료
사진들
Tuesday, August 7, 2012
A guide for the beginners on how to read about COGNITION / (text in Korean)
[ [인지] 에 관하여 공부하기 안내]
------------------------------------------------------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이메일 문의에 답변하다가 이런 안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내용을 써봅니다.
[인지]를 공부하려는 분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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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이메일 문의에 답변하다가 이런 안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내용을 써봅니다.
[인지]를 공부하려는 분들 중에서
시중 서점에 있는 이정모 (저) 또는 (공저)의 [인지과학]. [인지심리학] 책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인지를 공부하는 한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 방법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인지가 어렵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시면 다음과 같이 시도하여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1. 먼저, 심리학 개론 책 읽기
----------------------------------------------------
- 심리학을 철학 등의 인문학의 하나로 생각하시고 가볍게 보시거나, 관련 개론 책이 쉽게 읽어지리라 생각하셨을 수가 있는데, 그러한 편견을 가능한 한 빨리 고치셔야 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다음의 책을 읽어보세요.
(심리학을 좀 아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서점에 나가셔서 다음 책을 한 번 펴서 들쳐 보시며 현재 심리학이 어디까지 왔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책 구경이라도 하세요.)
* Schacter 교수등이 지은 하버드대 [심리학 개론] 교과서
* 책 제목: [심리학 개론] / Schacter, Gilbert, Wegner (지음), / 민경환 교수 외 (번역) / 출판사: 시그마프레스 / 출판년도 ; 2011. 2월/ 884 쪽. / 38,000원
- 책 안내 사이트:
http://www.yes24.com/24/goods/4626468?scode=032&OzSrank=1
* 사진과 그림들이 아주아주 많은 책이지만 884쪽이나 되어요, 게다가 서문 목차까지 포함하면 910쪽을 넘어 1000쪽에 육박하고요. 또 A4 용지로는 복사도 할 수 없는 큰 판의 책이에요
* 대학 입학 후에 문과가 아닌 이과에서 강의 듣게 되는 물리학 개론, 화학개론, 생물학 개론 등의 이과 과목 책과 같은 수준의 책이라 생각하고 진중하게 읽어보세요.
(해외 대학의 심리학개론 강의는 두 학기 강의에다 매주 실험실습 시간도 있어요.
다른 이과 기초학문 강의와 같지요.)
* 이 책을 잘 읽어서 현재의 [심리학]이 어떤 주제를 어떻게 연구하는지에 대한 감을 얻으세요.
2. 그런 다음에 비교적 쉽게 읽히는 인지심리학 책을 보세요.
--------------------------------------------------------------------
그런 책으로 다음 책을 추천합니다.
Robert J. Sternberg (지음), 김민식, 손영숙, 안서원 (옮김).
* 책제목 : [인지심리학] , (2005), 박학사, 22,000원, 460쪽(본문만)
*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1519126
3. ‘한 분야에 관한 책 한 권을 읽었으니, 그 분야를 웬만큼 안다’라는 어리숙한 생각을 떨쳐 버리고, 다른 [인지심리학] 책들을 읽어보세요.
-------------------------------------------------------------------------
(예를 들어; * 이정모 외 (공저). [인지심리학](3판). 학지사, (2009);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3251237?scode=032&OzSrank=1
4. 그런 후에야 [인지과학]책, 또는 고급 [인지심리학] 책을 읽을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나 이 책들을 일기 전에 인터넷에 흩어져 있어서 자유롭게 다운받을 수 있는 [인지] 관련 파일들을 찾아 다운받아 읽어보세요.
(예를 들어
‘인지심리학의 특성과 성과’; (1996년 자료)
http://cogpsy.skku.ac.kr/psychology_ellipsoid/%EC%9D%B8%EC%A7%80%EC%8B%AC%EB%A6%AC%ED%95%99%EC%9D%98%20%ED%8A%B9%EC%84%B1%EA%B3%BC%20%EC%84%B1%EA%B3%BC'.htm
인지과학:쉬운 안내 ; (2007년 자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etapsy&logNo=40034045893&viewDate¤tPage=1&listtype=0
‘인지과학 개론: 2011’ (2011년 자료)
(An Introduction to Cognitive Science: 2011)
http://cogpsy.skku.ac.kr/%EC%9D%B8%EC%A7%80%EA%B3%BC%ED%95%99-2011.pdf)
5. 그런 후에 예를 들어
----------------------------
* 이남석 지음 (2012). [마음의 비밀을 밝히는 마음의 과학]. 지호. (본문 312 쪽)
* 이정모 지음 (2010)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2010), 학지사.(본문 221 쪽)
* 이정모 지음 (2009)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응용],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본문 734 쪽)
등의 책들을 선택적으로 읽어보시고,
6. 다음에는
------------------------------------------------
자신이 선호하는 주제 중심으로 웹이나, 서점에서 [인지] 관련 자료를 선택적으로 찾아 읽어 보세요 (* 다음을 모두 읽어 보시라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가는 주제의 문헌만 몇 개 선별하여 읽어 보시라는 부탁입니다.)
* 예를 들어,
a. 사에키 유타카 (지음), 김남주, 김경화 옮김 (2010). [인지과학 혁명: 인지과학의 방법과 연구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이콘출판. (본문: 1-313 쪽)
[책 안내: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60771666&orderClick=LBB&Kc=SETRETAgendasearch]
b. BERNARD J. BAARS,NICOLE M. GAGE (저)/강봉균 (역) /
책이름; [인지, 뇌, 의식: 인지신경과학 입문서]. / 교보문고/
원제 : [Cognition, brain, and consciousness : Introduction to cognitive neuroscience]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3726148?scode=029)
c. Marie T. Banich (지음), 김명선, 강은주, 강연욱, 김현택 (옮김) (2008). 인지신경과학과 신경심리학. 원제: [The Student's Guide to Cognitive Neuroscience]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2843170)
d. 알바 노에 (지음), 김미선 (옮김) (2009). [뇌과학의 함정: 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갤리온.
[책 안내:
- http://www.yes24.com/24/goods/3502903?scode=029
- http://freeview.org/bbs/board.php?bo_table=f003&wr_id=215
(짧은 책 소개 MBC -U-Tube; http://www.youtube.com/watch?v=bKc-e0SBeVo
e. 다니엘 카네만 , 폴 슬로빅 , 아모스 트발스키 (지음)/ 이영애 (옮김)/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아카넷/ (2010년)
(책 안내;
http://www.kyoboshop.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57331910&orderClick=LAV&Kc)
f. 대니얼 카너먼 (저)/ 이진원 (역)/ 김영사 /
책 이름;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원제 : Thinking Fast and Slow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6681343?scode=029)
---------------이하 웹 파일 ---------------
g. 이정모 (2009). 인지(COGNO)로 모인다: 인지과학의 전개와 미래 융합학문
http://pds14.egloos.com/pds/200901/24/71/a0107971_497a4edf2b7b5.pdf
h. 이정모 (2009). 학문간 융합론1: 인지과학을 중심으로”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3%B6%C7%D07-5.pdf
i. 이정모 (2010).‘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접근과 학문간 융합: 인지과학 새 패러다임과 철학의 연결이 주는 시사
http://philinst.snu.ac.kr/thought/38/02.%20%EC%9D%B4%EC%A0%95%EB%AA%A8.pdf
j. 이정모 (2011). ‘뇌과학을 넘자면? :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의 연결점인 인지과학의 새 틀’. -계간지 [시와 반시], 2011, 가을, 77호, 198-211쪽.
