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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10, 2011

[인지과학: 과거-현재-미래] 책; 2011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됨



인지과학: 과거-현재-미래]책; 2011년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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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에 학술원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선정공고가 났는데, 일주일 동안 모르고 지났어요. 그러다가 출판사인 학지사에서 연락이 와서 이 책의 재고가 얼마 안 남아서 다시 인쇄를 하여야 한다고 하여 선정 사실을 뒤늦게 알았어요.

[인지과학] 분야에서 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서
개인적으로도 기쁘지만 한국의 [인지과학] 분야을 위해서 잘된일이라 생각되어요.
이후에도 계속 인지과학 분야의 책들이 선정되기를 바랍니다

이런저런 학회 모임들에 참석하느라 힘들어진 건강을 되찾느라고 웹 활동을 전혀 못하고 한 주일을 지났었는데, 책의 오탈자 수정 확인 작업을 오늘까지 하여야 해서 하는 수 없이 다시 일로.... . 그래서 인지과학 책을 다시 읽고 수정작업을 막 끝내고 다시 컴퓨터 앞에 돌아왔어요.

웹을 검색하여 보니, 위와 관련 다음 사항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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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 교육과학기술부 공고 제 2011 - 309 호
- 2011년도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1년 6월 30일 / 대 한 민 국 학 술 원 회 장

분야 :사회과학 /
108번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이정모 지음. 학지사
- 아래 pdf 파일의 8쪽 , 108번입니다.

[학술원 사이트] - pdf file

또는
[교육과학기술부] 사이트 - hwp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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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이 책에 관한  과거 자료를웹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았어요

책 설명: [이정모의 네이버 블로그]의 [인지과학] 책 소개

출판사 [학지사]의 인지과학 책 소개 사이트
- 책 발행일: 2010-05-30/ ISBN: 978-89-6330-379-6 93180 /
정가: 13,000원 / 페이지: 224p

인지과학(2010) 책 소개 사이트: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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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래에 우수/추천 도서 선정된 책들과 관련되어서 떠오르는
 이정모의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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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 보면 ‘인지’라는 주제로 네번의 우수 또는 추천도서에 선정되었군요.

1. [인지심리학: 형성사, 개념적 기초, 조망] (아카넷, 2001; 문화관광부추천도서)
(대우재단학술총서 511)
2. [인지심리학] (공저; 학지사, 1999, 2003, 2009;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3.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응용]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9;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4.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학지사, 2010;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인지]라는 주제가 없었더라면 이정모는 무엇을 하고 살았을까 ? 잘 생각이 안 되네요

첫번째 대우재단 학술총서 [인지심리학]이 문광부추천도서로 선정될 때는 그런 국가적 제도가 있는지, 그것이 나와 관계될 수도 있는 가능성도도 모른 채, 그저 700여 페이지의 책을 집필한 이후의 기진함을 회복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교수님이 그 책이 선정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그러나 저는 그런 선정됨이 저자와 출판사에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잘 몰랐어요.

그 이후 여러 교수님들과 공동집필한 학지사의 [인지심리학] 책이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의 첫 판이 출간되기 3-4년 전에 실험및인지심리학회 학술대회장에서 여러 교수님들에게 챞터를 나누어 맡아 집필하여 달라고 일일히 부탁을 드리던 일, 그 분들이 비교적 쉽사리 동의하셔서 동참 싸인을 받던 일, 출판사와 계약을 하던 일, 책 판매에서 나오는 인세를 실험및인지심리학회의 기금으로 쓰자는 제안에 집필자 교수님들이 흔쾌히 동의하여 주어서 감격하던 일, 2판을 넘어 3판으로 책을 보완하여 다시 내던 일, 그 과정에서 집필을 사양하고 물러나신 분, 그분들에 대한 미안함, 새로 추가된 분들의 도움, 저의 좁은 예상과는 달리 인접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이 많이 구입하여 참고하심에 감사한 마음이 들던 일, 인세가 학회기금으로 직접 가기때문에 한번도 손에 넣어 본 적이 없는 금액을 책임집필자인 저는 매년 연말정산 때면 모든 집필자의 인세를 저의 소득금액으로 신고하고 그에 따르는 여러 귀찮은 행정절차를 밟아야 하던 일들, 다른 교수님들이 번역한 인지심리학 책이 연달아 나오며 경쟁할 수 밖에 없던 일들, 그러한 고생 끝에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어 여러 집필자들에게 조금 덜 미안하여 지게 되어 기뻐하며 마음을 놓았던 일 들이 떠오릅니다.

그 이후에 성균관대출판부의 지원을 받아 [인지과학: 학문간 융합의 원리와 응용] 책을 집필하여 2009년에 책이 출간되는 여러 과정과 관련된 얽힌 이야기들, 그리고 700 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학부대학생들을 위해 200 페이지 넘게 줄여서 보급판으로 만들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2010년에 한국인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에게 무료로(저자와 출판사의 희생을 무릅쓰고) 나누어줄 책으로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책을 학지사 편집실과 함께 기획하던 일, 학회 당일에 학회 도중에 책이 모두 동이 났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이제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이 되어 정부에서 전국 공공도서관 배포용으로 일정 부수를 구입한다고 하니 출판사에 대한 미안함이 어느 정도 가시기는 합니다.

우선 여기까지, 우수도서로 선정된 책들과 관련되어서 지금 떠오른 생각을 적어 봅니다.
이후에 다른 이야기도 더 첨가하여야 하겠지요. 그건 이후로 미루고 오늘은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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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교정하면서 보니, [인지과학: 과거, 현재, 미래] 책의 부록 5에
인지과학 관련 도서 목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책이아니라 인지과학 개론 또는 서론과 관련된 참고할
입문적 파일들은  아래 링크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글 자료 웹문서1: 인지과학 서론 '2010
- 2010년 자료 : 100쪽

한글 자료 웹문서2: 인지과학 개론
-2006년 자료; 64쪽


Saturday, May 1, 2010

인지과학 관련 주요 서적들에 대한 간단한 안내

인지과학 관련 주요 서적들에 대한 간단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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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및 1990년대 서적 ]

Gardner, H. (1985). The mind's new science: A history of cognitive revolution. New York: Basic Books.

-- 인지과학의 형성 역사에 대한 소개서. 인지과학 입문자의 필독서.

Stillings, N. A., Weisler, S. E., Chase, C.H., Feinstein, M. H., Garfield, J. L., & Rissland, E. L. (1995). Cognitive science: An introduction (2nd Ed.).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의 핵심 영역별 틀을 유지하며 인지과학의 중심 주제들을 개괄한 개론서. 언어 쪽을 많이 다룸.

Posner, M. I. (Ed.)(1989). The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 개론서를 일독한 후에 참고할 인지과학 전반에 대한 개괄서. 특히 제 1장; Simon, H. A. & Craig, K.의 Foundations of Cognitive Science (pp. 1-47)는 인지과학 전반의 특성과 방법론 등을 개관하고 있음.

Osherson, D. N. (ed.) (1990; 1995). An invitation to cognitive science. Cambridge, MA: MIT Press.

-- 세 권으로 된 종합적 개관서. 언어(1권), 시각적 인지와 행위(2권), 사고(3권)의 세 영역을 중심으로 개괄한 책임. Posner 책 이전에, 또는 병행하여 보면 좋을 것이다. 2판은 1995년에 출간됨. 제 4권은 다음의 명칭으로 출간됨

Scaborough, D., & Sternberg, S. (1988). An Invitation to Cognitive Science (2nd Ed. Vol. 4): Methods, models, and conceptual issues. -- 인지과학의 방법론과 개념적 기초의 문제를 15개 장, 950 쪽에 걸쳐서 기술함.

Flanagan, O. (1991). The science of mind (2nd. Ed.).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 개관서. Gardner 책 이후에 읽으면 좋을 것임. 심리학(발달심리 포함)이 부각된 책, 사회생물학, 의식의 문제도 다룸.

McCorduck, P.(1979). Machines who think. New York: W. H. Freeman. (pp. 30-145)

-- 정보처리 패러다임의 출발에 관한 쉽고 일화적인 역사 소개; 뉴턴의 에너지 개념에서 정보로의 전환 혁명, 튜링 기계, 초기 신경망 이론, Dartmouth 심포지엄, 정보처리 틀의 출발 등을 다룸.

Garnham, A. (1991). The mind in action: A personal view of cognitive science. London: Routledge.