- [문학]과 인지과학의 연결 이야기가 제시됩니다.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2011-0901-going-beyond-brain-science.pdf
k. 법 인지과학
(아래에 법인지과학 주제 관련 여러 웹 링크 자료들이 제시됩니다.)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1coglaw-m2.htm
l. 인지과학은 경제학을 어떻게 변모시키고 있는가? (경제학회 발표 ppt 자료 txt 개요)
http://blog.naver.com/metapsy/40047946949
- 경제학과 인지과학2: 인지경제학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0%CE%C1%F6%B0%E6%C1%A6%C7%D02.pdf
m. 음악의 진화적 뿌리: 생각의 실마리 초고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0%BD%BE%C79-7.htm
------------ 이하는 영문 사이트 자료 ------------------------
종교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위키피디아 자료; 영문)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science_of_religion
인간-커뮤터 상호작욕(HCI)과 인지과학
http://psych.rice.edu/hci_hf_schedule/Boring_HFES02.pdf
인지 디자인(What is Cognitive Design? + )
http://www.cognitivedesignsolutions.com/DesignProcess/WhatIsCogDesign.htm
인지의학 (밴더빌트대학 인지의학센터)
https://medschool.vanderbilt.edu/ccm/
인지신경과학 (Cognitive neuroscience)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neuroscience
인지정치학 (cognitive politics)
http://openpolitics.ca/tiki-index.php?page=cognitive+politics
교육 인지과학 (Principles of Cognitive Science in Education)
http://www.psychologicalscience.org/observer/getArticle.cfm?id=1950
언어, 의사소통 장애의 인지과학
http://www.asha.org/slp/clinical/Cognitive-Communication/
인지로보틱스 (Cognitive robotics)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robotics
인지인공지능 (Cognitive Artificial Intelligence)
http://www.uu.nl/university/international-students/EN/cai/Pages/default.aspx?refer=%2Funiversity%2Finternationalstudents%2Fen%2Fcai
인공인지시스템(Artificial Cognitive Systems)
http://ncs.ethz.ch/pubs/pdf/Indiveri_etal09.pdf
7.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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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상에서 [Cognitive Science Society], [토인모], [한국인지과학회], [한국생물및인지심리학회] [korgnet.org] 등의 사이트에서 다른 자료들을 구하여 읽어 보세요. 철학에서 인지과학 관련 논의도 챙겨보시고요.
(이 방법이 최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인지가 어렵다고 그렇게 생각이 되시면 다음과 같이 시도하여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1. 먼저, 심리학 개론 책 읽기
----------------------------------------------------
- 심리학을 철학 등의 인문학의 하나로 생각하시고 가볍게 보시거나, 관련 개론 책이 쉽게 읽어지리라 생각하셨을 수가 있는데, 그러한 편견을 가능한 한 빨리 고치셔야 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다음의 책을 읽어보세요.
(심리학을 좀 아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서점에 나가셔서 다음 책을 한 번 펴서 들쳐 보시며 현재 심리학이 어디까지 왔는가를 살펴보기 위해 책 구경이라도 하세요.)
* Schacter 교수등이 지은 하버드대 [심리학 개론] 교과서
* 책 제목: [심리학 개론] / Schacter, Gilbert, Wegner (지음), / 민경환 교수 외 (번역) / 출판사: 시그마프레스 / 출판년도 ; 2011. 2월/ 884 쪽. / 38,000원
- 책 안내 사이트:
http://www.yes24.com/24/goods/4626468?scode=032&OzSrank=1
* 사진과 그림들이 아주아주 많은 책이지만 884쪽이나 되어요, 게다가 서문 목차까지 포함하면 910쪽을 넘어 1000쪽에 육박하고요. 또 A4 용지로는 복사도 할 수 없는 큰 판의 책이에요
* 대학 입학 후에 문과가 아닌 이과에서 강의 듣게 되는 물리학 개론, 화학개론, 생물학 개론 등의 이과 과목 책과 같은 수준의 책이라 생각하고 진중하게 읽어보세요.
(해외 대학의 심리학개론 강의는 두 학기 강의에다 매주 실험실습 시간도 있어요.
다른 이과 기초학문 강의와 같지요.)
* 이 책을 잘 읽어서 현재의 [심리학]이 어떤 주제를 어떻게 연구하는지에 대한 감을 얻으세요.
2. 그런 다음에 비교적 쉽게 읽히는 인지심리학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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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책으로 다음 책을 추천합니다.
Robert J. Sternberg (지음), 김민식, 손영숙, 안서원 (옮김).
* 책제목 : [인지심리학] , (2005), 박학사, 22,000원, 460쪽(본문만)
*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1519126
3. ‘한 분야에 관한 책 한 권을 읽었으니, 그 분야를 웬만큼 안다’라는 어리숙한 생각을 떨쳐 버리고, 다른 [인지심리학] 책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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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 이정모 외 (공저). [인지심리학](3판). 학지사, (2009);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3251237?scode=032&OzSrank=1
4. 그런 후에야 [인지과학]책, 또는 고급 [인지심리학] 책을 읽을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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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책들을 일기 전에 인터넷에 흩어져 있어서 자유롭게 다운받을 수 있는 [인지] 관련 파일들을 찾아 다운받아 읽어보세요.
(예를 들어
‘인지심리학의 특성과 성과’; (1996년 자료)
http://cogpsy.skku.ac.kr/psychology_ellipsoid/%EC%9D%B8%EC%A7%80%EC%8B%AC%EB%A6%AC%ED%95%99%EC%9D%98%20%ED%8A%B9%EC%84%B1%EA%B3%BC%20%EC%84%B1%EA%B3%BC'.htm
인지과학:쉬운 안내 ; (2007년 자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etapsy&logNo=40034045893&viewDate¤tPage=1&listtype=0
‘인지과학 개론: 2011’ (2011년 자료)
(An Introduction to Cognitive Science: 2011)
http://cogpsy.skku.ac.kr/%EC%9D%B8%EC%A7%80%EA%B3%BC%ED%95%99-2011.pdf)
5. 그런 후에 예를 들어
----------------------------
* 이남석 지음 (2012). [마음의 비밀을 밝히는 마음의 과학]. 지호. (본문 312 쪽)
* 이정모 지음 (2010)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2010), 학지사.(본문 221 쪽)
* 이정모 지음 (2009)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응용],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본문 734 쪽)
등의 책들을 선택적으로 읽어보시고,
6.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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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선호하는 주제 중심으로 웹이나, 서점에서 [인지] 관련 자료를 선택적으로 찾아 읽어 보세요 (* 다음을 모두 읽어 보시라는 것이 아니라, 관심이 가는 주제의 문헌만 몇 개 선별하여 읽어 보시라는 부탁입니다.)