-- 122쪽 밖에 안 되는 간단한 인지과학 소개서이다. 한 인지과학자 (인지심리학자)가 인지과학의 어떠한 문제에 대해, 그리고 왜 관심을 지니게 되는가를 쉽게 기술한 책임.

von Eckhardt, B. (1993). What is cognitive science?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 개괄서. 철학, 언어학의 편향이 있는 책이다.

Luger, G. F. (1994), Cognitive science: The science of intelligent systems. New York: Academic Press.

-- intelligence의 개념을 중심으로 인지과학을 기술한 인공지능 편향의 개괄서임.

O' Nuallain, S. (1995). The search for mind: A new foundation for cognitive science. Norwood, NJ: Ablex.

-- 철학적 인식론, 심리학, 언어학, AI, 민속학 등의 인지과학의 기초 학문의 기초적 주제들, 상징체계, 의식, 자아 등의 문제를 논하며 인지과학의 기초를 재정리하려는 중간 수준의 도서임.

Franklin, S. (1995). Artificial minds. Cambridge, MA: MIT Press.

-- 지난 50여 년간에 이루어진 인지과학적 연구들과 관련 학문들(로보틱스, 인공생명학 등)의 결과들을 연결하여, 마음과 非마음 사이의 구별을 배제하고, 여러 유형(수준)의 마음(자연적, 인공적 마음) 체계들의 이론적 논의를 제시하고 있음.

Bickhard, M. H. & Terveen, L. (1995). Foundational issue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ognitive Science. Amsterdam: Elsevier.

-- 인지과학의 개념적 기초의 문제를 이론심리학자 Bickhard가 Ecodingism과 Interactionism의 대비 구조로 논술한 책.

Greene, D., & others (1996). Cognitive Science: An introduction. Oxford: Blackwell.

-- 13인의 인지과학자들이 인지과학의 각 주제에 대하여 쓴, 비교적 쉬운 인지과학 입문서.

·Bechtel, W., & Graham, G. (1998). A companion to Cognitive Science. Oxford: Blackwell.

-- 90여명의 해외 인지과학자들이 인지과학의 전반의 문제를 60개의 글을 통해 개괄, 소개한 8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비교적 평이하게 쓴 아주 좋은 개관서. 1부, 인지과학의 삶(역사)/ 2부, 인지과학의 연구 영역/ 3부, 인지과학의 방법론/ 4부, 인지과학의 입장/ 5부, 인지과학의 쟁점/ 6부 현실 세상에서의 인지과학.

Lepore, E., & Pylyshyn, Z. (1999). What is Cognitive Science?. Oxford: Blackwell. -- 1996년에서 1998년 사이에 미국 Rutgers 대학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행해진 인지과학 관련 강연들을 모아 놓은 책. 개괄적 입문적 글과, 전문적 글이 함께 있음.



[ 인지과학의 종합 주제 ]

스티븐 핑커 (지음) 김현영 (옮김). (2004). 빈서판: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 사이언스 북스.

김호기 외 지음 (2002). 지식의 최전선: 세상을 변화시키는 더 새롭고 더 창조적인 발상들; 712 쪽; 2002년 02월; 한길사.

-5부. 인간의 정신세계, 그 베일을 걷어낸다 ; -마음을 자연과학으로 해명한다․ -김기현 - 인지과학의 연구동향 ; -정신작용의 메카, 뇌의 기능을 밝힌다. - 이경민 - 인지신경과학과 뇌기능지도 작성 연구

존 브록만 (지음), 안인희 (옮김) (2006).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도서출판 소소.



[철학과 인지과학]

김영정 (1996).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서울: 철학과 현실사.

김재권 (1994). 수반과 심리철학. 서울: 철학과 현실사.

김재권 (지음), 하종호, 김선희 (옮김) (1997). 심리철학. 서울 철학과 현실사. (원저명: Kim, J. (1996). Philosophy of mind. Westview Press.)

-- 심리철학의 핵심적 문제들을 김재권 교수가 체계적으로 정리한 개관서.

김재권 (지음), 하종호 (옮김) (1999). 물리계 안에서의 마음. 서울: 철학과 현실사.

이초식 (1993). 인공지능의 철학. 서울: 고려대학교 출판부.

-- 인공지능의 철학적 기초의 문제에 대한 논의 제시.

퍼트남 (저), 김영정(역). (1993). 표상과 실재.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인지과학의 정보처리적 관점이 기초하고 있는 기능주의에 대한 비판서.