* 예를 들어,
a. 사에키 유타카 (지음), 김남주, 김경화 옮김 (2010). [인지과학 혁명: 인지과학의 방법과 연구 어디서 시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이콘출판. (본문: 1-313 쪽)
[책 안내: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60771666&orderClick=LBB&Kc=SETRETAgendasearch]
b. BERNARD J. BAARS,NICOLE M. GAGE (저)/강봉균 (역) /
책이름; [인지, 뇌, 의식: 인지신경과학 입문서]. / 교보문고/
원제 : [Cognition, brain, and consciousness : Introduction to cognitive neuroscience]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3726148?scode=029)
c. Marie T. Banich (지음), 김명선, 강은주, 강연욱, 김현택 (옮김) (2008). 인지신경과학과 신경심리학. 원제: [The Student's Guide to Cognitive Neuroscience]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2843170)
d. 알바 노에 (지음), 김미선 (옮김) (2009). [뇌과학의 함정: 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갤리온.
[책 안내:
- http://www.yes24.com/24/goods/3502903?scode=029
- http://freeview.org/bbs/board.php?bo_table=f003&wr_id=215
(짧은 책 소개 MBC -U-Tube; http://www.youtube.com/watch?v=bKc-e0SBeVo
e. 다니엘 카네만 , 폴 슬로빅 , 아모스 트발스키 (지음)/ 이영애 (옮김)/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아카넷/ (2010년)
(책 안내;
http://www.kyoboshop.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57331910&orderClick=LAV&Kc)
f. 대니얼 카너먼 (저)/ 이진원 (역)/ 김영사 /
책 이름;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의 반란]
원제 : Thinking Fast and Slow
(책 안내; http://www.yes24.com/24/goods/6681343?scode=029)
---------------이하 웹 파일 ---------------
g. 이정모 (2009). 인지(COGNO)로 모인다: 인지과학의 전개와 미래 융합학문
http://pds14.egloos.com/pds/200901/24/71/a0107971_497a4edf2b7b5.pdf
h. 이정모 (2009). 학문간 융합론1: 인지과학을 중심으로”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3%B6%C7%D07-5.pdf
i. 이정모 (2010).‘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접근과 학문간 융합: 인지과학 새 패러다임과 철학의 연결이 주는 시사
http://philinst.snu.ac.kr/thought/38/02.%20%EC%9D%B4%EC%A0%95%EB%AA%A8.pdf
j. 이정모 (2011). ‘뇌과학을 넘자면? :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의 연결점인 인지과학의 새 틀’. -계간지 [시와 반시], 2011, 가을, 77호, 198-211쪽.
- [문학]과 인지과학의 연결 이야기가 제시됩니다.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2011-0901-going-beyond-brain-science.pdf
k. 법 인지과학
(아래에 법인지과학 주제 관련 여러 웹 링크 자료들이 제시됩니다.)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1coglaw-m2.htm
l. 인지과학은 경제학을 어떻게 변모시키고 있는가? (경제학회 발표 ppt 자료 txt 개요)
http://blog.naver.com/metapsy/40047946949
- 경제학과 인지과학2: 인지경제학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0%CE%C1%F6%B0%E6%C1%A6%C7%D02.pdf
m. 음악의 진화적 뿌리: 생각의 실마리 초고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newarticle/%C0%BD%BE%C79-7.htm
------------ 이하는 영문 사이트 자료 ------------------------
종교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of religion; 위키피디아 자료; 영문)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science_of_religion
인간-커뮤터 상호작욕(HCI)과 인지과학
http://psych.rice.edu/hci_hf_schedule/Boring_HFES02.pdf
인지 디자인(What is Cognitive Design? + )
http://www.cognitivedesignsolutions.com/DesignProcess/WhatIsCogDesign.htm
인지의학 (밴더빌트대학 인지의학센터)
https://medschool.vanderbilt.edu/ccm/
인지신경과학 (Cognitive neuroscience)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neuroscience
인지정치학 (cognitive politics)
http://openpolitics.ca/tiki-index.php?page=cognitive+politics
교육 인지과학 (Principles of Cognitive Science in Education)
http://www.psychologicalscience.org/observer/getArticle.cfm?id=1950
언어, 의사소통 장애의 인지과학
http://www.asha.org/slp/clinical/Cognitive-Communication/
인지로보틱스 (Cognitive robotics)
http://en.wikipedia.org/wiki/Cognitive_robotics
인지인공지능 (Cognitive Artificial Intelligence)
http://www.uu.nl/university/international-students/EN/cai/Pages/default.aspx?refer=%2Funiversity%2Finternationalstudents%2Fen%2Fcai
인공인지시스템(Artificial Cognitive Systems)
http://ncs.ethz.ch/pubs/pdf/Indiveri_etal09.pdf
7. 그러면서
--------------------
웹 상에서 [Cognitive Science Society], [토인모], [한국인지과학회], [한국생물및인지심리학회] [korgnet.org] 등의 사이트에서 다른 자료들을 구하여 읽어 보세요. 철학에서 인지과학 관련 논의도 챙겨보시고요.
Thursday, August 2, 2012
Connecting Mind (Brain) and Machine: Descartes' & Turing's Legacies and going beyond them / ( / text in Korean )
기계와 마음의 연결
역사의 흐름: 과거와 미래
|
2012년
4월 30일에 ‘심리학사’ 강의 파일 2장. 르네상스에서 17세기 전까지를 웹에 올린 후에 17-18세기의 심리학의 역사 글을 1주내로 만들려고
하였지만 건강이 뒷받침이 안 되었습니다. 그런 후에는 Descartes의 책들, 데카르트에 관한 책들, 문헌들을 읽느라 두 주 가량이 더
흘렀고, 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과 몸 기계론을 훑다가, 20세기의 그의 후예들, 20세기 전반의 마음-기계 연결 이론에 다시 생각이 머물게
되었습니다. / 그리곤
저의 과거 글들을 연결하고 추가 내용을 보완하여 새 파일(작은 책에 가까운 monograph)을 만들어서 웹에 올려 여러분과 나누어
보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
오늘에서야, 이‘마음-기계 연결 역사 파일을,
완전하지는 않지만, 몸이 버텨주지 않기에, 오늘 현재 수준에서 대강 마무리짓고 올립니다. 만들다 보니 본문만 70 쪽에 달하는 파일이 되었는데
[첨부된 pdf 파일 크기 = 1243 K, 전체(목차 및 참고 문헌 포함)= 85쪽], 한번
살펴보시고 20세기 중반에 인지주의가 형성되면서 있었던 그 지적 흥분의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느끼실수 있기
바랍니다. 아래에
목차 페이지 내용을 첨가합니다.
------------------------------------------------------------------------------
마음과
기계, 뇌의 연결 역사: 튜링기계 이론, 체화된 마음
Connecting Mind (Brain) and Machine: Descartes' & Turing's Legacies
and going beyond them /(- / text
in Korean -)
...........................................................................................
[Contents]
1. Mind-Machine Connection attempts before the 17C
1.1. Early attempts to connect Mind and Machine:
Greeks and ...
1.2. Ramon Lull's Logic Machine
1.3. Other attempts before the 17C, and homunculus
2. Mind-Machine Connections in the 17C
2.a. Machine in HOBBES
2.b. Machine in DESCARTES
2.c. La METTRIE's l'homme Machine
2.d. Calculators in the 17C
2.e. PASCAL's calculator
2.f. LEIBNIZ Machine
3. The 19C & 20C's Formalization attempts before Turing
Machine
3.a. BABBAGE's Analytic Machine
-[Table 1]. Structure of Babbage's Analytic Machine -
3.b. BOOLE and Formalization in Logic
4. Phenomena, Formal Systems, Machine, & Mathematical
Thinking
4.a. Phenomena & Formal Descriptions
4.b. Machine & Formal Descriptions
4.c. Mathematical Thinking & Formal Descriptions
4.d. Mind and Computer: Computation and Formal System
5. Turing Machine Theory
5.a. Turing and his Life
5.b. Turing Machine Theory: Introduction
5.c. Turing Machine Theory in details
- [Fig. 2]. Turing Machine -
- [Table 2]. An example of Operations in Turing
Machine -
5.d. Intelligent Machine and Turing Test
- [Fig. 3]. Turing Test Situation
5.e. Implications of Turing Machine Theory
6. Scholars pioneered the Machine-Mind connections, after
Turing
6.1. N. Wiener.
6.2. C. Shannon.
6.3. W. McCulloch
6.4. Early Computer Hardware
6.5. John von Neuman
7. Conferences that spearheaded the new Paradigm Shift, by Connecting
Mind and Machine
7.1. The first Hixon Symposium in 1948
7.2. Dartmouth Conference in 1956
7.3. MIT Information Symposium in 1956
7.4. NPL Symposium in 1958
7.5. UNESCO Conference in Paris in 1959
8. The Birth of New Psychology in the ‘1950s and ‘1960s
8.1. Early Physio-psychological
Research
8.2 The Legacy of Functional Psychology
8.3. Gestalt Psychology
8.4. Psychometrics and other Research
8.5. Verbal Learning and Memory Research in the
'50s
8.6. The Early Cognitive Scholars in
Europe
8.7. The Early Cognitive Psychologists before
Neisser
8.8. Human Engineering Research in
Psychology
8.9. D. E. Broadbent's Contributions
9. The Paradigm Shift: The Birth of Cognitivism and Cognitive
Science
9.1. Linguistic Legacy
9.2. Impact of AI and Computer Science
9.3. Formal Launching of Cognitive Psychology by
U. Neisser
9.4. Ideas of H. Simon and A. Newell: Computer
Metaphor
[Table 2]. Intellectual Precursors (Disciplines)
of Cognitivism
10. Spreading and Reformulation of Cognitivism in the '20C:
Connectionism and Brain Science
10.1. Classical Cognitivism
10.2. Connectionism and Neural Nets
10.3. Cognitive Neuroscience
10.4. In Search for an Alternative Paradigm
11. Reformulating Cognitive Science : For Embodied Cognition Paradigm
11.1. Backgrounds of the Rise of the Embodied Cognition
Paradigm
11.2. Precis of 'Embodied Cognition' Approach
11.3. Radical Embodied Cognition Approach
11.4. Embodied Cognition and the Interactions of Human with
Artifacts
11.5. Interactions I: with Artifacts in General (A-1)
11.6. Interactions II: with Agentive Artifacts (A-2)
11.7. Problems of Embodied Cognition Approach
11.8. Embodied Mind and Cognition: Interim Conclusion
12. Summary, Synthesis and Prospects
Monday, February 20, 2012
카네만의 최근책 [Thinking, Fast and Slow]와 2유형의 인지체계
서울대 대학원생 김진형이 소개한 카네만의 최근책 (2011년. 11월)인 [Thinking, Fast and Slow] - by Daniel Kahneman 사이트가 다음에 있군요. 킨들로 이북을 다운받을 수도 있지만. 교보 등에서 해외서적도 [공동구매] 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언급되었을(아직 저는 책을 못 보았습니다) 두 종류의 인지유형에 대하여
(Fast & Slow) 예전에(2001) 제가 대우재단 학술총서로서 낸 [인지심리학; 형성사, 개념적 기초. 조망]의 12장에서 (pp. 469-546) 합리성1(연상적 인지체계; Fast)과 합리성2(규칙기반적 인지체계; Slow)의 두 인지시스템을 다루었던 내용을 다음 링크에 pdf 첨부 파일로 올립니다. 한번 흘깃 보세요 (pdf, 748 K)
Friday, September 9, 2011
The list of works by Dr. Jung-Mo Lee for the recent two years (after his retirement).
The list of works by Dr. Jung-Mo Lee for the recent two years (after his retirement).