과학사상, 1994년 봄 (제8호).

-- 인공지능 특집호. 다음과 같은 논문들이 실려 있다: 인공지능과 자연지능(소흥렬); 좌담-컴퓨터 시대의 인간과 문화 (이태수, 김명원, 김영정); 인공지능 방법론의 변천사 (김진형); 컴퓨터와 지능(박승수); 인공지능의 철학적 성찰(이초식); 시스템 이론의 철학적 기초(오창희);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민스키); 생물학 없이 마음을 알 수 있는가(에델만).

김영정 (1996).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서울: 철학과 현실사. 1996년

-- 인지과학과 관련된 철학의 기본 문제들을 다룸. /1장, 마음이란 무엇인가/ 2,3장, 철학: 인지과학의 토대/ 4장, 컴퓨터 - 번역, 비평, 창작 기계로서의 가능성/ 5장, 기능중의의 여러 유형과 감각질 문제/ 6장, 인지과학과 가족 유사성/ 7장, 무법칙적 일원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8장 수반 개념의 철학적 분석.

소흥렬 (1992). 자연주의적 유신론: 우주의 마음, 사람의 마음, 컴퓨터의 마음. 서울: 서광사. -- 인간의 마음과 컴퓨터의 마음의 비교, 지향성, 표상의 실재성, 마음과 영혼, 우주적 마음, 관념론과 유물론의 문제 등을 다루어 인지과학의 포괄적 의의를 제시하는 철학서.



[인지심리학: 한글판]

R. Sterberg (저), 김민식, 손영숙, 안서원 (역). (2005). 인지심리학 (3판). 서울: 박학사.

이정모, 김민식, 감기택, 김정오, 박태진, 김성일, 이광오, 김영진, 이재호, 신현정, 도경수, 이영애, 박주용, 조은경, 곽호완, 박창호, 이재식, 이건효 (공저).(2009). 인지심리학 (3판). 서울: 학지사.

-- 18인의 인지심리학자가 각 장을 나누어 쓴 인지심리학 개론서

J. R. Anderson (저). 이영애 (역). (2000). 인지심리학과 그 응용 (4판). 서울: 이화여대출판부.

S. Reed (저), 박권생 (역) (2000). 인지심리학: 이론과 적용. 서울: 시그마프레스.

Martindale, C. (저). 신현정 (역) (1994). 인지심리학: 신경회로망적 접근. 서울: 교육과학사. -- 인지심리학의 여러 주제들을 연결주의(신경망적 접근) 입장에서 기술한 개괄서.

이정모, 이재호 (편) (1998). 인지심리학의 제 문제 (II). 언어와 인지. 서울: 학지사.

로저 세퍼드 (저). 김정오 (역). 마음의 시각. 서울: 동아출판사. (원저명: Mindsights. 1990. W. H. Freeman & Co.)

Goldstein, E. B.(저), 정찬섭, 김정오, 도경수, 박권생, 박창호, 김유진, 남종호 (역) (1999). 감각과 지각. 서울: 시그마프레스. (원저명: Sensation & Perception (4th Ed.), 1994, Orlando, FL: Harcourt Brace)

Kalat, J. W. (저), 김문수, 문양호, 박소현, 박순권, 박정현 (옮김) (1999). 생물심리학. 서울: 시그마프레스. (원저명: Biological Psychology (6th Ed.), 1998).



[인지심리학: 영문판]

Barsalou, L. W. (1992). Cognitive psychology: An overview for cognitive scientists. -- 심리학자가 아닌 인지과학자들을 위한 인지심리학 개괄서이다. 그러나 내용 기술의 수준은 Solso의 책보다는 다소 어려운 수준이다.

Solso, R. L. (1995). Cognitive psychology (4th Ed.). Boston: Allyn & Bacon.

-- 인지과학의 핵심인 인지심리학에 대한 교과서로, 인지과학과의 연관성을 살려 기술하고 있다. 1장에서는 개념적 과학과 인지과학의 관련성에 대하여, 2 장에서는 신경인지에 대하여, 16장에서는 인공지능과의 연관성에 대하여 명료히 설명하고 있다.

Eysenck, M. W., & Keane, M. T. (1995). Cognitive psychology: A student's handbook (3rd Ed.).