이정모의 은퇴이후 2년간, [2009년-2011년]
작성 글, 발표 등 자료 목록
* 붉은 색 표시는 [책]을 나타냄 *
** 북 챕터의 내용은 [저서]의 내용과 일부 중복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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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 Books]
2010. 05. 30. 이정모 (2010).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서울: 학지사/ (221 쪽)/ (hwp. 1.153 M)/ /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도서 선정 (2011. 06.)/
2010. 02. 26. 이정모 (2010). [인지과학]. 보급판. /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본문만 488 쪽/ 전체 513 쪽)/
2010. 02. 26.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패러다임의 새 변화가 학문간 융합에 주는 시사 (Implications of the On-going Paradigm Shifts in Cognitive Science for entailing the Convergences of Academic Disciplines)/ 김광수 외 (지음). [융합 인지과학의 프런티어]. /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17-67 쪽)./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도서 선정 (2011. 06.)/
2009. 09. ; Soyoung Suh Kim, Jung-Mo Lee, + Jae-Ho Lee (2009). 'Inferences During Discourse Comprehension In Korean'. In Jungmin Lee, Youngjin Kim, + Greg Simpson, (Eds.). [Handbook of East Asian Psycholinguistics (Volume 3: Korean)], (pp. 474-493),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학술지논문 + 편집챞터글: Academic Journal articles + Book Chapters]
2011. 06. 30. ; ‘체화적 인지 접근: 몸에 바탕을 둔 심리학의 새 틀 (Embodied Cognition Approach: A New Paradigm in Psychology)’ / [지식융합 (Integrative Studies)] (2011 창간호), 41-70 / 동덕여대 지식융합연구소/ hwp 57 K/ pdf 589 K/
2011. 03. 01. ; 이정모 (2011). ‘창의성 개념의 재구성 2011: 몸 활동에 기초한 창의성, 문화적 창의성, 내러티브적 창의성 (A Reformulation of the Concept of Creativity in 2011: Embodied Creativity, Cultural Creativity, + Narrative Creativity)’ / 한국교육개발원 수탁연구보고 CR-2011-04, '총론: 창의성 개발을 위한 통합형 프로그램 개발, 9-23 / (연구책임자 이미경)/ hwp 45 K/ pdf 276 K/
2010. 12. 31. ; 이정모, 손지영 (2010). ‘법 인지과학 : 법 영역의 인지과학적 조명' / [서울대 법학] / 서울대법학연구소/ hwp 449 K; 41쪽/
2010. 12. 31. ; 이정모 (2010). ‘인지과학과 학문 간 융합의 원리와 실제 (Cognitive Science: Principles of and Implications for the Convergence with other Disciplines)’ / 한국사회과학. 통권 제32권, 2010, 3-46. /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hwp 154K (31쪽)/
2010. 11. 30. ; 이정모 (2010). ‘체화된 인지(Embodied ognition)' 접근과 학문간 융합: 인지과학 새 패러다임과 철학의 연결이 주는 시사' / [철학 사상], 2010, 38호, 27-66. (김영정 선생님 추모 특집)./ 서울대학교 철학연구소/ hwp 282 K/ pdf 801 K/
2010. 11. 11. ; 이정모 (2010). ‘감수의 글’. 사에키 유타카 (‘지음),김남주, 김경화 (옮김). [인지과학 혁명]./ 11-14 쪽/ 서울: 에이콘 출판사/
2010. 11. 09. ; 이정모 (2010). '인지과학이 여는 창의적 융합의 미래‘ / 한국교육개발원 미래교육기획 책 원고, [hwp, pp. 7; 50 K]/ 게재 예정/
2010. 02. 26.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패러다임의 새 변화가 학문간 융합에 주는 시사 (Implications of the On-going Paradigm Shifts in Cognitive Science for entailing the Convergences of Academic Disciplines)/ 김광수 외 (지음). [융합 인지과학의 프런티어]. /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17-67 쪽)./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도서 선정 (2011. 06.)/
2009. 09. ; Soyoung Suh Kim, Jung-Mo Lee, + Jae-Ho Lee (2009). 'Inferences During Discourse Comprehension In Korean'. In Jungmin Lee, Youngjin Kim, + Greg Simpson, (Eds.). [Handbook of East Asian Psycholinguistics (Volume 3: Korean)], (pp. 474-493),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학술대회 발표논문: Papers Presented at Academic Conferences]
2010. 05. 28.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과 미래’ / 한국인지과학회 2010년 춘계학술대회 포럼: [인지과학과 21세기 융합 학문의 시대], 서울대학교 신양관. ([hwp pp. 19; ppt 127; 1.019 M]/ hwp-pdf, 868 K/ ppt-pdf, 1.130 M -일부 그림 제거)/
[수행된 연구 프로젝트; Research Projects]
[연구보고서: Research Project Reports]
[일반 정기간행물 글: papers in NonAcademic periodicals]
2011. 07. 27. ; ‘뇌과학을 넘자면? :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의 연결점인 인지과학의 새 틀’ / [시와 반시], 2011. 가을호, / hwp 25 K/
2011. 06. 15. ; ‘인지의 시대: 21세기엔 마음을 판다’ / 동아비즈니스 리뷰: DBR, DBR 칼럼, DBR, 2011. No. 83, p.14 / hwp 10 K/
2010. 10. 20. ; '학문간 융복합 연구의 현황과 전망: 인지과학이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 융합에 주는 시사.' 지식의 지평, [한국학술협의회], 2010, 09호, 154-166.
2010. 08. 27. 이정모 (2010). ‘학문간 융복합 연구의 현황과 전망: 인지과학이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 융합에 주는 시사’ / [지식의 지평], 가을호 원고/ (hwp, 23 K)
2010. 03. 31. 이정모 (2010). ‘[미래사회에 대한 조망] 미래 융합과학기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Future Horizon,, STEPI, 2010, 봄호, 06-07쪽.
2010. 03. 10. 이정모(2010). ‘인지과학과 미래 융합/기술: 표준-융복합을 만나다-1’ / 표준과학연구원 사보; KRISS-3+4월호, 06-09쪽./ (hwp, 33k; pdf 273K)/
2010. 03. 03.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기술과 미래 융합기술’. 표준연구원 사보 -KRIS, (융합기술 특집), 2010, 3/4월호, 06-09 쪽/
2010. 03. 01. ; 이정모 (2010).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본 학문의 융합’ / 철학과 현실, 2010, 봄, 84호, 56-67/ (hwp 78K, pdf 500K)/
2010. 03. 01. ; 이정모 (2010). ‘미래 융합과학기술과 인지과학의 연결’ / Future Horizon, 2010, 3월호. 과학기술융복합 특집, 11-14 쪽/ 과학기술정책연구원 (STEPI)/ hwp 13 K/ pdf 278 K/
2009. 09. 15. ; 이정모 (2009). '융합/의 성과1: 인지과학'. / [인문정책 포럼], 2009, 가을호, Vol. 2. 39-42.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hwp 53 K/ pdf 229 K/
[강연 : Public Lectures]
* 2011년 1월 이후로는 건강 사정으로 일체 강연을 안 함.
2011. 01. 26. ; ‘인지과학 혁명’ / 27차 서울백북스 선정도서 강연/ 교보문고 배움아카데미/ ppt-PDF 2,124 K/ hwp-pdf 247 K/
2010. 12. 28. ; '인지과학이 여는 미래 학문간 융합과 테크놀로지의 전개' / 청주교육대학교 / 첨단 기술 세계 이해 프로그램(1), 강연. ;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정보원 2PC실/. [pp pp. 163; 2.593/ pdf =1.593]
2010. 12. 15. ; ‘인문사회과학과 미래 과학기술의 융합 연결고리로서의 인지과학’. /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0년도 정기학술발표회 [주제: ‘소통과 연계를 통한 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새로운 지평’]/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연구동 301호/ [ppt pp. 208; 3.626 M/ pdf = 1.38]
2010. 12. 02. ; ‘창의성 2010: 문화적 창의성, 사회적창의성, We-창의성, 내러티브적 창의성, 인공물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 한국교육개발원, 예술통합전문가 회의, /한국교육문화회관/ [ppt pp. 90; 905 K/ pdf= 398 K]
2010. 11. 26. ; ‘새로운 융합 학문과 미래: 인지과학을 중심으로’. 성균관대학 지식통합포럼 학술대회 2010, /성균관대학교 경영과학관 33527호/ ppt, pp. 138; pdf =627 K]
2010. 11. 23. ; ‘미래의 학문간 융합과 인지과학: 인공물, 몸, 내러티브’ / 2010 서울대 인지과학협동과정 강연 / 서울대학교 신양관/. [ppt pp. s54; pdf =2.305]
2010. 11. 16. ; ‘제2의 르네상스와 과학기술 혁명 [2]: 2부: 뇌?: 뇌를 넘어서’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창의 워크숍 ‘스토리텔링 1015’: 미래사회와 과학기술. / 한국방송회관; 기획창작강의실/ ppt pp. 67/ pdf= 378 K]
2010. 11. 15. ; '인지과학과 융합 연구'.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융합연구세미나' /서울대학교 220동 자유전공학부 회의실/ . [ppt pp. 115; 1.518 M/ pdf = 372 K]
2010. 10. 25. ; '인지과학의 전개와 학문간 융합: 미래, 인지과학, 학문간 수렴.' / 서강대학교 언어정보연구소 월례발표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9호/ [ppt pp. 119; 1.173 M/ pdf = 1.620 M]
2010. 10. 12. ; '제2의 르네상스와 융합과학기술 혁명 [1]:-1부: 미래, 인지과학, 마음, 인공물'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창의워크숍 ‘스토리텔링 1015’: 미래사회와 과학기술. /한국방송회관/; 기획창작강의실/ [ppt pp. 275; 3.322 M]
2010. 10. 08. ; 이정모, 손지영 (2010). ‘법인지과학: 법영역의 인지과학적 조명’ / 서울대학교 법학 연구소 학술대회: 법과 인지과학의 대화, 자료집, 3-51, /서울대학교 근대법학교육백주년기념관/ hwp pp.34; ppt pp. 135; 보완파일 ppt pp. 569; pdf = 4.148 M/
2010. 09. 18. ; 이정모 (2010). '법과 인지과학의 수렴: 실용적 합리성, 뇌과학의 한계, 체화된 인지, 내러티브적 인지' / 우리법연구회 초청강연/ 서울중앙지방법원/ [ppt pp. 169; 1.154 M/ pdf = 1.649 M]/
2010. 08. 15. 이정모 (2010). ‘법 인지과학의 탐구: 이성의 탈합리성, 뇌, 몸, 내러티브 (Approaches in Cognitive Science of Law: Rationality, brain, body, and narratives)’ / 서울대 [신경과학과 형법] 연구프로젝트 초청강연/ 서울대학교 72동 406호/ [ppt pp. 338; 1.617 M / pdf = 1.513 M/
2010. 07. 18. ‘법 인지과학: 서론 -인지과학이 법 영역에 주는 학문간 융합/의 시사 (Cognitive Science of Law: An Introduction: - Implications of Cognitive Science Research for Law)’ / 웹 파일/ (두 사법기관 강연 보완 통합파일)/ pdf 1.513 M)/
2010. 07. 12. ; 이정모 (2010). ‘인지과학과 학문간 융합: 법 영역에의 시사’ / 한국형사정책연구원(KIC) 초청 강연.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세미나실/. [ ppt pp. 150; 1.346 M / pdf= 1.513/ hwp, 14 K/
2010. 07. 08.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그 특성과 법 영역에 주는 시사 (Cognitive Science: Its Basic Features and Implications for the Study and Practice of Law)’ / 사법연수원 교육발전센터 제1회 초청강연/ 사법연수원(제 16강의실)/ ppt pp. 212; 1.753 M/ pdf = 1.349 M/ hwp, 7.1.K /
2010. 06. 25. ; 이정모 (2010). ‘“체화적 인지(Embodied Cognition)” 접근이 학문간 융합에 주는 시사: 철학, 인문사회과학, 미래 테크놀로지의 수렴’ / 고(故) 김영정 교수 1주기 추모강연회. /서울대학교 신양인문학술정보관 3층 국제회의실/ hwp, 311 K/ ppt, 10.1M / 사후정리; hwp-pdf, 472K/ ppt-pdf 1.3M/
2010. 05. 26. ; 이정모 (2010). ‘인지과학과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실제’ /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및 중앙대 인문과학 연구소 공동 세미나/ 서울대 사회과학대 교수회의실. (hwp-pdf, 27 쪽 894 K / ppt-pdf, 87슬라이드, 1.042 M -그림 일부 제거)/
2010. 05. 06.; ‘창의 중심의 미래과학기술시스템 발전전략: 토론’ / 한국과학기술 정책원 (STEPI) 창립 23주년 기념 심포지엄 토론자료/ (전문건설회관 국제회의실)/ (hwp 19K, pdf, 144K)/
2010. 04. 27. ; ‘미래에 대한 준비: 인간 마음의 재이해’ / 이화여대 강좌 [미래학의 이해] 강의./ 이화여자대학교 (ECC B142)/ [ppt pp. 230; 710 K/ pdf = 1.199]/ 강의정리보충자료 (hwp 40K)/
2010. 04. 12. ; ‘체화적 인지” 접근이 인간-인공물 상호작용 (HAI) 연구에 주는 시사. (‘Embodied Cognition Approach and its Implications for Human-Artifacts Interaction (HAI))’. / 고려대학교 뇌공학과 콜로퀴엄. [고려대 아산이학관 633호], (ppt 5.32M, / pdf 1.647M).
2010. 03. 27. ; ‘체화된 인지: Embodied Cognition’ / 백북스 뇌인지과학 심포지엄.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ppt pp. 250; 5.274 M/ pdf= 1.414 M]/
2010. 03. 19. ; 이정모 (2010). ‘법의 영역에 대한 인지과학적 관점에서의 재조명’. KDI-제도경제학회 공동 월례세미나. /KDI 회의실/. [ppt 1.267 M/ hwp 28쪽; pdf = ppt 1.267]/
2010. 02. 19. ; 이정모 (2010). '인지과학: 개관마음, 뇌, 컴퓨터, 문화의 융합적 연결고리'. 뇌과학캠프 2010. /서울대학교 문화관/ [ppt pp. 133; 1.114 M]/
2010. 02. 06. ; ‘뇌를 넘어서: Alva Noe의 "뇌과학의 함정”과 Embodied Cognition’. 과학과종교 독회 2010년 1월 모임, /대우재단빌딩 세미나실/. [ppt pp. 150; 2.808 M ; pdf=1.162 M] /
2009. 12. 15. ‘뇌를 넘어서: "뇌과학의 함정" 책 읽기’/ 과학독서아카데미 강연. / 교보이벤트홀/ (ppt, 1-99 슬라이드)/
2009. 12. 10. ; ‘학문간 융합론1: 인지과학을 중심으로’ / 철학문화연구소 세미나. / (hwp 1-14쪽)/
2009. 11. 20. ; ‘인지과학, 언어, 내러티브-마음, 뇌, 몸, 환경의 연결’ / 나사렛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창립기념일 강연/ (ppt, 1-140 슬라이드)/