-- 심리학 전공 상급 학생 및 대학원생 수준의 인지심리학 개론서.

Haberlandt, K. (1997). Cognitive psychology (2nd Ed.). Boston: Allyn and Bacon.

-- 좋은 인지심리학 개론서.

Guenther, R. K. (1998). Human cognition. Upper Saddle River, NJ: Prentice Hall.

-- 다소 개념적 기초의 문제에 기울은 개론서.

Best, J. B. (1999). Cognitive psychology (5th Ed.). Minneapolis: West.

-- 개론서.

Groome, D. (1999). An introduction to cognitive psychology: Processes and disorders.

-- 정상적 인지 과정과, 인지과정의 이상에 대한 시술을 제시한 책.



[ 사고 심리학: 판단 ]

카네만 외 (지음), 이영애 (옮김).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추단법과 편향. 아카넷 (대우학술총서 518).



[ 연결주의; 신경망 ]

Martindale, C. (저). 신현정 (역) (1994). 인지심리학: 신경회로망적 접근. 서울: 교육과학사.



[ 진화심리학 ]

데이비드 M. 버스 (지음) 김교헌 외 (옮김) (2005). 마음의 기원. 나노미디어

스티븐 미슨 지음, 윤소영 옮김 (2001). 마음의 역사: 인류의 마음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서울: 영림카디널.



[ 생물심리학/인지신경과학 ]

James W. Kalat (원저). 김문수 외 (옮김) (1999). 생물심리학 (제6판). 시그마프레스

조지프 르두 (지음), 강본균 (옮김) (2005). 시냅스와 자아. 도서출판 소소.



[ 인지과학 일반 독본 ]

Collins, A. & Smith, E. E. (1988). Readings in cognitive science: A perspective from psych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San Mateo, CA: Morgan Kaufman.

-- 인지과학의 기초 문헌 모음서. 인지과학의 기초, 표상, 범주화, 학습, 사고, 지각 의 6개 분야의 대표 논문들을 수록함.

Goldman, A. (Ed.) (1993). Readings in philosophy and cognitive science.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과 철학의 연관성에 대한 대표적 논문 모음이다. 38 개의 논문, 860 쪽의 독본서이다.

Clancey, W. J., Smoliar, S. W., & Stefik, M. J. (1993). Contemplating Minds. Cambridge, MA: MIT Press.

-- 인지과학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그 동안 출간된 주요한 저서들 19권에 대한 요약 논평, 비판, 저자의 반응들을 수록한 책이다. 잡지 AI 에 실렸던 논문들을 재 수록하고 있다. (524쪽)

Bobrow, D. G. (Ed.) (1994). Artificial Intelligence in perspective. Cambridge, MA: MIT Press.

-- 잡지 AI의 1993년 특별호를 출간한 것으로, 30여 년의 인공지능 연구 결과 전체에 대한 평가 개괄 논문들 수록. 인지과학을 출발시킨 주인공의 하나인 Allen Newell의 사망 전 인터뷰 기사가 권말에 실려 있음.

Sheehy, N., & Chapman, A. J. (Eds.) (1995). Cognitive Science. New York: New York University Press. (3 volumes).

-- 도합 1630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인지과학의 주요 주제에 대한 주요 논문 모음집. 1권: foundational issues/ conceptualization, learning, memory; 2권: comprehension/ production; 3권: representation/ problem solving and understanding/ visual perception

Thagard, P. (Ed.) (1998). Mind readings.

-- 인지과학의 중심 문제들에 대한 13 편의 글들을 모아 놓은 입문적 독본.



[언어와 인지과학]

스티븐 핑커 (지음), 김한영 외 (옮김) (2004). 언어 본능. 도서출판 소소.

키드 데블린 (지음), 이정민 (옮김) (1996). 논리와 정보: 인지과학적 접근. 서울: 태학사. (원저명: Keith Devlin (저). Logic and Information. 1991, Cambridge U. Press).

-- 상황의미론 및 상황의미론에 입각하여 정보, 정보처리, 정보 흐름을 인지와 관련시켜 수리적으로 모형화하려는 연구를 기초적으로 풀이한 책.

조지 밀러 (지음), 강범모, 김성도 (옮김). 언어의 과학: 그림으로 이해하는 언어와 정신의 세계. 서울: 민음사. (원저: George A. Miller, 1991, The science of words. Scientific American Library).