2009. 11. 12. ; ‘인지과학과 마음, 뇌, 몸, 예술의 연결: 미래 융합/과학기술 문화의 한 특성’ / 충북대학교 심리학과 초청강연/ 충북대 사회대/ (ppt, 1-165슬라이드)/
2009. 09. 24. ; ‘뇌를 넘어서: 체화된 마음, 인공물, 인지내러톨로지: 신경과학, 공학, 인문학, 사회과학 융합/의 인큐베이터로서의 인지과학’ / 신경인지연구회 강연./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ppt, 1-168 슬라이드)/
2009. 09. 10. ; 이정모 (2009). ‘학문 체계의 재구성의 절실성: 인지과학을 중심으로: -김광웅 교수의 “사회과학의 재구성-융합/의 시각에서”에 대한 첨언' / 제9회 미래대학 콜로퀴움: 융합/의 핵심과 매개체들/ 토론 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 (hwp 파일, 1-13쪽)/
2009. 09. 04. ; ‘심리학, 인지과학 이야기’. / 한국방송작가협회 과학스토리텔링 아카데미 강연/ 서울 금산빌딩/ (ppt, 1-187 슬라이드)/
----------------- 정년퇴임 강연 --------------
2009. 08. 29. ; ‘인지과학이, 학문간 융합/과 미래 사회 및 과학기술 문화에 주는 시사’ / 성균관대학교 지식통합포럼 + 학제간융합/연구사업팀 강연 (2009 인지과학 축제 한마당)/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ppt 228 매, 4.6 G)/
--------------------------------------------
[신문기사 글 + 웹진 : Newspaper Articles + Public 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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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1. 30. ;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무너지는 제2의 계몽시대’ /웹진/ 사이언스온/ hwp 11 K/
2011. 01. 28. ; ‘전문가가 본 이 책: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 동아일보 서평/hwp 24K/
2011. 01. 09. ; ‘미래 융합과학기술 틀: 서구와 한국은 무엇이 다른가?’/ 웹진 / 사이언스온/ hwp 17 K / http://scienceon.hani.co.kr/archives/14407
2010. 12. 23. ; ‘21세기 융합 테크놀로지를 여는 인지과학’ / 웹진/ 사이언스 온 기사./ / hwp 49 K; pp.4/ pdf 165 K/
2010. 08. 19. ; ‘음악의 진화적 뿌리를 찾아’./ 동아일보, [과학세상] 칼럼 기사/ hwp 9K/
2010. 05. 31. ; ‘多學問의 역동적 수렴통해 진화 ...학자들 지적 상승 소용돌이 속으로: 인지과학과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실제’ / 교수신문, 학술동향 기사/ hwp 30 K; pp.2/
2010. 02. 16. ; ‘평생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뇌에 대한 오해와 진실 9가지 … “몇 잔 술에도 인지적 기능장애” ’/ 주간동아 2010.02.16 724호(p56~57)/ hwp 24 K/
2010. 02. 09. ; ‘뇌, 몸, 환경은 하나라는 강한 외침: 뇌와 마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 / 한겨레 신문. 과학특집 및 과학웹진 [사이온스 온] 창간 원고: 2020 과학’을 바라보는 2010년의 열 가지 시선/(pdf, 254 K)/ http://scienceon.hani.co.kr/blog/archives/2000
2009. 12.; ‘성격은 얼마나 유전에 의존하는가?’/ 크로스로드 웹진, 5 권 12 호(2009 년 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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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9. 21. ; ‘융합/의 핵심과 매개체들:- 미래대학 콜로퀴엄 강평기’ / 교수신문, [학술대회 강평기]/ hwp 16 K/ pdf 169 K/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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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8. 07. ; ‘경제학이 심리학을 만날 때’ /웹파일/ hwp 40K /pdf 395 K/ http://korcogsci.blogspot.com/2011/08/blog-po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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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6. 05. ; ‘학회참관기-1’ / 웹파일/ hwp 17 K/ pdf 367 K/
2011. 05. 28. ; ‘인지시대, 데이빗 브룩스’ / 웹파일/ hwp 12 K/
2011. 05. 20. ; ‘자기주도학습 책 추천 글’ / 웹 파일/ hwp 9 K/
2011. 04. 25. ; ‘“3색 화살표 신호등 실시” 유감: 비과학적을 넘어선 무과학적 시도’ / 웹 파일/ hwp 9 K/
2011. 04. 08. ; ‘기술 개념 번천 단계 역사’ / 웹파일/ hwp 14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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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2. 28. ; ‘문과, 이과 구분의 비과학성, 비전문성’ /웹파일 / (비공개)/ hwp 10 K/
2011. 02. 04. ; 책: 위대한 두 진리: 과학적 자연주의와 기독교 신앙의 새로운 융합/ 웹포스팅/
2011. 01. 11. ; ‘미래 40가지 직업 (웹링크)’ / 웹 파일/ hwp 7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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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8. 30. ; 이정모 (2010). ‘어떻게 하면 기억을 잘 하는가?: 처리 깊이와 냉엄한 인지세계’ / 기타/ [미발표 원고]/ EBS 참고 제공용 자료 /hwp 12 쪽 ; 36 K/
2010. 08. 17. ; '사회․문화적 패러다임 변화 및 창의적 인재의 필요성' /기타/ 교육개발원 미래교육기획포럼, 제1세션 자료 글 /교육개발원 제2회의실/ hwp 2쪽/
2010. 06. 14. ; ‘우리의 이야기 신의 이야기’ /웹파일/ 새길교회 웹/ hwp 11 쪽; hwp-pdf 138 K)
2010. 06. 03. ; ‘신의 개념과 믿는다는 것’ /웹파일/ 새길교회 웹/ pdf, 1.513 M/ hwp-pdf, 68쪽 897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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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3. 04. - 03. 13. 융합 관련 4개 글 통합 (hwp, 132K)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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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1. 16. ; ‘미래 융합/과학기술 사회와 인지과학: 융합/적 사고를 하는 젊은이들의 특성’ / 웹파일/ (hwp 2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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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1. 03. ; 이정모 (2010). ‘2010년에 내다보는 인지과학: 미래의 인지과학 전개에 대한 한 짧은 생각 (The future of Cognitive Science in 2010s and beyond: A personal preview)’. /웹파일 / (pdf 350K, hwp 100k)/
2010. 01. 31. ; 인지과학 패러다임의 새 변화가 학문간 융합/에 주는 시사 (II): 인지과학의 응용. /기타/ 편집글/ (hwp 380K)/
2009. 12. 20. ; ‘유럽의 학회 모임(2009. 11월) 소개: [확장된/연장을 지닌 마음(EM) 주장의 이론과 응용] 학회’ /웹파일/ hwp파일, 1-9쪽/
2009. 12. 13. ; ‘정년퇴임한 후 약 3개월간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주제들에 관한 자료’ / 웹자료/ hwp, 1-23쪽/
2009. 11. 21. ; ‘성격은 얼마나 유전에 의존하는가?’. /기타/ 정재승 (편) 미발간 책자 파일 (1-4쪽)/
2009. 11. 11. ; ‘정책제안’/ 기타/ 산업기술진흥연구원 융복합포럼 정책제안/ (hwp 4쪽)/
2009. 11. 01. ; ‘법학과 인지과학의 /연결: 법대 지망생이 알아야하는 미래 법학의 변화 모습’. / 웹자료/ hwp 파일 1-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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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09. 07. 과학과 심리학/ hwp 482 K; 2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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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9. 18. 인지과학파일종합 / 강의파일/ 사법연수원 법인지과학팀에 전달용/ (ppt 파일 20개; 총 153.17 Mega) + (hwp 파일 112개 파일, 총 5.12 Mega)/ 도합 153.30 Mega/
2010. 05. 17. ; [인지과학 개념적 기초] 강의 파일. ‘시각과 인지’ ( ppt-pdf. 그림없이-669K; 그림첨가-30.575 M:) Marr chpater-1. hwp-pdf 3.980 M)/
2010. 05. 13. ; [인지과학 개념적 기초] 강의 파일. ‘뇌와 인지’ /(ppt-pdf. 8.139 M)/
2010. 03. 01. ; [인지과학개념적 기초] 서론 강의용 4개 파일 pdf. 1. 인지과학 서론 hwp (2M), 2. 인지과학서론ppt, (1.49M) 3. 인지과학 부록(appendix) (987K), 4. 전체 (2M)/ 강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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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임전 2009년도 글, 활동 (미분류)
2009. 08. 27. ; ‘심리학사’ /미발간자료/ hwp 파일 1-358 쪽/
2009. 08. 18. ; '미래 융합/테크놀러지와 인지혁명' / 미래경영 CEO 북클럽 4기 (11차 포럼) 강연/ 자료집, 1-53. /[한국생산성본부]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720 K)/
2009. 08. 14. ; 이정모 (2009). ‘현대 지성계의 새로운 움직임과 거대한 생각의 전환' (원제목은 ’발상의 전환: 뇌, 몸, 환경은 하나라는 강한 외침'이었음). 알바 노에 (지음), 김미선 (옮김) (2009). [뇌과학의 함정]. 추천사/ 서울: 갤리온/
2009. 07. 07. ; ‘과학적 방법, 실험의 논리, 과학적 추론’. / 미발간 hwp 파일/ 1-247 쪽/
2009. 07. 06. ; ‘심리학의 개념적 기초’. / 미발간 hwp 파일/ 1-165 쪽/
2009. 07. 04. ; ‘인지과학에서의 "마음" 개념의 재구성: 뇌-몸-환경의 통합적 활동으로서의 마음’. / 미발간 파일/ hwp 1-33 쪽/
2009. 05. 27. ; 이정모 (2009). ‘뇌-몸-환경의 상호작용으로서의 마음: 인지과학에서 마음의 전개’/ 박찬욱 (기획), 김종욱 (편집), 미산, 한자경, 윤원철, 최화, 김종주, 이정모 (집필) (2009). [마음, 어떻게 움직이는가], (290-344 쪽)(참고문헌: 390-396 쪽)./ 서울: 은주사./
2009. 05. 07. ; 김청택, 이정모 (2009). ‘통합적 학문연구로서의 인지과학: 현황과 전망’. / 2009년 사회과학연구원 학술대회 “학문간 경계를 넘어: 통합적 학문연구의 새로운 시각과 주요 연구분야”/ 자료집: 11-23. /(김청택과 공동)/ (서울대 사회대 교수회의실)/ hwp 294 K/
2009. 04. 19. ; ‘인지향상 (CE)테크놀로지: 미래 인지과학기술 응용의 초점’ /뤱파일/ htm 1-26쪽/
2009. 03. 20. ; ‘심리학에 새로운 혁명이 오고 있는가: - 체화적 접근’. / [동덕여자대학교 지식융합연구소 2009 심포지엄: 지식융합/ 2.0–마음에 대한 새로운 이해]/ 심포지엄 자료집, 20-33./ hwp 43 K/ pdf 560 K/
2009. 03. 04. ; 이정모 (2009). '인지로 모인다: 인지과학의 전개와 미래 융합/학문'. 김광웅, 홍성욱, 장회익, 이정모, 최재천, 문대원, 김춘미, 이규연, 오세정, 유영만, 이순종, 김형준 (2009). [우리는 미래에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103-159쪽)./ 서울: 생각의 나무.
2009. 02. 27. ; 이정모 (2009). [인지과학: 학문 간 융합/의 원리와 응용]. / 서울: 성균관대학교출판부. (741쪽) ; [2009. 7. 16. 문화관광부 우수추천도서 선정]/
2009. 02. 26. ; ‘인지향상 (CE)테크놀로지: 미래 인지과학기술 응용의 초점’, / '오감기반 상호인지 정보처리 구현기술' 책자용 자료 파일/ 1-37쪽 /미발간/ (word file)/
2009. 02. 19. ; 이정모 (2009) ‘미래 인지과학의 응용적 의의: 체화된 마음(Embodied Mind) 접근의 시사’ / 한국스포츠심리학회 2009 동계학술대회 발표논문집, 19-21. / (충북대 개신문화회관)
2009. 02. 11. ; 이정모(2009). '인지향상(CE) 테크놀로지: 미래 인지과학 응용의 초점' / Pioneer Symposium on Multisensory Cognitive Computing. 자료집 1-5쪽, (피닠스파크 토파즈룸).
2009. 02. 10. ; 이정모 (2009). ‘Embodied Cognition: 인간-기계 상호작용의 새 이론틀'. HCI 연차학술대회. 튜토리얼, 피닉스파크, 에메랄드룸. CD 자료.
2009. 01. 31. ; 이정모(2009). ‘몸이 있는 마음: 인지과학의 새로운 보는틀’. 100북스클럽 '뇌과학과 동서정신의학의 만남' 심포지움 초청강연. 자료집, 23-32. (대전, 온지당).
2009. 01. 30. ; 이정모 (2009). '인지과학 테크놀로지의 미래', 한국인지과학학생회 겨울 Workshop 토론, 자료집, 31-32. (성균관대 경영관).
2009. 01. 15. ; 이정모, 이재호 (2009). '10장. 언어의 산출과 장애'. 이정모, 강은주, 김민식, 감기택, 김정오, 박태진, 김성일, 신현정, 이광오, 김영진, 이재호, 도경수, 이영애, 박주용, 곽호완, 박창호, 이재식 (2009). [인지심리학 (3판)], (379-412 쪽)/ 서울: 학지사./
2009. 01. 15. ; 이정모, 강은주 (2009). '2장. 뇌와 인지'. 이정모, 강은주, 김민식, 감기택, 김정오, 박태진, 김성일, 신현정, 이광오, 김영진, 이재호, 도경수, 이영애, 박주용, 곽호완, 박창호, 이재식 (2009). [인지심리학 (3판)], (57-106 쪽)/ 서울: 학지사./
2009. 01. 15. ; 이정모 (2009). '1장. 인지심리학의 서론'. 이정모, 강은주, 김민식, 감기택, 김정오, 박태진, 김성일, 신현정, 이광오, 김영진, 이재호, 도경수, 이영애, 박주용, 곽호완, 박창호, 이재식 (2009). [인지심리학 (3판)], (23-55쪽)/ 서울: 학지사./
2009. 01. 01. ; ‘2009년, & 미래의 심리학, 인지과학에 대한 짧은 생각’ / 웹파일/ hwp 25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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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과학 설명: 1. http://cogpsy.skku.ac.kr/cwb-data/data/cogscience/1-cognisci-intro-hwptxt-jml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