[응용인지과학: 인지공학 교재]

Wickens, C. D. (저). 진영선, 곽호완 (역). (1994). 공학 심리학: 시스템 설계와 인간 수행. (원제: Engineering psychology and human performance). 서울: 성원사

Norman, D. A. (저). 이창우, 김영진, 박창호(역). (1996). 디자인과 인간 심리. (원제: The psychology of everyday things). 서울: 학지사.

Norman, D. A. (저), 이정모, 박창호, 곽호완, 한광희, 김성일, 황상민, 김진우, 김영진, 김재갑, 최상섭, 이재호, 이건효 (역) (1998). 생각있는 디자인: 인간심리에 맞는 디자인. 서울: 학지사. (원저 제목: Things that make us smart. 1993. Addison-Wesley.)

황상민, 한규석 (편저) (1999). 사이버 공간의 심리: 인간적 정보화 사회를 향해서. 서울: 박영사. (공저자: 김성일, 문성원, 박광배, 박은아, 성영신, 이규환, 이봉건, 이석재, 이성수, 장근영, 한광희).



[인지과학 대단위 연구 프로젝트 소개서 및 학술잡지 소개서]

Imbert, M., Bertelson, P., Kempson, R., Osherson, D., Schelle, H., Streitz, N., Thomassen, A., & Viviani, P. (Eds.) (1987). Cognitive Science in Europe: A report from the FAST Programme of the Commission of the European Communities. Berlin: Springer-Verlag.

-- 유럽 전역의 FAST 프로젝트의 全유럽 인지과학 공동연구 프로젝트 결과보고 책자. 내용은: 인지과학이란 무엇인가(1장), 인지 능력의 개괄(지각, 언어, 추론, 행위; 2장), 인지과학의 생물적 조망(Neuroscience 포함; 3장), Cognitive Ergonomics( HCI 포함; 4장), EEC의 인지과학 관련 연구기반 개괄(5장), 분석과 제안(6장).

[기타]

* Cognitive Science Society의 기관 학술지, “Cognitive Science"의 논문들 참고.

* 기타 인지과학 관련 저서들에 대한 요약 및 논평이나, 인지과학의 주요 주제에 대한 토론들은 MIT Press의 잡지인 ‘The Behavioral and Brain Science' 의 논문들을 참조할 것.

** 그것보다 쉬운 수준의 학술잡지는 Elsevier 출판사의 “Currrent Trends in Cognitive Science"의 매월 호를 참고할 것.

Wednesday, May 16, 2007

영국왕립협회가 금년최고과학서적으로선정한 책,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심리학자가 쓴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가 영국왕립협회에서 금년 최고 과학서적으로선정됨

하바드 대 심리학과 교수인 대니얼 길버트 교수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책이
영국 왕립협회에서 최고의 과학저술서로 선정되었음이 발표되었습니다.

번역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던 서은국, 최인철, 김미경 선생님에게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영사 여러분, 특히 편집장님 축하드립니다

기사
http://www.allheadlinenews.com/articles/7007359167
http://books.guardian.co.uk/news/articles/0,,208019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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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 원저명: ‘Stumbling on Happiness’
저자: 대니얼 길버트 (하바드대 심리학과 교수)
역자: 서은국, 최인철, 김미정
출판사: 김영사 / 374쪽/ 200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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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6년 5월 29일자에 저의 홈페이지 [학술자료] -> [일반학술자료실] 에 원저를 소개하였고
http://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mode=read&num=1107&db=newarticle&backdepth=1

국내에서 번역본이 출간된 후에 2006년 11월 06일에 같은 방에서 번역본 서평을 소개하였습니다.

http://cogpsy.skku.ac.kr/cwb-bin/CrazyWWWBoard.exe?mode=read&num=1330&db=newarticle&backdepth=1

영국 왕립협회에서는

best science books로서 10대 책 목록을 선정한후
http://books.guardian.co.uk/competition/0,,2053892,00.html

이를 다시 6대 책목록으로 줄이고
BBC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6597137.stm

Royal Society
http://www.royalsoc.ac.uk/news.asp?id=6419
Royal Society Prize for Science Books shortlist announced
26 Apr 2007

15일 한국시간으로 16일에 최종선정에서 이 책을
this year's best science book 으로 선정하였습니다.